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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모트워크 레볼루션
보이지 않는 팀의 시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리모트워크 레보루션
실리콘밸리는 출근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해도 회사는 굴러가는 것일까? 참 궁금하다. 이 곳은 비즈니스의 정수다. 미국을 넘어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이는 곳이다. 하버드비즈니스스쿨 디지털 혁신 전문가 세달 닐리의 20년 프로젝트를 통해서 알아보자.
코로나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환경에 처해지게 되었다.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새로운 기회가 되어 대부가 되는 경우도 생긴다.
실리콘밸리 또한 여태 겪어 보지 못한 환경에 놓이게 되었다. 근무환경이 180도 변했다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점점 비대면에 적응해야 했다. 그리고 원격근무를 더욱 확장해 무기한으로 지속할 것이라고 하니 온라인근무에 익숙해지고 능숙해져야만 한다. 미래는 원격 근무가 답이다.
위기이자 기회이다. 어떤 자세로 어떤 입장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대비가 되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거칠 것이 없다. 두려움도 없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생각하며 가슴 떨리는 기대감으로 맞이 할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경우는 IT가 살아 숨쉬는 곳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잘 적응하고 발 빠르게 대응을 했다. 어떻게 관리 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리모트워크 관리의 기술 8 1.당신의 원격 근무 팀은 재평가 시간을 갖고 있는가? 2.만난 적 없는 동료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3.원격 근무 팀은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을까? 4.원격 협업시 디지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5.어떻게 원격으로 애자일 팀을 운영할 수 있을까? 6.글로벌 원격 팀이 차이를 딛고 성공할 수 있을까? 7.원격 근무 팀을 이끌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8.글로벌 위기에 팀을 어떻게 대비시킬 수 있을까?
어쩌면 8가지 질문이 재택근무, 원격 근무를 하는데 있어서 약점이 될 수 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콕 찍어서 문제를 제시한다. 그만큼 피할 수 없는 숙제이고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기 때문이다. 첫 시작점은 코로나로 인해서 가속화가 되었지만 실제로 원격근무를 하면서 점점 효율이 좋아진다. 기업에서는 부대관리비가 줄어들고 운영해야할 비용들도 줄어들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도 점점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관리의 기술 8개가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그리고 목차를 통해서 봐도 잘 알 수가 있다. 핵심의 내용과 도움되는 내용이 잘 나와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는 점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때로는 적절한 자율성과 신뢰와 믿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생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원격근무를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조심하고 집중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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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때 재택근무가 유행했지만 이제 엔데믹 상황으로 변해가면서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하지만 재택근무를 경험해본 직원들은 사무실 근무보다는 재택근무 또는 공유오피스 등에서 근무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본 기억이 있다. 최근에 공유오피스에 대한 자료를 검색하면서 앞으로는 하이브리드 워크 세상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리모트 워크 레볼루션>은 원격 근무가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이 되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 근무가 가져올 기회를 어느 정도 경험한 만큼, 일부 기업들은 원격 근무를 하나의 일상적인 업무 형태로 영구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트위터와 스퀘어의 CEO인 잭 도시는 시간제나 일시적인 원격 근무가 아니라 직원들에게 '영구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는 대담한 행보를 보였다.
이 책은 모두 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레이머트의 접근 방식은 원격 근무 팀을 조직하고 일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리더십 자질을 보여준다. 리더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녀가 팀원들과 나누는 일대일 소통은 심리적 안정감과 포용적인 팀 문화를 조성하는 의사소통 방식에 좋은 본보기로 작용했다. 팀원들도 그녀의 소통 방식을 따르게 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리더가 처음부터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팀 내에서 리더의 역할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해진다.' 팀이 '목표, 역할, 자원, 규범'이라는 네 가지 영역에서 일치를 이끌어낼 때 팀원들은 의욕이 생기고, 팀의 목표에 몰입하도록 만들 수 있다.
신뢰는 원격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업무 성과를 보장하는 원동력이나 다름없다. 신뢰란 고정된 개념이 아니라 변화하는 개념이므로 신뢰곡선을 나침반 삼아 현재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어느 위치에 도달했는지, 신뢰가 가파르게 상승하는지 또는 완만하고 느리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신뢰 수준을 어느 위치까지 도달하고 싶은지를 파악해야 한다. 대면 접촉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환경이라면, 현재의 신뢰 규모와 강도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격 근무에서 신뢰곡선은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그것을 얻기까지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상 환경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저자는 4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생산성을 평가할 때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집중한다. 둘째, 원격 근무의 유연성을 받아들인다. 셋째, 최적의 가상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지원한다. 넷째, 팀의 목표와 정체성을 강조한다.
비대면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 저자는 6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격차를 최소화한다. 둘째, 지위가 아니라 강점을 중요시한다. 셋째, 공동의 목표를 강조한다. 넷째, 구조를 세운다. 다섯째, 피드백을 전한다. 여섯째, 참여를 독려하되 갈등을 피하지 않는다.
이 책의 끝부분에 수록된 '실천 가이드'는 저자가 독자들이 각 장에 담긴 통찰력과 모범 사례를 독자들의 업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고자 수록했다고 한다. 이 '실천 가이드'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원격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초기에 정부의 권고에 따라 재택근무를 일부 실시했지만 엔데믹으로 가고 있는 현재는 거의 사무실로 복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언제 또 다른 팬데믹 상황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공유오피스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원격 근무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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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워크 레볼루션 : lalilu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활성화된 상황 가운데 보이지 않는 팀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택근무를 통해 효과적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너무나 빠르게 우리 일상 가운데 현실로 일어나게 되었다. 점점 재택근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있었는데 코로나는 그 기간을 혁신적으로 앞당긴 것이다. 그렇게 되니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 재택근무가 어떤 조직에서는 높은 효율로 마치 출근을 해서 현장에서 함께 모여 일한 것만큼 실적으로 이어진 곳도 있지만 어떤 조직은 너무나 형편없을 정도의 결과물을 내었기 때문이다. 과연 앞으로 조직은 어떻게 재택근무에 대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은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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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워크 레볼루션> 세달 닐리, 신솔잎, 청림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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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쟁쟁한 분들의 추천사가 가득해서 한껏 기대에 부풀어 책을 읽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내게는 리더십 부분을 놓칠 수가 없다. 이 책은 원격근무 상황이 일반화되는 것에 맞춰 리더들이 고민할 만한 주제들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지리적으로 상당히 떨어져 있고, 비대면 상황으로 유지하고 운영해야 하는 팀의 리더가 그 팀을 '잘 나가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저자의 지적에 적극 공감한다. 역시 '하나됨'의 '사명'과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것이 첫번째일 수밖에 없다. 내부분열에 대응하기 위한 군주가 타국과 전쟁을 벌여 내부결속을 다진다는 것은 바로 그 전형적인 예이다. '우리는 하나' '우리의 목표는 무엇'을 끊임없이 일깨우고 그런 관점으로 같은 팀원들을 팀 내 업무를 바라보게 하는 것에 실패한다면, 원격근무 상황은 이합집산하기에 딱 좋은 약점으로만 치달을 것이다. 이 부분은 해당 팀의 생산성 높이기를 위한 세부적인 기술에도 다시 언급된다.
저자의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이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원격 팀에서 신뢰를 쌓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 중에 '상대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본다'라는 해법을 제시한다. 어찌보면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구호에 불과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느끼지 않는가? 같은 공간에 있는 상사 동료 후배들의 그 인간성 자체로 인해 우리가 고양되기도 하고 추락되기도 한다는 명백한 사실을 말이다. 바람직한 조직문화의 시작과 끝은 바로 '좋은 동료'라는 취지의 문구를 읽은 기억이 난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해당 조직에서 어떤 사람을 승진시키고 어떤 사람을 배제시키고 있는지 그 구체적인 조치가 바로 조직문화라고 해석하는 문구도 기억이 난다. 실제 수행하는 기술적 분야로서의 업무가 차지하는 비율은 많지 않다고 본다. 그 전에 사람이다. 그 사람들간 충분히 소통하고 의기투합하여 좋은 계획, 좋은 기획을 세우는 것이 절반 이상이다. 그 다음 일이야 앞서의 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냥 따라오게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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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거치면서 우리는 비대면, 비접촉의 일상화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변화된 모습을 낳았고,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불편함을 겪었지만 지금은 일정 부분 안정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 기법으로 볼 수 있다. <리모트워크 레볼루션> 이 책도 이런 시대정신과 변화의 물결에 편승해, 어떤 형태로 일하거나 업무력 증진, 또는 이를 관리하는 주체들의 경우 더 나은 형태의 성과달성을 위해 판단하고 있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다.
<리모트워크 레볼루션> 이미 기존의 가치로의 회귀나 출근을 종용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여전히 비대면 근무방식을 선호하며 더 나은 형태의 비용절감이나 성과달성을 위해 계속해서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도 존재하고 있어서, 당분간 이런 형태의 경영전략 기법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혁신의 사례와 모델,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로 더 나은 가치 판단을 내릴 수 있으며, 이를 관리하는 주체들의 경우에는 어떻게 조직과 인재를 바라보며 자신들의 이윤 창출을 위해 생각하고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
물론 기본적인 신뢰나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이나 교육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나, 결국에는 사람들 간의 연결이나 소통의 방식에 있어서의 변화상, 이를 통해 기업이나 다양한 사업의 주체들의 경우 어떤 장단점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업의 비전이나 방향성과도 함께 판단하며 기존의 가치로 회귀할 것인지, 아니면 이런 새로운 원격근무 형태를 통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인지, 이에 대한 냉정한 진단과 판단이 요구될 것이다. <리모트워크 레볼루션> 이 책도 이런 비대면의 일상화, 굳이 적응했는데 또 다시 회귀해야 하는 등의 다양한 판단과 평가가 공존하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 기법을 사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리모트워크 레볼루션> 또한 모든 업종에서의 변화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고, 근로환경이나 업무력, 해당 조직이나 기업의 구성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의 변화된 시스템이나 플랫폼에 적응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최대한의 이윤이나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서 발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들의 경우 이런 가치를 최우선에 두며 실무 상황에서 빠르게 적용하고 있다는 점과 우리 기업들의 환경이나 정서, 문화와는 배치되는 부분도 있지만 변화를 거스를 수도 없다는 점에서 책에서 언급되는 근무형태와 업무력에 대한 조언과 방식은 제법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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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원격 근무의 시대,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다. 그렇기에 기업이 비대면 조직 환경을 어떻게 구성했고 빠르게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 책 ‘리모트워크 레볼루션’에서는 우리에게 어떤 점들을 알려줄까?
여기서 론치(launch)란 당면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집단 차원으로 명확한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다. 그런 시간을 거치지 않다면 갑자기 닥친 코로나 19 비대면 상황을 대처하기가 어려워서 회사가 돌아가지 않고 잠시 멈출 수 있다.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회사 개인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집단 차원으로 계획을 세워서 함께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사람이 많을수록 더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동료의 시각에서 자신의 규정과 행동 양식을 바라볼 때 얻을 수 있는 지식이라고 설명한다. 이것은 타인이 나를 경험하며 느끼는 감정에 대해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쉽게 신뢰할 수 있게 도와준다. 비대면이라 멀리 떨어져서 공감이 힘들고 심지어는 얼굴도 모를 수 있는데 나의 시선 말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미리 바라본다면 더욱 서로 신뢰하고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원들이 진짜 일을 하고 있는지 다른 모니터 화면을 켜놓고 하는 척만 하는 것인지 의심되어 모니터링 기기를 사용하는 회사가 있다.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장점도 있겠지만 개인정보 침해가 될 수 있는 단점도 있다. 비대면 근무를 본격적으로 한 것은 처음이라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잘못된 점도 좋은 점도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방법을 찾아낼 것이고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국적 회사라면 그 회사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회의에서 의견을 내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뒤처지지 않고 그 사람도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렇듯 비대면 원격근무가 늘어나며 장점도 단점도 많아졌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고 어떤 과정들을 통해 더욱 나은 조직 환경을 가진 기업을 만들 수 있는지 배운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잘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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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등장 이후에 비대면으로 일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실리콘밸리 같은 곳에서는 비대면 업무의 비율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출근하지 않고 일하는 것!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생긴 우려도 많습니다. 비대면 조직 운영에 문제점은 없는가?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답을 줄 책을 찾았네요. '리모트 워크 레볼루션'이라는 책입니다. 저자 세달 닐리는 하버드대학교 경영 대학원 경영학 교수님입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일, 기술, 조직을 연구한 공학박사 출신이죠. 저자는 가상의 일터가 지닌 기회에 집중하여 보이지 않는 팀을 관리하는 법에 몰두하였습니다. 그 노하우를 책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이 시대의 리더십은 국경과 세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온라인 비대면 조직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인종, 국적의 사람들이 능력을 모으고 있죠. 가성의 일터, 눈에 보이지 않는 팀이라고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온라인에서도 문화의 차이는 존재하고 지나치게 나서거나 소외되는 사람이 생기죠. 저자는 크게 시스템 분석과 인간의 관계, 두 가지 부분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제안합니다. 크게 8장으로 책을 구성했습니다. 1장 론치와 리론치 2장 신뢰 쌓기 3장 생산성 향상 4장 올바른 디지털 도구 5장 원격 애자일 팀 6장 차이와 다양성 7장 비대면 리더십 8장 글로벌 위기 목차를 보면 예상할 수 있듯이, 비대면 팀을 구성하고 탄탄하게 다지는 과정을 담았어요. 이 책은 기업의 조직에 대하여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기업에 몸을 담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 온라인 모임에서의 관계, 판매자와 구매자의 관계 등.. 이미 우리는 비대면 관계에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조직을 다르게 바라보면 현재 나를 둘러싼 여러 관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팀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각 구성원의 역할과 기능 정하기, 사용 가능한 자원에 대한 공동의 이해,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공동의 규범 만들기 등.. 비대면 팀도 대면하는 팀만큼이나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전에 심도 있게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면 비대면 팀의 성과는 더욱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으로 이런 책을 바라보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것인가 미래를 전망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어요. 이 책은 조직의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사람의 내면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따스한 휴머니즘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책을 읽고 노력하는 리더를 만나고 싶네요. 비대면 리더십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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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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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우리는 재택근무라는 새로운 형식의 근무형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긍정적인 모습과 부정적인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근무현태로 업의 형태에 따라 그리고 방식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업무형태로 생각하게 됩니다. 현장중심으로 대면이 접촉이 필수인 업에서는 재택근무의 효율이 나오지 않고 패단이 발생했지만 원격근무등 업무의 분업화와 성과분석이 명확한 업에서는 재택근무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모든 업종에서 원격근무가 가능하게될까요? 아니면 코로나 종식과 같이 원격근무도 종식될까요? 새롭게 나타난 원격근무에 대한 긍정부정적인 모든 부분에 대해 분석한 세달 닐리의 "리모트워크 레볼루션"을 리뷰합니다. 혁신의 아이콘으로 최첨단 업무형태를 보이고 있는 실리콘밸리 노트북하나로 많은 것을 할수 있는 IT업체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출근을 하지 않고 새로운 원격근무를 실험적으로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다고합니다. 테슬라 CEO 엘린머스크가 원격근무를 부정하고 출근을 명령하는 다른부분도 우리는 뉴스를 봐서 알수 있지만 현재 실리콘밸리의 실험적인 도전은 원격근무라고 책을 통해 이해됩니다. 가상세계의 확장으로 대전환의 시대가 곧 다가올수 있다고 주장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너무 빠른것은 아닐까? 아니면 내가 늦은것일까? 고민하게 됩니다. 원격근무가 적용될수 있는 업종과 이를 받아들일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조직문화가 같이 발전해야만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 작가님,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떤모습일까 궁금합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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