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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이 사는 법은 따로 있다. 잘 사는 그들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푸는 것이 우리의 '기회'이다. 이 책은 최고들이 사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스스로가 최고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귀한 인생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가치있는 삶'과'가치 없는 삶'의 차이는 '가치' 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치 인자'는 최고들이 사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 이다. 그 가치 인자를 찾고 그 가치인자가 이끄는 삶은 우리에게 만족과 최고의 삶이라는 보상을 준다. 이 책의 강점은 워크북 형식이다.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책을 읽으면서 챕터마다 진행하는 워크북을 따라가다보면 깨닫게 되고 결단하게 되며, 실행으로 옮기는데 주요한 동력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지금 내가 현재 추구하는 가치와 이상의 가치, 그리고 사회적 이상주의에 대해 알게되었다. 늘 꿈꾸는 것에 대한 이상만 가득했던 내가 어디에 돈을 쓰고, 시간을 쓰고, 공간을 채우는지 다시금 되돌아 보면서 나의 현 주소를 알게 되었고,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 지 그리고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사회의 가치에 괴리감에서 느꼈던 좌절감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나를 훈련시키기에 좋은 선생이라고 생각한다. 멘토처럼 나의 현실을 깨닫게하고 콕콕 찝어가며 설명해주고 이해시키며 나를 성장시키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이제 막 사회로 나온 20살 에게 적용했을때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치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그런 삶을 꿈꾸게 했으며,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돈 잘 버는 법, 인간관계를 좋게하는 법, 대화의 기술 과 같은 여러가지 병법 전수 에서 끝나지 않고 이 책은 가장 본질 적인 삶의 목적과 기준, 목표에 대해 접근 하고 그에 대한 독자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없기에 독자로 하여금 많은 이점을 갖게 한다. 깨닫고 느껴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것은 100마디에 조언도 아니고, 100분의 영상도 아니고, 단 한마디. 가치를 찾아라! 였다. 내가 왜 삶속에서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해 잘 알게했던 사회적 이상주의에 대한 설명은 나로 하여금 힐링의 시간을 갖게 했다. ~해야한다, ~해, ~는 꼭 필요해'라는 말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고, 내가 추구하는 가치가 인도하는 삶. 그 삶이 주는 기쁨과 만족을 바라볼 수 있도록 나의 관점을 변화시켰다. 이 책을 통해서 인생을 계획하는 사회 초년생들은 가치를 발견하고, 가치를 느끼고, 가치를 추구하는 행동을 변화하여 지금보다 나은 삶, 만족하고 죽기전에 후회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백번 양보해서 후회없는 삶이 없을 수 없다해도, 이 책을 통해서 최고로서 살수 있는 자신만의 길을 찾는 다면 이 한권으로서 많은 경험과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이왕에 아낄 수 있는 시간과 기회라면 이 책을 정독함으로써 아끼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이 더 이상 죽지 못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고 즐겁고 행복한 미래를 꿈 꾸게 하는 이 책을 변화하기를 갈망하는 모든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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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디마티니 저자의 『최고들이 사는 법』을 읽게 된 것은 자기계발 책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단순히 제목만 생각하고 각 분야의 정상에 오른 이들의 비결을 알게 되리라는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쳤다. 그러나 책을 받는 순간 아찔한 느낌을 받았다. 463쪽의 적지 않은 분량에 빽빽할 정도로 가득 찬 문자의 나열……. 그리고 편안한 듯하면서도 독자를 압도하는 듯 서술에 숨이 막힐 듯했다. 그런 책을 읽으면서 어떤 인상을 받았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나로서는 가장 힘겹게 리뷰를 쓴 책이다. 나는 해마다 120권 내외의 책을 읽었고, 올해의 경우에는 200권을 돌파하기도 했다. 단순히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쓴 책에 대해서는 리뷰를 기록하곤 했다. 즉 리뷰의 수준에 대해서는 자신할 수 없지만 쓰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이 책은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읽었다. 하루에 150쪽 내외를 읽는 나로서는 속도가 느린 편이었다. 게다가 완독을 한 뒤에도 일주일 동안이나 리뷰를 작성을 하지 못했다. 대개 읽자마자 바로 리뷰를 작성하는 나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지금까지 내가 리뷰를 늦게 작성하거나 작성을 못하는 책이 몇 권 있었다. 그 이유는 다음 세 가지이다. - 직장이나 가정의 일로 글을 착수할 여유가 없어서 - 책의 내용이 나로서는 벅찬 수준이라 방향을 잡을 수 없어서 - 책에서 큰 감동을 느끼고 더 잘 쓰기 위해서 미루다가 시간이 흘러서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떤 경우일까? 세 가지의 이유가 모두 해당되기는 한다. 지금은 학년말이라 교직에 근무하는 나로서는 해야 할 일이 많이 있다. 친지와의 만남도 자주 있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보다 더 바쁠 때도 리뷰를 쓰지 못한 경우는 거의 없으니 이것이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 책을 읽기가 쉽다고 할 수는 없다.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아무튼 흥미 있는 문학 작품이 아니라 인문서다.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는 책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50쪽 정도가 고비였다. 그 고비를 넘기면 책의 매력을 느끼면서 몰입할 수 있으니 이것이 리뷰를 못쓴 요인은 아니다. 그렇다면 책에서 감동을 느꼈는가? 그렇다. 저자의 지적이 나의 일인 듯 싶어서 가슴이 뭉클한 대목이 있었고, 저자가 제시한 방향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면서 나의 지난날을 돌아보기도 했다. 그렇게 느낀 마음을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런 욕심을 내는 경우 대개 리뷰 작성을 못하거나 읽을 때의 감동이 기억에서 사라져서 밋밋한 글이 되곤 한다. 아쉽게도 이 책이 그런 경우가 되는 듯하다.
둘째, 직접 활동을 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을 나흘 동안 읽었다. 하루 150쪽 내외를 읽는 나로서는 예상보다 속도가 느렸는데, 그 이유로는 이 책이 독자의 활동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 책의 60~63쪽은 다음과 같다.
이것을 읽기만 한다면 1분이면 충분하지만, 저자가 요구하는 기준대로 답변을 한다면 1시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이런 대목들이 곳곳에 나오고, 그것을 건너뛰면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속도를 높일 수 없었던 것이다. 나는 훌륭한 독자는 아니었다. 저자의 질문에 충실하게 답변한 경우보다 생각만 하고 넘긴 경우가 더 많다. 그러나 질문의 내용들이 의미심장하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다. 책과 관계없이 교단에서 학생들과 상담을 할 때 유용한 내용도 많았다. 셋째, 읽을수록 편안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에 어려운 이론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문장이 생경한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50여 쪽을 읽을 때까지 불편했던 것은 두터운 분량의 압박과 내용 전개에 적응하지 못했던 탓이다. 그 단계를 넘어서니 전혀 어렵지 않았고,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졌다.
넷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이 책은 모두 11장으로 되어 있는데, 각 장의 표제는 다음과 같다.
목차만 읽어도 무엇인가 느껴지는 것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최고의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는 일에서부터 불멸의 비전을 품는 것까지 가능할 것이다. 책장을 거듭해서 넘길수록 이 책이 대단한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11개장과 각 장에 딸린 소제목들만 읽어도 어떻게 살아야 최고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읽을 때면 그런 점을 느끼곤 한다. 읽고 나서 왜 읽었는지 모를 정도로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고, 그런대로 의미가 느껴지는 책도 있으며, 읽으면 읽을수록 깨달음이 커지는 책도 있다. 성서나 탈무드와 같은 서양의 고전이나 논어, 대학, 명심보감 같은 동양의 고전들은 읽고 또 읽어도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을 감히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평생을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 감동을 더 음미하는 표현이 되도록 생각하다가 리뷰가 늦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류의 책들 중에는 읽을 때는 공감이 느껴지나 그 실천이 막연한 경우도 있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체험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운 것은 내가 이 책에서 느낀 부담과 비슷한 이유로 이 책을 가까이 할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과 만나는 인연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분량도 적지 않고, 대학 교재같이 삽화 한 장 없이 밋밋하게 이어지는 이 책을 펼칠 엄두가 나겠는가? 이 책이 연말연시를 맞아 자기개발을 계획하는 이들이나 최고들이 사는 법을 통해 리더십을 키우려는 인연이 있는 이에게 특별한 영감을 줌으로써 보다 많은 독자를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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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이 사는 법 - 원하는 일만 하며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가치의 힘
이 책의 특징을 좀 더 잘 알 수 있는 내용을 말하자면, 이 책의 저자는 <시크릿>이라는 책의 공동저자라는 사실입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이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라는 점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끈 도서이기도 한데요. <시크릿>은 그런 영향력 만큼이나 그 내용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시크릿>의 내용을 반대하거나, 반론을 제기하는 책들도 따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책은 그런 <시크릿>을 읽었던 분이라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시크릿>이 나온지 여러해가 지났고, <시크릿>을 실천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관련 서적도 출판되었으며, 저 또한 그런 서적을 읽어 본 적도 있는데요. 이 책은 <시크릿>으로 부터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그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그 연장선상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행동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시크릿>을 그대로 옮겨 놓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만, <시크릿>에서 강조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밑바탕에 깔고 있고, 저자 나름의 노하우와 방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분량이 적지 않지만, 늘어지지 않고, 밀도가 높다는 느낌이 들었던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는바가 무엇인지 최고의 가치를 찾고, 그 가치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위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이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더 나은 인생을 찾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일종의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스티븐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는 책이 떠 올랐습니다. 정확하게 똑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것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비슷한 메세지를 주고 있는데요. 또한,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는 점에서 최근에 읽었던 <원씽>이라는 책과도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인생이 제대로 흘러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은, 자신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을 참고삼아 자신의 인생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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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이 힘들다면, 그리고 그 힘든 것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해서라면? 이에 대한 답을 저자가 해준다.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바로 하기 싫은 일과 왜 해야되는지 모르는 일을 자신의 목표와 결부한다면, 과정에서 오는 희열을 한껏 맛볼 수 있다. 가치 매뉴얼이 분명 있다. 개인마다 다른 가치관과 목표에 따른 그런 매뉴얼을 분명 스스로 만들어야하지만, 최고들을 추려낸 소스를 보면 그런 매뉴얼에 일반적인 특성이 나타난다. 이 책은 성공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가치와 실행을 돕기 위한 실례로 따뜻하게 마음을 움직인다. 레스토랑에서 두둑한 팁을 받으며 넉넉한 삶을 살던 청년은 웹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대학을 입학했지만, 으레 그렇듯 학위와는 상관없는 과목에도 시간을 투자하며 총 4년을 다녀야한다는 사실에 낙담하고 만다. 결국 그만두는 결단을 내린다. 이런 상황에서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는 목표와 과정을 결부짓는 태도다. 이것이 가장 큰 변화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부를 누리기 위해서는 부를 좇는 삶을 살아야한다. 경제관을 넓히고 운명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적극성으로 개척하라고 한다. 부자(자수성가형)는 도전적이고 나태를 참지 못한다. 간혹 일중독에 걸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성공을 수성하기 위한 노력이라 치부해도 과하지 않다. 소통능력도 무척 중요하다. 리더십 5S는 서비스, 저축, 팔기, 전문지식, 봉사라도 한다. 이를 바탕으로 탄탄한 리더십이 형성되고 본인의 삶도 윤택해져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없는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는 자가 진단법과 자기에게 문답하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를 십분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현실의 장벽을 넘어 발전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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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공동저자 존 디마티니의 최고들이 사는법. 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적 방법. 책표지에 쓰인 이 글귀가 정말 가능할까 만일 당신이 휴가를 보내듯 일한다면 당신의 인생이 어떨지 상상해보라 ! 실현가능한 일이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실현할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는듯 하다. 그러나 자기개발서가 그러듯이 이론적으로는 마음을 가다듬게 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하고 그 일을 실천할수 있는 마음까지는 드는데 막상 행동이 따르지 못하는 착오를 가져오기도 하여 늘 이론에 머무르고 어떠한 일을 성공시키지 못할때가 많다. 이러한 것을 계기로 다시금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나의 가치를 발견하고 나를 삶의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갈수 있도록 하는 시간들을 발견하고자 한다. 저자는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데 각자가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바라는 삶의 행복이 있으며 추구하는 바람이 있다. 그러나 그 삶의 행복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어떤것에 가치를 두고 그 가치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이 바라는 행복을 이끌어 내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기적인 태도 무시하는 태도가 아닌 타인을 배려하는 삶속에서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타인의 소중함을 생각함으로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고 정말 자신의 가치의 기준을 어디고 두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향해 살아갈때에 인생이 부와 성공의 삶은 아닐지라도 자신만의 행복과 성공의 삶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자신의 최고의 가치를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관계 가족관계 건강 재정관리면에서 저자는 다양한 관점과 방법들과 삶의 모습들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독자로써 자신의 최고의 가치의 기준은 어디에 두고 있으며 어떠한 방법으로 살아가는지를 찾고 발견하며 실행하게 된다면 자신의 성공적인 삶과 가치있는 삶이 되리라 본다. 삶의 기준, 관계적인 측면 , 저자의 깊이 있는 글과 방법들 또한 다양한 측면의 매뉴얼이 생각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터치해 주고 있어서 내가 알지 못한 부분들을 많이 깨닫고 느끼는 시간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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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풍요롭게 사는 비법이 무엇일까? 소수의 사람들은 실제 그렇게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그리 넉넉치 못한 생활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좀 더 깊게 생각하고 분석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세상에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참 많다.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즉.. 자신의 최고가치가 무엇인지 몰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과 최고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그곳에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게 된 것이다. 최고의 가치는 성공적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열쇠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의 핵심 가치를 찾는 방법부터 가르쳐주고 있다.
매우 상세한 여러가지 질문들이 수록 되어 있어 나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보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에너지를 소비하고, 돈을 소비하는 곳은?' 등등 나 자신의 가치를 파악하는 매우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 나 자신을 더 깊게 알아가게 된다. 유년기부터 현재까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자신에 대한 해답은 내 안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이렇듯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방법은 그 어떤 적성검사보다 더 정확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자신의 가치를 파악한 후에는 자신의 재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의 가치를 직업과 연관시킬 수 있는 비법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치를 추구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이책에 나오는데, 책을 열심히 읽고 질문에 답을 써내려가다보면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일과 인간관계, 재능과 경제적 부와 건강관리등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말이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풍요롭게 살고 싶은 사람, 삶의 모든 부분에서 조화로운 성공을 이루고 싶은 사람 등등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을 돌아보고, 목표를 세우게 되며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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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key words)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신기한 단어라고 생각했다. 컴퓨터 용어에서 이제는 정말 안 쓰이는데 없는 만능언어로 자리 잡았다. 우리말로 ‘열쇠’라고 하면 무엇인가 잠겨 있는 것을 열 수 있는 도구, 수단이라는 의미가 되는데, 내가 내 나름대로 정의하는 키워드란 단어는 엉켜있고 복잡한 우리의 삶을 풀어주는 ‘실마리’라는 말과 일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들이 사는 법>에는 “원하는 일만 하며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가치의 힘”이라는 카피가 표지에 달려 있다. 그리고 “당신의 가치 발견 매뉴얼북”이라고 자신있게 적혀있다. 저자인 존 디마티니 John Demartini는 가치 계발 컨설턴트로 그 유명한 <시크릿 Secret>의 공동 저자이다.
460여 페이지의 결코 만만하지(?)않은 책의 분량에는 내 내면에 있지만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나만의 가치를 어떻게 발견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저자가 강연을 하면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와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져 있다.
<최고들이 사는 법>을 읽으며 내내 떠오른 단어는 ‘동전의 양면’이었다. 저자는 절망에서 또 다른 기회를 찾을 수 있고 지금 부정적인 가치에서 벗어나 긍정의 가치로 올라가는 법에 대해 적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자신이 내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내 삶의 목표를 찾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대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라. 그러면 일을 해야만 하는 날은 평생에 하루도 없을 것이다. - 공자 -” (본문 p.47)
“우리는 누구나 눈앞에 불가능한 상황으로 그럴듯하게 위장한 엄청난 기회와 마주하고 있다. - 찰스 스윈돌 Charles Swindol -” (본문 p.77)
“우리는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 수도 있고 강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는 일의 양은 똑같다. -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Carlos Castaneda) -” (본문 p.391)
나 자신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내 자녀들에게 감춰진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성공적인 리더로 살아가기 위해, 경제적인 부를 쌓아 나가기 위해, 건강한 육체로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그 핵심의 가치를 끌어내고 이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20대들이 읽는다면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확실하게 세울 수 있을 것 같고 30·40대가 읽으면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그 길이 제대로 된 길인지를 생각할 수 있고, 끝으로 나처럼 40·50대가 읽는다면 자신에게 어떤 기회가 주어져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십대시절 희망이 없을 것이라는 선생님과 어른들이 재단한 부정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전세계에 강연을 다니며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저자의 활동이 너무도 감탄스러웠다. 그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계기를 기회로 삼은 저자의 능력에도 많은 부러움을 느꼈다. 내가 아는 부분에서만 그 사람을 판단하며 그 사람의 미래까지도 한정하곤 하는 내 소견에 자괴감을 느낀다는 말은 꼭 남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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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이 사는 법》
목적 있는 삶은 본인은 어떤 것을 원하든 빠른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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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최고들이 사는 법'에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의미는 엄청난 부를 소유한 사람,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추앙받는 사람들로 내가 부러워하고,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면서 나는 나의 최고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 가치를 인생의 각 핵심 영역에서 내가 기울인 노력과 결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해주고 싶은 핵심은 '내가 진정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진정 누구인지 진실로 깨닫게 해 주는 것은 무엇이며, 나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때까지는, 완벽하게 영감을 주는 만족스러운 삶은 나의 손에 잡히지 않는다.'이다. 그리고 최고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 가치를 가장 의미가 충만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사용하는 것은 자포자기의 삶을 영감이 넘치는 놀라운 삶으로 바꾸는 열쇠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내가 인생에서 꼭 갖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어떤 특별한 형태로 아직 갖지 못한 이유는 당신이 진정으로 그것에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유명한 속담 중에 자신의 가치에 대한 확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력하게 일깨워 주는 말이 하나 있다. '너 자신을 알고 너 자신이 되어 너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자신이 될 수 있겠는가? 또 진정 자기 자신이 되어 자신의 최고 가치에 맞춰 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자기 스스로를 알고 자신의 최고 가치를 알아야 한다. 진실로 그런 가치의 토대 위에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열등감과 결핍감은 단지 자신의 최고 가치를 다른 사람의 가치와 비교하는 데에서 오는 것이며 그러면 다른 사람의 최고 가치를 자신에게 투사해서 자신의 최고 가치를 가릴 뿐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러므로 자신의 최고 가치를 확인하는 것이 자기인지와 자기애, 인생 목표의 충족에 이르는 첫걸음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삶을 좀 더 만족스럽게 살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많이 깨닫게 되었는데 첫번째가 인간관계의 측면이었다. 우리 중에는 파트너가 정확하게 우리 자신과 똑같이 우리의 최고 가치를 공유하고 언제나 우리의 요구를 지원해줄 것이라는 환상을 품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두 사람이 완전하게 똑같다면 이 중에 한 사람은 불필요한 존재가 아닐까! 인간관계의 목적은 100퍼센트의 지원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일부라고 인정하지 않은 부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것이 나에게 참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만족스러운 관계는 지원과 도전의 균형을 존중하는 데에서 나온다. 상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상대의 최고 가치와 더불어 시작하는 것인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만족스러운 인간관계의 비결은 우리 각자가 자신의 최고 가치를 통해 사랑을 걸러 낸다는 것을 기억하는 데 있다.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 또는 친구가 우리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때 그들은 종종 우리가 아니라 자신만의 최고 가치를 통한 방식을 따르며 이런 태도가 때로 그들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그래서 자신이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의 틀에서만 소통하는 대신 상대가 우선시하는 가치의 틀에서도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실제로 능력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패할지도 모른다. 다른 일을 하면서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할 것이다. 그 일을 하려다가 돈만 날릴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전망이나 추진력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단지 두려워할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갑자기 내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가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의 재능은 광범위한 것인데도 좁은 영역에 한정해서 말하는 경우가 흔히 있지만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이 있게 마련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일상생활에서 본질적인 일의 나의 최고 가치에 연결해서 숨겨진 나의 재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돈에서 자유롭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지가 요즘 나의 주 관심사인데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내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충격을 받았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길 사람들은 '재정적 자유'와 '돈의 소비'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이 돈에 가치를 둔다고 말하지만 그 말의 진정한 의미는 돈을 소비하는 것에 가치를 둔다는 것이다. 그들이 상상하는 재정적 자유란 자신이 원하는 무엇을 하기 위해 돈을 소비하는 능력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장 소비를 시작하지 않는다는 게 그들에게는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사실 재정적 자유를 키우는 방법은 돈의 소비가 아니라 저축과 투자에 가치를 두는 것이라고 한다. 이 차이를 분명히 구별하는 사람만이 재정적 자유를 얻을 것이다. 사람들은 대가 '~할 째까지'라고 하면서 저축을 뒤로 미룬다. 청구서를 지급할 때까지, 부채가 상환될 때까지, 좀 더 안정적인 시기가 올 때까지 등 이유도 다양하다. 하지만 좀 더 안정적인 시기란 좀체 오지 않는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자마자 돈을 소비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즉각적인 만족을 바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돈으로 하는 일이 오로지 돈을 소비하는 것뿐이라면 재정적 독립은 갈수록 힘들어진다고 한다. 그리서 이 책의 작가는 세미나 참석자나 고객에게 저축과 투자를 늘리고 그만 한 세금을 내지 않는 한, 생활 방식을 높이지 말라는 얘기를 끊임없이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정적인 부담과 부채의 늪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돈을 위해 인생을 소비하게 된다고 한다. 내가 평생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나는 돈의 노예가 될 것이다. 돈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돈에 대한 걱정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돈의 노예가 된다고 한다. 저축과 투자를 한다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기 시작하고 내가 돈의 주인이 되는 단계에 이를 것이다. 그러면 나는 그토록 돈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더 이상 돈의 노예도 아닐 것이다. 처음에는 이 과정이 느리게 보이겠지만 여유를 갖고 저축과 투자의 계기를 바련한다면 재정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작가는 말했다. 얼마나 저축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문제는 저축과 투자의 습관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나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진정으로 부의 축적에 가치를 둘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왜 부를 쌓고 싶은지 나의 뇌가 충분히 납득할 만큼 100가지 이유를 13개는 적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렇게 하면 나는 부를 쌓고 재정적 자유를 미출 것이며 만족스럽고 영감이 넘치는 삶을 위한 초석을 쌓게 된다고 하니, 나는 부의 축적을 나의 가치 목록에서 상위에 올려놓고 끈기있게 부를 축적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 대부분 '영감을 주는 일'이라거나 '만족스럽다'는 말은 잘 나오지 않는다. 직장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은 한 주를 표현할 때 우울한 월요일 아침, 정점을 찍은 수요일, 고마운 금요일, 그리고 드디어 주말 하는 식으로 표현한다. 사람들은 대가 일터에 있고 싶거나 짜릿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일을 하는 까닭은 주말이면 그 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방식의 생활을 선택하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에게 하루하루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휴일이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영감과 만족이 넘치는 삶의 비결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재가 하는 일에 애착을 갖는 것이며, 이 일로 넉넉한 보상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나도 앞으로 이렇게 살 것이다. 이 방법이 이 책의 표지처럼 나의 직업을 휴가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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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이 사는법이란 제목을 보고 위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 에대한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최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최고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최고로 살 수 있는가 에 대한 방법을 전하고 있는 책이었다.
원하는 일만 하며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가치의 힘 이란 부제목을 보고 어떻게 하면 원하는 일만 하며 성공적으로 살 수 있을까? 그런 방법이 있다면 나의 삶에도 적용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 그것은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 스스로 깨닫고, 나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겹다면 나의 최고 가치에 맞지 않는 일이거나, 나의 목표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연결 고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 이므로 원하는 일만 하며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최고 가치를 찾고, 그것을 바로 실행해야 하는 것이다.
최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삶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종합적으로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최고의 가치를 찾는 방법을 터득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자신을 가치를 찾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 사례 춤을 몹시도 좋아하지만 통통하고 나이도 많아 춤추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살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년의 여성 고객. 그녀는 만족스러운 일을 찾지 못해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에게 있어 최고 가치인 춤을 기반으로 국제적인 댄스 투어를 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여성의 사업은 최고 가치에 깊이 뿌리박힌 것이었기에 성공을 거두었다. 이 여성은 마침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만족스러운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의 운명에 따라 살 수 있었다.
당신의 믿음은 당신의 생각이 되고,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말이 되고, 당신의 말은 당신의 행동이 되고,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되고, 당신의 습관은 당신의 가치가 되고,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운명이된다. -마하트마 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