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원제는 엄청 다른 건데 한국에서는 논란이 될 가능성이 커서; 이렇게 번역한 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이 제목도 잘 어울리고요. 주인공의 남동생 캐릭터가 특이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제 나이가 있어서 십대 청소년 심리를 다룬 소설을 읽으면 공감이 잘 안 가는데 이 소설은 이입할 수 있게 쓰여 있어서 좋았어요. 전개도 재미
일단 제목이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원제는 엄청 다른 건데 한국에서는 논란이 될 가능성이 커서; 이렇게 번역한 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이 제목도 잘 어울리고요. 주인공의 남동생 캐릭터가 특이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제 나이가 있어서 십대 청소년 심리를 다룬 소설을 읽으면 공감이 잘 안 가는데 이 소설은 이입할 수 있게 쓰여 있어서 좋았어요. 전개도 재미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