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니아의 기사 7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를 처음 알게 된 지도 벌써 5년정도 흘렀습니다. 전에는 사실 잘 몰랐어요. 시도니아의 기사라는 애니메이션이 나왔을 때. . 응? 이게 뭐지? 독특한데! 한번 봐야겠다. 라고 궁금증 반 의심 반으로 보았고 그뒤의 충격이란! 그후 시도니아기사에 대해 폭풍검색을 하였고,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판권을 수입하여 정발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바로 예스21로 고고 구매클릭했어요. ㅎㅎ 꼭 읽어보세요. |
| 시도니아의 기사 6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는 절대하지 않으니 걱정마세용~~ 내용은 직접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하고요. 6권은 약간의 쉬어가는? 챕터입니다. 그 이후는 점점 몰아치기는 하는데 니헤이 츠토무작가님은 완급조절을 잘 하시는 것 같아요. 하여튼 내용은 그렇고 책의 퀄리티를 따지자면 좋은 편입니다. 겉표지도 고급스럽고 표지의 해상도도 좋은 편입니다..또한, 종이질도 뭐 준수한 편에 속해요. 인쇄도 잘 된 편입니다. 꼭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
| 시도니아의 기사 5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시도니아의 기사5권! 대규모전투도 많이 일어나고 주인공의 능력도 점점 좋아지고 재미가 가득한 5권입니다. 그리고 역시 메카물은 기체들의 디자인이 생명인데, 개인적으로는 시도니아의 기사에 나오는 메카닉디자인은 수준급이라고 생각됩니다. 양산형 로봇물이라 그런지 크게 튀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런 단순한 디자인이 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같이 장위로 합체해서 날아가는 모습은 정말 장관입니다. 꼭 보세요. |
| 시도니아의 기사 4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를 보면 먼 미래의 생활상을 다루다보니 인간들이 어느정도 긍정적? 으로 진화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인간광합성이라든지 기계신체라든지 중성인간이든지 참 충격적이고 신선한 설정입니다. 그 중에 가장 매력적인 설정이 죽지 않는 인간인 것 같습니다. 불사자가 아인(만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완전 불사자는 아니고 외부적충격만 아니면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과학이 이렇게 발달한 사회라니 매력적이네요. 꼭 읽어보세요! |
| 시도니아의 기사 1권 리뷰 노스포입니다.시도니아의 기사 1권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2권도 무지 재밌습니다. 니헤이 츠토무 작가님의 그림이 약간 보기 힘드시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이게 시도니아의 기사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어쨌든 인류가 미지의 생물과 조우 후 멸망하여 우주를 떠돌며 싸우누 세계관은 정말 멋지고 매력적입니다. 아직보지 못 하신 분들은반드시 보세요. 분명 인생작이 될겁니다. 많은 분들이 볼 게 없다하시는데 진짜 시도니아의 기사 꼭 정독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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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니아의 기사 1권 리뷰입니다. 내용은 스포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읽어주세요. ㅎㅎ 사실 저는 시도니아의 기사를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세계관이 독특하여 작가를 찾아보니 니헤이 츠토무 작가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찾아보면 찾아볼 수로 니헤이츠토무작가님의 작품들은 정말 매력적이 더라고요. 요즘 나오는 인형의 나라도 읽어볼 계획입니다. 하여튼 니헤이츠토무 작가님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은 많은 작가들이나 헐리우드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만큼 대작이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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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보고 너무나 재미있어서 작품도 모아서 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구입해서 모으기 시작한 시도니아의 기사 그 첫번째 권입니다. 정말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 가우나에게 멸망 당하고 우주를 표류하는 인류의 이야긱를 다루고 있습니다. 장르상으로는 괴수대 수퍼 로봇 대결인데 정말 암울하면서 유쾌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만화책이 정발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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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헤이 츠토무 작가님의 [시도니아의 기사] 1권입니다.
1권을 다 보고 책을 덮으면서 든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난해하다.'
액션 장면은 투박하며, 인물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주인공이고 누가 주변인물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세계관을 독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시작하고 있어서 스토리 따라가기가 약간은 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계관이 굉장히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용어 이해만 제대로 하고 2권부터는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것임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즉 1권은 프롤로그 같은 느낌인 것이죠 ㅎㅎ
2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