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어(방언)의 부활!!!
오덕렬 수필집 "항꾸네 갑시다" 방언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것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획일화된 언어가 아닌, 지역 곳곳에서 살아있는 언어를 만나는 것도 삶의 큰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어로 취급 받았던 향토어(방언)를 문학의 중심으로 끌어 올린, 한국 수필 문학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작품 입니다.
오덕렬 수필집 "항꾸네 갑시다"
방언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것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획일화된 언어가 아닌,
지역 곳곳에서 살아있는 언어를 만나는 것도
삶의 큰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어로 취급 받았던 향토어(방언)를 문학의 중심으로 끌어 올린,
한국 수필 문학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