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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탈리아 가정식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이탈리아 가정식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내용보기
이탈리아 가정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힘들게 바깥으로 나가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그런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집에서 만들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이탈리안 요리사 세비노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진짜 가정식 레시피입니다.     사비노 스구에라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바닷가 마을 바를렛타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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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정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힘들게 바깥으로 나가 외식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그런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집에서 만들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이탈리안 요리사 세비노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진짜 가정식 레시피입니다.

 

 

사비노 스구에라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바닷가 마을 바를렛타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텔 조리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집을 떠나 이탈리아 내 여러 도시들의 호텔,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시작했고, 프랑스 파리, 네델란드령 세인트마틴 섬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일했고,

파리에서 생활할 때 만난 한국인 아내와 함께 2013년 9월에 한국에 오게 되어

한국식 바비큐와 소주, 김치 등 소박한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사비노가 이탈리아 가정에서

자주 먹는 이탈리아 가정식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든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찾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이탈리아 음식은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에 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접하는 요리는 몇 가지

토마토 파스타, 크림 파스타, 피자 정도로 지극히 일부인지라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에 김치찌개,

삼겹살, 비빔밥이 있지만 그것은 정말 일부에 불과한 것처럼 이탈리아에도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요.

 

 

이 책의 계량은 밥 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계량이 끝으로 굳이 없는 조리기구의 구비하는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편하고 쉽게 계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식재료도 대부분 대형 마트에서 구할 수 있거나 인터넷 쇼핑몰에 구비된 재료들의 사용으로

힘들게 준비하지 않고 간편합니다.

 

 

 



 

 

중요한 포인트 역할을 하는 허브 채소의 종류와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치즈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고

 

 



 

 

다양한 파스타 면의 종류와 파스타 맛있게 삶는 법도 알 수 있게 합니다.

 

 



 

요리사 사비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루러져 사진 화보집의 분위기도 느껴볼 수 있게 합니다.

푸른 드레스 셔츠를 입고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가는 모습 참 멋지네요.

 

 



 

이탈리아 가정식의 첫 번째 요리인 안티파스티 전체요리로 소개를 시작합니다.

 

 



 

바게트 조각과 참치 캔만 있으면 조리가 가능한 브루스케타와 르로케떼 디또노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된 요리 사진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어렵지 않게 느껴져 색다른 간식을

가족에게 내어줄때도 한번 해봄직한 그런 음식들로 시작을 열고 있어요.

 

 

만드는 상세과정을 통해서 처음 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따라해볼 수 있게 하고

팁도 나와 있어 그 밖에 중요한 요리의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다른 대체 가능한 재료이 소개로 응용이 가능한 조리로 활용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재료가 없으면 해볼 시도조차 내지 않게 되는데 여러 활용법을 알려주니 해보고 싶게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타에 대해서 2번째 파트에서는 다루고 있어요.

 

 

 


 

 

 

오일/ 토마토/ 크림과 치즈 / 로제와 페스토 등 재료에 따른 구분으로 음식을 구분해 알려주는데

꽈뜨르 포르마지란 음식은 고르곤졸라, 파마산, 그리고 치즈 2종류를 이용해 만드는 음식입니다.

 

라자냐, 그라탕, 리조또, 뇨끼/ 해산물 / 고기 등 큰 분류에 해당되는 다양한 이탈리아 가정식의

음식들을 직접 접해보게 하고 색다른 시간을 선사해줄 기념일에 활용하면 더욱 잘 어울릴만한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밥상의 연출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늘 한식위주의 식단으로 마련하고 있는데 주말을 이용해 가족을 위한 색다른 날로 만들어

분위기 전환이 될 수 있는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색다른 문화를 느껴볼 수도 있겠어요.

 

p****i 2014.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 주방에서 이탈리아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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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탈리아 요리가 조리법이 복잡하고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시간내어 일부러 찾아가 값비싸게 맛보는 요리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p.8 Intro)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목표로 이 책을 쓴 저자는 한국인 아내와 한국에 살고 있는 이탈리아인이다.   올리브유, 홀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이탈리아요리에 주로 쓰이는 다섯 가지 허브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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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탈리아 요리가 조리법이 복잡하고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시간내어 일부러 찾아가 값비싸게 맛보는 요리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p.8 Intro)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목표로 이 책을 쓴 저자는 한국인 아내와 한국에 살고 있는 이탈리아인이다.

  올리브유, 홀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이탈리아요리에 주로 쓰이는 다섯 가지 허브 채소, 각기 다른 용도로 쓰이는 네 가지 치즈와 파스타면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난 후 책장을 넘기면,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주방에서 앞치마를 맨 채 등을 보이고 있는 남자의 뒷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요리실습 시작이다!

  책의 구성은 전채요리, 파스타, 라자냐 그라탕 리조또 뇨끼, 해산물, 고기 이렇게 총 5장으로 분류하여 요리를 보여주는데 역시 파스타에 할애한 장이 가장 두껍다.

  잘 찍어진 완성된 요리의 사진들이 정말 아름답다. 과정샷은 3컷이나 4컷 정도만 필요한 과정샷만 간단하게 실었고, 레시피 과정설명상의 번호를 써주어 어떤 설명에 대한 과정샷인지 알기 쉽게 했다.

   레시피 설명이 끝난 후 가끔 저자가 적어놓은 팁들이 있는 데, 요리에 대한 저자의 추억이나 그 요리에 얽힌 전해오는 이야기, 요리명에 대한 상식 등이 있어 요리가 이야기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파르팔레 디 미아 몰리에라는 요리에 딸린 팁은 이렇다:

 

 TIP 완두콩 페스토 파스타입니다. '미아 몰리에'는 '나의 아내'라는 뜻으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완두콩 페스토의 맛이 아내와 닮았다는 이유로 붙여진 이름입니다.(p.103)

 

  개인적으로는 해산물에 대한 요리들이 가장 흥미로웠는데, 홍합이 주재료인 첫번째 요리인 뻬빠따 디 꼬제를 제외하고 나머지 요리들은 전혀 맛본적이 없는 요리들이어서 였다. 이 책을 보고서 한국에서 알려진 이탈리아요리들이 일부 요리들에 지나치게 한정되었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해산물과 갖은 향신료를 다 사용하는 이탈리아 요리는 맛에 예민한 우리나라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요리일 것이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마지막은 요리를 마치고 식탁에 앉은 이 책의 저자 사비노 씨가 레드와인을 마시며 여유롭게 앉아 있다. 그가 앉은 식탁에는 비워져가는 요리접시들이 보인다. 잘 차려진 음식을 맛나게 먹어줄 이들이 있어야 요리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저렇게 접시들이 비워지는 뿌듯함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4.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즈펌]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 Italian home recipe - 집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즐겨봅시다.
"[부즈펌]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 Italian home recipe - 집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즐겨봅시다." 내용보기
[부즈펌]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 Italian home recipe - 집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즐겨봅시다.   * 저 : 사비노 스구에라* 사진 : 엄한나* 출판사 : 부즈펌(VOOZFIRM)   어릴때 자장면은 운동회 날만 먹고 기타 외식은 잘 못하던 때가 더 많았죠.피자라는 음식을 접하고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 여건은 안되고....그때 우리 삼남매를 위해서 집에서 피자를 해주셨드랬습니다.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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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 Italian home recipe - 집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즐겨봅시다.

 

* 저 : 사비노 스구에라
* 사진 : 엄한나
* 출판사 : 부즈펌(VOOZFIRM)

 


어릴때 자장면은 운동회 날만 먹고 기타 외식은 잘 못하던 때가 더 많았죠.
피자라는 음식을 접하고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 여건은 안되고....
그때 우리 삼남매를 위해서 집에서 피자를 해주셨드랬습니다.
밀가루 반죽을 해서 아래 도우를 얇게 부침개처럼 하고 위에 토마토 소스에 다양한 야채를 얹고 피자 치즈로 마무리...
그때 처음 먹어본 엄마표 피자란...
우리들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맛도 있었고 울 엄마가 최고였으니까요^^
지금도 많은 음식들을 맛나게 해주십니다^^
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사실 많이 요리를 하는 편이 아니에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편승에...
한때 베이킹도 해보고 호떡도 만들어보고 케이크도 하고 그러다 최근엔 치킨이나 탕수육도 집에서 해서 종종 먹어요.
직접 해 먹는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조금은 더 안전하다는 것.
단점은.... 미숙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
하지만 한두번 하면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이것저것 하나씩 배우면서 해먹는 그 재미란....
일이 조금 적고 들 피곤한 주말엔 해먹는데요.
이상하게 스파게티류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피자는 해 먹으면서 말이에요.
면이라 아이들이나 남편이 생각보다 잘 안찾아요.
그런데 막상 나가면 종종 먹는다는 사실.. 음...
그래서 해서 먹어보려구요^^
긴 면 대신 재미난 모양의 다양한 파스타로 말이에요^^

 

 

이 책은 한국인 아내와 함께 사는 전 주방장 출신 저자가 직접 집에서 해먹는 이탈리아 요리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레스토랑에 가면 뭐 하나 시키면 가격에 깜짝 놀라곤 하거든요.
뭐 항상 먹는건 아니지만 말이지요.
그런데 의외로 쉽다고 하니....게다 재료로 많이 필요없다고 하니.. 거기에 건강식이라니... ^^
호기심이 발동하더라구요.


 

토마토, 치즈, 페스토 등 대부분 파스타 레시피인데요.
바게트를 이용한 브루스케타나 일명 저희집에선 참치야채전이라 불리는 찬과 비슷한 크로케떼 디 또노 등 다양한 레시피가 나옵니다.
뒷부분엔 리조또나 해산물 요리도 많이 등장해요.
밥을 좋아하는 남편에겐 리조또가 어울리네요. 기념일에 만들어주면 좋아하겠죠? ^^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상세한 레시피를 보니 지금도 침이 고이네요.
사실 스파게티도 사 먹으러 가면 1만원이 훌쩍 넘잖아요.
집에서 먹고픈 종류 골라서 해서 먹으면 가격도 절감되고 원하는 재료 넣어서 맛있게 만들어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을듯 해요.
담달에 둘째 생일인데 한번 물어보고 조금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이탈리아에선 이렇게 먹나보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집에서도 멋있게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이름들이 참 어렵다는게^^ 부르기 어렵다는게 눈에 띈다죠^^

 





r*****8 2013.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파스타, 와인, 허브 ー『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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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육아를 위해 요리를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늘상 먹는 한식의 한계는 너무나도 뚜렷했다. 당장 아무 식당에 가서 무언가 음식을 주문한다면,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는 메뉴가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의 한식 메뉴에는 고추가 들어가는데, 캡사이신의 자극을 어린 아이들은 견디지 못한다. 이런 한계를 인식해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의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집에서 이
"파스타, 와인, 허브 ー『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내용보기
애당초 육아를 위해 요리를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늘상 먹는 한식의 한계는 너무나도 뚜렷했다. 당장 아무 식당에 가서 무언가 음식을 주문한다면,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는 메뉴가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의 한식 메뉴에는 고추가 들어가는데, 캡사이신의 자극을 어린 아이들은 견디지 못한다. 

이런 한계를 인식해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의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은 이탈리아의 일상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부즈펌 출판사에서는 이 책과 더불어 <집에서 일본 가정식>, <집에서 프랑스 가정식>도 출간하였다. 

이 책은 다섯 파트로 나누어 메뉴를 제시하고 있는데, 역시 이탈리아 요리답게 part 2 파스타 편이 주를 이룬다. 파스타는 오일, 토마토, 크림치즈, 로제페스토 등 네 개 구분으로 세분화되어서 설명하는데, 대부분 조리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면의 종류와 부재료, 양념의 변주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이 책에 제시된 대로 파스타를 따라하다가, 나중에는 굳이 책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파스타를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부재료를 볶을 때 기름 대신에 버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토마토 소스의 응용방법, 허브의 역할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그 외에 고기요리 레시피에 레드와인이 자주 들어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흔히 요리에는 향이 강하지 않은 화이트와인을 사용하거나, 마찬가지의 원리로 동양 요리에는 청주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탈리아 요리에는 레드와인을 자주 사용한다. 어제 리뷰한 <나는 부엌에서 과학의 모든 것을 배웠다>라는 책에서 이탈리아는 세계 최대의 와인 생산지지만, 자체 소비량이 많아 수출량이 적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마 이렇게 일상적인 요리에 와인을 거침없이 사용하는 문화가 있기에 그럴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레드와인을 이렇게 부어도 되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이렇게 푹 고아낸 굴라쉬는 아이들도 아주 좋아했다. (굴라쉬 1인분에 100ml를 넣는다. 4인분이면 와인 반 병!) 


주방에서 요리할 때 타블렛이 편할 것 같아 요리책은 모두 e북으로 구매했는데, 이점은 몹시 후회가 된다. 아직 e북은 이 책과 같이 여백과 풀사이즈 사진을 이용해 아름답게 만든 책을 아날로그만큼 예쁘게 보여줄 수 없다. 

j******4 2017.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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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잘 못하지만 요리책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좋아하는 메뉴가 들어 있는 요리책은 사실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다. 평소 친구들과 파스타를 먹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많이 다녔기에 집에서 만드는 이탈리아 가정식을 소개하는 이 책을 보고 끌렸다.     요리를 하기 위해 레시피가 궁금해 요리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나는 그냥 요리를 보기위해 요리책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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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잘 못하지만 요리책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좋아하는 메뉴가 들어 있는 요리책은 사실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다. 평소 친구들과 파스타를 먹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많이 다녔기에 집에서 만드는 이탈리아 가정식을 소개하는 이 책을 보고 끌렸다.

 

 

요리를 하기 위해 레시피가 궁금해 요리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나는 그냥 요리를 보기위해 요리책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힐링이 된다고 할까? 사실 요리가 어려워서 막상 해보면 재미 있기는 커녕 스트레스 받을 때가 가끔 있기에 그냥 요리책을 보고 과정을 머릿속에 생각하고 완성된 음식을 보고 눈으로 먹는 게 제일 좋기는 하다.

 

 

그런 이유도 있고, 사실 이 책의 표지를 처음 보고는 반해버렸다. 킨포크 느낌이 충만한 표지를 보고 아 이게 바로 이탈리아 가정식이라는 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소박하지만 풍성한 느낌. 평소 밖에서 먹던 것들을 이제는 집에서 해먹을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하고.

 

 

딱히 파스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입맛을 돋우는 브루스케타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의 동그랑땡과 비슷한 요리도 있었고, 특이한 감자&베이컨 요리와 홍합 요리가 나온다. 이탈리아 요리하면 그동안 오직 파스타와 피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처럼 다양한 요리가 있는 줄 몰랐다. 사실 요리 이름들이 요리 방법만큼이나 생소하기도 한데 다 한 번씩 해먹고 싶은 요리들이다.

 

 

아직은 완벽한 요리를 위해 준비해야 될 것들이 많지만 요리책을 보면서 하나씩 준비해나가야겠다. 언젠가는 완벽한 파스타를 낼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며. 지금은 책을 보면서 열심히 준비하기로 한다. 책장 가득 꽂혀 있는 요리책을 바라보면 배가 부르다. 다음번에는 어떤 메뉴를 섭렵해볼까 행복한 고민을 해봐야겠다.

 

 

e****4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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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부엌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탈리아 요리라고 겁부터 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이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썩 괜찮은 이국적인 요리 한 접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이탈리아 가정식을 하는데 필요한 식재료의 간략한 설명 뒤에 애피타이저, 파스타, 라자냐, 그라탱, 고기 및 해산물 요리 등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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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부엌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탈리아 요리라고 겁부터 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이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썩 괜찮은 이국적인 요리 한 접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이탈리아 가정식을 하는데 필요한 식재료의 간략한 설명 뒤에 애피타이저, 파스타, 라자냐, 그라탱, 고기 및 해산물 요리 등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레시피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먹는 굉장한 요리라거나 이탈리아 어느 지방의 전통 요리를 소개하기보다는, 어느 누군가의 부엌에서 짧은 시간 안에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다. 거리낌 없이 도전하고 싶다.



s*****s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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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요리사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레시피책 _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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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요리죠.. 마늘이 많이 사용되는점등 우리와 비슷한 점도 많아서 인데요..   집에서 즐길수 있는 레시피가 담긴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ㅎㅎ       ▲ 사비노 스구에라 / 출판사  부즈펌   평소 보물들이 워낙 대표적인 이탈리아 요리인 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하는지라 더욱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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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요리죠..

마늘이 많이 사용되는점등 우리와 비슷한 점도 많아서 인데요..

 

집에서 즐길수 있는 레시피가 담긴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ㅎㅎ 

  

 

 사비노 스구에라 / 출판사  부즈펌
 

평소 보물들이 워낙 대표적인 이탈리아 요리인 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하는지라
더욱 관심이 가던 책이였던지라 완전 반가웠네요~~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은 이탈리안 요리사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레시피가 담긴 요리책이랍니다.


 
 
저자인 사비노 스구에라 요리사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지역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난 분으로 파리에서 생활할 때 한국인 아내를 만났고
작년에 한국에 오게되었는데 한국의 바비큐와 소주, 김치등 소박한
한국음식을 좋아한다고해요. 이번 책에는 평소 사비노씨가 이탈리아 가정에게
자주 먹는 이탈리아 가정식을 소개한 책이에요.
 
 
처음 시작은 이 책의 계량기, 이탈리아 가정식의 기본 식재료,
중요한 포인트 역할을 하는 허브 채소,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치즈
그리고 다양한 파스타 면, 파스타 맛있게 삶은 법등을 다루고 있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만들어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이탈리아 가정식 레시피는 어떤 요리들일까 궁금했는데
책 목차를 살펴보니  안티파스타,  파스타, 토마토, 크림과치즈, 로제와 페스토,
라자냐/그라탕/리조또/뇨끼, 해산물, 고기로 분류되어
 다양한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 다양한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중 몇가지 먼저 소개해 볼까나요..
 
크로케떼 디 또노는 참치와 계란등을 넣고 만든 우리나라 전같은 이탈리아 요리더라구요..
좀 다르다면 연어요리에 빠지지 않은 케이퍼들어간다는 점 정도...


 
 
세피에 꼰 피셀리는 로마지방의 특산요리로 오징어 또는 갑오징어를 이용한 요리호
큰접시에 담아  여러명이 나눠 먹는 요리라고 해요.
샐러드나 빵에 곁들여 먹음 좋다네요..


 
 
파스타 브로콜리 에 아치우게는 엔초비, 케이퍼 그리고 홍고추가 들어간 요리랍니다.

 
이탈리아 가정식 레시피에 한국인을 위해 만든 레시피라 재료나 만드는법이 어렵지 않아
더 좋은 요리책이 아닌가 싶어요.
파스타와 피자에서 벗어나 좀더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이 책을 참고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


 
 
이탈리아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정식 레시피가 담긴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책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e****i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부즈펌] 이탈리아요리/이탈리아 가정식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부즈펌] 이탈리아요리/이탈리아 가정식" 내용보기
이탈리아 요리하면 피자, 파스타가 유명하고 또 길거리의 레몬과 물을 그냥 먹을 수 있다는 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이탈리아 요리 에세이서를 본 이후 이탈리아 가정식에 매료되듯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이란 책은 이탈리아 요리사였던 한 요리사의 정성이 담긴 요리서였습니다. 이탈리아하면 건강함과 느릿하게 가는 슬로우푸드 철학이 있듯 피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부즈펌] 이탈리아요리/이탈리아 가정식" 내용보기

 

이탈리아 요리하면 피자, 파스타가 유명하고 또 길거리의 레몬과 물을 그냥 먹을 수 있다는 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이탈리아 요리 에세이서를 본 이후 이탈리아 가정식에 매료되듯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이란 책은 이탈리아 요리사였던 한 요리사의 정성이 담긴 요리서였습니다.

이탈리아하면 건강함과 느릿하게 가는 슬로우푸드 철학이 있듯 피자와 파스타만 먹으면 더 살이 찔 듯 합니다.

헌데 실제 이탈리아 사람들 중에는 뚱뚱한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 만큼 건강을 생각한 레시피가 있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그리고 가정식이라 하기에는

화려하고 근사한 요리들에 눈이 행복해지는 레시피북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재료 레시피에서부터 알 수 없는 어려운 재료들까지

설명해주며 알려주는 책입니다. 또한 각 레시피 하단에 레시피의 특징적인 재료 설명까지

담고 있어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듯 합니다.

 

가정식이라 하기엔 전문가의 손길이 물씬 느껴진 레시피의 모습처럼 저자는 실제 호텔조리전문학교를 졸업 후

이탈리아 현지 레스토랑과 호텔 등에서 요리를 했고 프랑스파리,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가정식도 더욱 근사한 비주얼로 먹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가정식은 크로켓, 샌드위치류인 안티 파스티와 오일, 토마토, 크림과 치즈, 로제와 페스토 등이

함유된 다양한 파스타요리, 라자냐, 그라탕, 리조또, 뇨끼 등의 한 그릇 요리,

해산물과 육류가 어우러진 스테이크 요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스테이크 요리는 평소 두툼한 두께에 부담이 되곤 했는데 육류를 얇게 슬라이스 하듯 처리해서

소스를 가미해 담아내므로 좀 더 먹음직스럽고 두툼함에 대한 편견과 부담을 내려주는 듯 했습니다.

 

파스타만 먹는다고 다 살이 찌는 게 아닌 어떤 재료와 방법으로 만드는냐가 우리 몸을 변화시킨다는 점과

이탈리아 인들이 왜 건강하고 날씬한지를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정식 밥상에 정갈함을 더하면

더욱 먹음직스럽고 맛있게 느껴지듯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또한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더욱 근사하고 맛있어 보이듯

간단한 재료라도 건강과 음식 모두 정성이 참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z******0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폼나게 집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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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음식은 우리 입맛에 대체로 잘 맞아서 거부감없이 자주 먹습니다. 피자, 스파게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좋지만 외식을 하다보면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 맛이 전문 요리사가 한 맛과 비교가 안되게 참 소박해서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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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음식은 우리 입맛에 대체로 잘 맞아서 거부감없이 자주 먹습니다.

피자, 스파게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좋지만 외식을 하다보면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 맛이

전문 요리사가 한 맛과 비교가 안되게 참 소박해서 미안했네요.

 

 얼마전 고등학생 딸아이는 친구네의 초대로 이탈리아 음식 맛집을

다녀왔답니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데다 맛있기로 유명한 식당이었으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솜씨도 없는데다 그런 맛집 자주 못데려가 주니 미안한 마음 가득이었는데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이 눈에 띄어 도전해보고 싶게 하네요.

 

 

'모짜렐라 인 까로짜'

냉장고에 있는 모짜렐라 치즈를 처리하기 위해 빵 사이에 튀겨먹는 음식이래요.

고로케 같은 느낌인데 모짜렐라 치즈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1순위 음식일거 같아요.

 

기나긴 겨울방학 하루 세 끼를 챙겨야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하루하루 메뉴 걱정은

오르신 모시는 집 못지않게 큰 스트레스이지요.

가정식이라면 그래, 나도 해볼 수 있겠지? 하는 용기를 가지고 대한 책,

 간편 요리법이라고 해서 살펴보면 이건 갖춰야 할 도구도 많고, 양념은 또

어디서 이걸 다 구하라는거지? 하며 실망한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로

저처럼 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맘에 쏙 들어 할

조리법들이랍니다~~확신!ㅎㅎ

 

 

 

 

 

닭가슴살을 오일에 5분간 담근 후

닭가슴살, 파프리카, 호박을 차례차례 꼬치에 꽂아요.

팬에 굽다가 소슴 후추를 뿌리면 끝!

'스피에디디 디 뽈로'라는 음식인데 명절에 하는 우리네 꼬치와 비슷하네요.

삽겹살 굽는것보다 더 번잡하고 깨끗하게 조리 가능해서 꼭 만들어 보고 싶답니다.

 

가까운 시장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

눈과 혀가 즐겁고 아이들 구미를 당길 다양한 조리법~

 간단하게 조리하면서도 영양까지 두루 챙길 수 있는 이탈리아 가정식 소개책,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만들어도 좋은 요리들도 많고

준비에서부터 조리순서, 조리시간 무엇하나 부담스러운게 없어

요리에 자신없는 저조차도 이탈리아 요리가 참 쉽게 보이네요^^

y*****1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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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참 많죠? 저희딸도 파스타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할정도로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하는데요. 이탈리안 요리사 Savino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가정식 레시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탈리아 음식을 집에서 만든다고 생각하니 레스토랑 요리사가 된것 처럼 설레이는데요. 이탈리아요리라고 해서 값비싼 재료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토마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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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참 많죠?

저희딸도 파스타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할정도로 이탈리아 음식을 좋아하는데요.

이탈리안 요리사 Savino가 한국인을 위해 만든 가정식 레시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탈리아 음식을 집에서 만든다고 생각하니 레스토랑 요리사가 된것 처럼 설레이는데요.

이탈리아요리라고 해서 값비싼 재료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토마토, 올리브유,바질, 파슬리, 파마산치즈만 있으면 웬만한 요리는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이책을 따라 시도해보면 초보자도 이탈리안 요리사 못지 않을것 같아요.^^*

이탈리아 음식은 살찌는 음식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하면서도 간단한 요리들을 만날수 있어서

집에서 레스토랑 분위기도 내면서 맛과 영양까지도 생각하는 요리를 만들어볼수 있겠어요.

 

 

 

계량법과 이탈리아 가정식의 기본 식재료,포인트 역할을 하는 허브채소,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치즈, 다양한 파스타면, 파스타 맛있게 삶는 법등

이탈리아요리의 기본이 되는 지식과 정보로 이탈리아요리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어요.

파트별로 안티파스티,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라자냐,그라탕,리조또,뇨끼,

해산물요리, 고기요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테이크도 다양한 소스를 이용해 만들수 있어서 정말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레시피를 살펴보면서 이탈리아 요리가 꼭 어려운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살모네 알 세자모라는 요리는 연어에 올리브유를 발라 깨 위에 굴려

팬에 구워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만 하면 되네요.

뻬빠따 디 꼬제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통마늘을 볶고,

홍합을 넣어 익힌후,후추를 넣어 마무리하고,

구운 바게트와 함께 먹는것이지요.

이책을 만나기 전에는 이탈리아 요리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집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을것같아요.

활용도가 좋은 이탈리아 요리책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r******4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