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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2권이 나왔습니다. 2권은 전개 속도가 제법 빠르다고 느껴졌어요. 학원물이라면 필수인 합숙과 축제가 등장했거든요. 먼저 시작은 수예부 담당 선생님 찾아내기 이건 루이의 활약이 빛나는 에피소드입니다. 뜨개질 과격파 친구 쿠로바 루이가 인터넷에서 찾은 뜨개질 영상─의 주인공은 두 사람이 다니는 학교의 교사인 듯한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요? 선생님들 이야기도 제법 재밌었어요. 축제 준비 합숙을 시작하면서 점점 뜨개질에 빠져드는 하마나카 켄토의 모습도 흥미롭구요. 켄토는 초보자 포지션이라 수예를 잘모르는 저같은 독자에게도 도움되는 캐릭터기도 해요. 이야기의 메인은 축제 에피소드 각자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는 활약상은 놓칠 수 없죠. 3권 예고도 무척 흥미로웠고 여전히 착하고 훈훈한 남고생들이라 보기 편했습니다. 재밌어요. |
| 동아리에서 부로 승격되고 수예부를 맡아줄 고문 선생님을 찾게 됩니다. 여름 방학때는 학교 축제에서 판매할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합숙을 합니다. 뜨개질이나 공예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네코타 유카리 작가님의 니터스 하이! 02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캐릭터가 너무 제 취향이라 구매했었는데 평소에 관심없던 뜨개질 소재의 만화임에도 잔잔하고 귀여운 맛으로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이 예쁘단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길게 연재됐으면 좋겠네요. |
| 수예부에 점점 사람이 차는 걸 보는게 즐겁다. 앞으로 또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할지 궁금해진다. 뜨개질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힐링된다. 나도 하고 싶어진다. 그렇지만 어려워서 켄토처럼 쩔쩔매겠지. 물론 계속하면 늘겠지만! 뜨개질 외에도 볼거리가 많아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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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2권에선 수공예부 선배들의 과거사도 조금 풀렸는데 감질맛나더라구요. 캐릭터들이 다 매력 있어요. 선생님들도 포함! 작년에 3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새 나왔더라고요?ㅋㅋ 얼른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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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타 유카리 작가의 니터스 하이 2권 리뷰 처음에는 큰 갈등 없이 쭉 뜨개질만 하는줄 알았는데 등장인물들에게 갈등상황들이 있긴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거 같다. 동아리 선배는 코스프레에 진심인 코스프레 덕후라는게 재미있었다. 판타지 만화라고 생각하면서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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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터스 하이! 0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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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수예부 사람들은 수예부를 맡아줄 선생님을 찾기로 합니다. 수예를 좋아할 것 같은 선생님 후보를 고르는데 수학 선생님, 근육질의 다이도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이 만화는 이런 의외성을 셀링포인트로 두고 있기 때문에 갑작스럽지만 남자 근육질의 선생님이 불려나오게 됩니다. 아무튼 이 다이도 선생님은 누가 봐도 체육선생님으로 밖에 보이지 않지만 인터넷 상에서 뜨개 인형 빠삐씨라는 귀여운 닉네임으로 뜨개 유튜버로서 활동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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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왕자 루이의 계략에 빠져 뜨개에 본격적이게 된 주인공 육상소년 켄토. 2권에서는 1권의 마무리에서부터 이어지는, ㅇ튜브에서 손뜨개로 유명한 학교의 수학교사를 수예부 동아리 담당으로 모셔오게 된다. 축제 때 전시 겸 판매를 할 작품들을 만들기 위해 합숙을 하기도 한다. 고양이, 다과, 뜨개... 아주 좋은 힐링 소재들만 잔뜩 모았는데다가 작가의 그림체 역시 반짝반짝해서 뜨개를 잘 모르는 나도 당장 배워서 저들 사이에서 함께 힐링하고 싶어진다. 몇 번이나 복습했는데도 볼 때마다 좋다. 어서 3권도 정발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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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타 유카리 작가님의 니터스 하이!! 2권 솔직히 표지보고 구매한 책인데 2권 표지에 홀려서 진짜 호로록 구매해버렸댜…하지만 그럴만한 표지지 않나요? 저처럼 암 생각없이 구매했을 여러분들을 위한 짤막 소개: 남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수예부에서 뜨개질함. 끝… 근데 또 나름 과거 이야기도 있고 주인공들이 귀여워서 그걸 챙겨보는 맛이 쏠-쏠 ㅎㅎ 3권은 언제 나오나 기대가 되는구만유….. 여학생들 이야기도 좀 나와유! 엑스트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