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 지도 해설
"의식 지도 해설" 내용보기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쓰신 책 의식 지도 해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호킨스 박사는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였는데요. 의식 혁명과 놓아버림이라는 책으로 유명한데 저는 그 두 개는 본 적이 없고 이 책만 사서 읽어봤네요. 이 책은 몇 년 전 나 자신이 자꾸 어딘가 잘못된 것만 같고, 빨리 고쳐서 어떤 좋은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할 때 구매한 책들
"의식 지도 해설" 내용보기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이 쓰신 책 의식 지도 해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호킨스 박사는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였는데요. 의식 혁명과 놓아버림이라는 책으로 유명한데 저는 그 두 개는 본 적이 없고 이 책만 사서 읽어봤네요.

이 책은 몇 년 전 나 자신이 자꾸 어딘가 잘못된 것만 같고, 빨리 고쳐서 어떤 좋은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할 때 구매한 책들 중 하나 인데요. 책에서 말하는 높은 수준의 의식 상태가 너무도 간절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 상태를 이루기만 하면 힘들고 괴로운 느낌을 안 느낄 수 있을 거 같았거든요.

지금 생각하니 정답은 아니었죠. 책이 잘못된 게 아니라 그런 마음 상태에서는 뭘 해도 답을 찾을 수가 없었던 거였어요. 그 상태에 있을 때는 내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행동 하는지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 같아요. 지나고 나서야, 빠져나오고 나서야 그런 상태에 있었고 그래서 답을 찾을 수 없었구나 하고 알게 됐습니다.

마음 공부를 조금 더 한 지금은 이 잘못된 느낌과 고통의 상태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온갖 괴로움으로부터 피하고 도망치기 위해 구매한 책이지만 그 도망치고 싶은 것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n****5 2023.10.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 지도 해설 - 데이비드 호킨스 공식 입문서
"의식 지도 해설 - 데이비드 호킨스 공식 입문서" 내용보기
<의식 지도 해설>은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영적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전 2012년에 직접 승인하여 기획된 ‘필수 입문서’다. 의식 연구의 핵심 개념인 ‘의식 지도’를 중심으로 <의식 혁명>부터 <놓아 버림>에 이르기까지 모든 저서를 아우르며, 호킨스 박사가 전 생애에 걸쳐 전하고자 한 가르침의 핵심을 체계화하여 한 권의 책으로
"의식 지도 해설 - 데이비드 호킨스 공식 입문서" 내용보기


 

<의식 지도 해설>은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영적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전 2012년에 직접 승인하여 기획된 ‘필수 입문서’다. 의식 연구의 핵심 개념인 ‘의식 지도’를 중심으로 <의식 혁명>부터 <놓아 버림>에 이르기까지 모든 저서를 아우르며, 호킨스 박사가 전 생애에 걸쳐 전하고자 한 가르침의 핵심을 체계화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그간 접하기 어려웠던 저자의 강연과 비공식 대화에서 중요 내용을 발췌하여 넣고, ‘스터디 그룹 질문’과 ‘용어 해설’ 등을 추가하여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의식 연구의 정수만 모아 쉽게 정리한 <의식 지도 해설>은 호킨스 박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고, 오랜 독자들에게는 그 가르침을 더욱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요약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의식 지도는 의식 수준의 측정을 최초로 기록한 것이다. 우리는 이 차트에서 인간 경험의 전체 스펙트럼을 발견하고, 가장 큰 행복과 궁극적 자유를 향해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정렬시킬지를 발견한다. 모든 사람은 측정 가능한 의식 수준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것은 의식의 무한한 장 안에 있는 에너지 장이다.

 

"의식 지도에서 각 의식 수준은 에너지적 힘에 관하여 10을 밑으로 하는 로그 척도로 측정되는데, 그 범위가 1에서 1000에 이른다. 1은 존재를 가리키며 지도 꼭대기의 1000은 이제껏 이 행성을 빛냈던 가장 높은 수준을 가리킨다. 즉 예수 그리스도, 붓다, 크리슈나의 에너지이다. 수치심(20)은 맨 아래에 있고 죽음과 가깝다. 용기(200)은 진실과 온전성의 임계점이다. 사랑(500)은 영적으로 가는 관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 목적을 위해서는 힘은 당신을 강하게 만드는 반면, 위력은 당신을 약하게 만드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복종적이라고 오인할 수 있는 사랑과 연민, 용서가 실제로는 심원한 힘을 부여한다. 다른 한편으로 복수, 판단주의, 비난은 필연적으로 당신을 약하게 만든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도덕적 옳음과는 무관하게, 길게 보면 결국 약한 것이 강한 것을 능가할 수 없음은 단순힐 임상적 사실이라고 이야기한다. 약한 것은 저 스스로 무너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에서 200 미만의 모든 수준은 위력에서 나오며 전반적으로 개인적인 삶과 사회적인 삶 모두에 파괴적이라고 말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200을 넘는 모든 수준은 힘의 건설적 표현들이다. 200이라는 결정적 수준은 임계 요소 지점이고, 위력(혹은 거짓)과 힘(혹은 진실)의 전반적 영역을 나누는 지렛대의 받침점이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너지 수준 20: 수치심, 에너지 수준 30: 죄책감, 에너지 수준 50: 무감정, 에너지 수준 75: 슬픔, 에너지 수준 100: 두려움, 에너지 수준 125: 욕망, 에너지 수준 150: 분노, 에너지 수준 175: 자부심, 에너지 수준 200: 용기, 에너지 수준 250: 중립, 에너지 수준 310: 자발성, 에너지 수준 350: 받아들임, 에너지 수준 400: 이성, 에너지 수준500: 사랑, 에너지 수준 540: 기쁨, 에너지 수준 600: 평화, 에너지 수준 700~1000: 깨달음'의 의식 수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수치심의 수준은 위태롭게도 죽음과 아주 가깝다. 수치심에서부터 의도적 자살로 죽음이 선택될 수 있고 혹은 좀 더 미묘하게 생명을 연장하는 조치를 취하지 못하여 '수동적으로 자살'하는 죽음이 선택될 수도 있다. 피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한 죽음이 흔하다. 우리 모두는 체면을 잃고 의심받으며 '하찮은 사람'처럼 느껴지는 고통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수치심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눈에 띄지 않길 바라면서 고개를 숙이고 슬며시 사라진다."

 

"무감정의 수준은 가난, 절망, 희망 없음이 특징이다. 세상과 미래는 암울해 보이고, 따랏니 비애가 인생의 테마다. 무감정은 무력한 상태이다. 즉 모든 면에서 궁핍한 무감정의 희생자들에게는 자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이용 가능할지 모르는 자원이 있어도 그것을 활용하는 데 쓸 에너지가 부족하다."

 

"용기의 수준에서는 진정한 힘에 도달하는 일이 일어나며 그러므로 용기는 힘을 부여하는 수준이기도 하다. 이는 탐구와 성취, 꿋꿋함, 결단의 구역이다. 더 낮은 수준들에서는 세상이 어쩔 수 없고, 슬프며, 무섭고, 좌절을 준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용기의 수준에서 삶은 흥미진진하고, 도전적이며, 자극을 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받아들임은 무감정의 증상인 수동성과 혼동되지 않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형태의 받아들임은 삶의 방식에 따라 거기에 참여하게 해 주며 삶이 예정안을 따르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는다. 받아들임에는 감정적 고요가 함께하고 부인을 초월해 지각이 넓어진다. 사람은 이제 왜곡이나 잘못된 해석 없이 상황을 본다. 즉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도록 경험의 맥락이 확장된다. 받아들임은 근본적으로 균형, 조화, 적절함과 관련이 있다."

 

"무조건적이고 변하지 않으며 영구적인 사랑이 발달하는 것이 500 수준의 특징이다. 그것은 오르락내리락 변동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사랑을 하는 사람 내면에 있는 사랑의 근원이 외부 조건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함은 존재 상태이다. 용서하고, 보살피고, 지지하며 세상과 관계하는 방식이다. 사랑은 지성적이지 않으며 마음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사랑은 가슴에서 뿜어져 나온다. 사랑은 그 동기의 순수함 때문에 다른 이들을 북돋우며 위대한 업적을 달성할 역량이 있다. 이 발달 수준에서 본질을 식별하는 능력이 우세해진다. 즉 어떤 사안의 핵심에 중점적으로 초점을 두게 된다.(...)

사랑은 포괄적이고 계속해서 자아 감각을 확장시킨다. 사랑은 온갖 것으로 표현되는 생명의 선함에 초점을 맞추며 긍정성을 증강시킨다. 사랑은 부정성을 공격하기보다 재맥락하여 녹인다.

이는 진정한 행복의 수준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에서 두 가지 임계 받침점은 큰 진보를 허용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처음 힘을 부여하기 시작하는 200 수준에 있다. 여기에서 비난하기를 그만두려는 자발성과 자기 자신의 행동과 느낌, 신념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려는 자발성이 발생한다. 원인과 책임이 자신의 바깥에 투사되는 한, 사람은 무력한 피해자 모든에 머물러야 한다. 분명 우리의 행복과 번영, 영적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더 높은 의식 수준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저 바깥에 있는' 행복을 끝없이 추구하는 것은 지속적인 행복을 전혀 가져오지 못한다. 행복은 의식 진보의 자동적인 부산물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두 번째는 500 수준에 있는데, 사랑과 비판단적 용서를 하나의 생활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사람과 사물, 사건에 예외 없이 무조건적인 친절을 행함으로 도달한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에 전념하면 지각이 진화하면서 당신은 좀 더 온건한, 다른 세상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우리가 반응하고 있는 세상처럼 보이는 것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모두 지각에 의하여 결정되며, 단순히 지각이 지각적, 경험적 세상을 창조한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너무 많이 빠르게 변화하려는 것은 매우 파괴적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러기보다는 그것과 함께 성장하면서 그것이 일종의 자리를 잡게 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각 개인은 자신의 능력, 자신의 의도, 자신의 준비됨, 자신의 카르마적 무르익음에 맞추어 성장하고, 당신은 그 속도가 어떠한지 알지 못한다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말이 인상적이다.

 

"의식 지도를 관상하는 것은 우선 진보를 막는 주요 장애물인 인과에 대한 믿음부터 시작해서, 인간 삶의 핵심 영역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변형시킬 수 있다. 당신의 의식 수준과 함께 지각 자체가 진화하면서 세상이 원인의 영역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상 결과의 영역임이 명백해진다. '저 바깥의' 어떤 것도 당신 삶의 경험을 초래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 안에' 있는 것이 그렇게 하는데, 당신 삶에서 작용하는 에너지 장이 그것이다. 자신의 지각의 귀결에 책임을 지면서 당신은 희생자 역할을 초월할 수 있고 '저 바깥의 어떤 것도 당신을 휘두를 힘이 없다."는 이해에 이를 수 있다. 삶의 사건들이 아니라 당신이 사건들에 반응하는 방식이나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건들이 당신 삶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부정적 영향을 미칠지를 결정하고, 기회로 경험될지 스트레스로 경험될지를 결정한다. 어떤 것도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를 '창조'할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떤 사람에게는 혈압을 상승시키는 시끄러운 음악이 다른 이에게는 기쁨의 원천일 수 있다. 원치 않았다면 이혼이 정신석 외상일 수도 있지만, 바랐던 것이라면 자유로운 해방일 수도 있다. 따라서 당신 삶의 경험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높은 에너지의 끌개 패턴과 정렬하여 당신의 의식을 진화시키는 것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사람의 의식을 상승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일관성이라고 말한다. 열의로 하다가 말다가 하는 것보다는 일관성과 지속성이 효과적인 영적 노려이다. 그리고 겸손함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수준의 큰 도약에는 항상 나는 안다라는 환상을 내맡기는 일이 선행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당신은 비밀스럽게 나는 안다는 걸 생각하는 걸 기꺼이 놓아 버려야 하고 "나는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 흔히, 이런 변화하고자 하는 자발성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사람들이 '바닥을 치는' 때이다. 즉 행동할 방안들이 끝까지 다 떨어져서 신념 체계가 패배하는 때에 말이다. 그러니까 재앙의 긍정적인 면은 더 높은 앎 수준이 들어오도록 열어 주는 것일 수 있다. 삶의 고통스러운 교훈이 겸손을 통해 성장과 발달의 관문으로 변모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허비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 전체를 살펴보면 소유에서 행위로 그리고 존재로의 진화라는 세 가지 국면이 드러난다고 말한다. 의식의 낮은 수준에서는 사람들이 가진 소유물이 중요하다. 소유 행위는 생존과 경쟁력, 소유욕, 경쟁의식과 동일시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질 수 있고, 자신의 기본 욕구를 충족할 수 있으며, 자신의 욕구와 자신에게 의존하는 타인의 욕구를 채워 줄 힘을 갖고 있음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게 되면, 마음은 행위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다음으로 사람들이 사랑임으로 상승할 때 그들의 행위는 자기 홍보에 덜 사로잡히게 되고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는 존재 상태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 시점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세상에서 하는 행위가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식이 생존에서 사랑으로 진화하는 것을 본다. 즉 자기중심적으로 자신의 생존에만 초점을 맞추다가 관심의 범위가 넖어져 다른 이들의 행복과 안정이 자신의 생존만큼이나 중요하게 된다.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는 개인이 어떤 '원인' 때문에 생존한다는 신념을 초월하기에 이른다. 그 시점에서 개인은 생명 그 자체에 속하며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고 기꺼이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베푼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세상이 신의 현존으로 인해 일어나고 있다면, 신의 현존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나요?"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한다. 좋은 또는 나쁜 이라는 것은 당신의 지각이다. 역경은 실제로 선물로 볼 수 있다. 당신이 불공정하다고 지각하는 것이 바로 해방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인간 삶은 카르마적으로 공정하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의식 진화에 필요한 최대의 기회로 묘사할 수 있다. 이곳은 가장 끔찍하고 소름 끼치는 것부터 가장 기쁨이 넘치는 것까지, 선택에 제한이 없는 차원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를 들여다본다면 마음이 몸보다 더 강력한지 쉽게 보인다고 말한다. 마음의 신념들과 개념들이 있는 이성의 에너지 장은 육체의 에너지 장보다 훨씬 강력하다. 따라서 신념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몸은 마음속에 품은 신념을 표현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육체와 연관된 모든 두려움을 놓아 버리고, 신념 체계를 취소하며, 우리의 진정한 참나가 무한하고 한계에 지배받지 않음을 재확인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건강하고, 잘 지내며, 활력 있는 더 높은 상태로 간다고 이야기한다.

 

"병은 단지 우리 의식이 살펴볼 필요가 있는 무언가를, 우리가 죄책감, 두려움, 혹은 다른 어떤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무언가를 주목하라고 주의를 환기할 뿐이다. 우리가 품고 있는, 놓아 버려지고 취소되어야 할 신념 체계가 있다. 용서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 있으며, 사랑받아야 하는 우리 내면의 어떤 것이 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술과 마약 혹은 다른 중독을 포기하는 이유는 그것이 잘못돼서가 아니라 더 이상 효과가 없어서라고 말한다. 마약과 술로 인해 낮은 에너지 장의 역경과 부동성이 동반될 뿐만 아니라 내면의 자기 존중감을 점점 잃어버리게 되므로, 효과가 없는 것이다. 중독 상태에서 사람은 자신의 행복과 삶의 의미의 근원이 바깥세상에 있다고 투사하고, 그 힘을 자신들 바깥에 있는 어떤 물질에 줘 버린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중독 물질로 유도한 경험은 사람 스스로 점진적 영적 작업을 통해 얻은 진정한 지복 상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중독은 진행성의 치명적 질환이며, 영적으로 깨어나고 제정신을 더욱 차리는 것만이 중독에서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각자의 참나는 그 사람을 성장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무언가를 선택해 왔다. 이를 통해 스스로를 중대하게 마주하면서 제정신이 드는지에 때라 생명 자체가 달려 있다. 거기에는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궁극적으로 인간 존재는 경험하는 것에 중독된다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가 계속해서 채널을 돌리고, 음악을 틀고, 게임을 하고, 이것저것 한 입 베어 무는 이유이다. 진화 중에 동물은 경험하는 것을 통해 생존했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고에는 영적 에너지의 내적 원천이 없어서, 경험하는 것이 에고를 살아 있도록 유지한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에고는 다른 이들의 괴로움에서 고소한 즐거움을 얻고, 옳고 승리함으로써 단물을 얻는다. 자신을 괴롭히는 어떤 부정성이든 우리가 거기에서 보상을 얻기 때문이다. 자기애에 빠진 개인들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대신 세상을 변화시키려 애쓴다. 하지만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수준들을 초월하는 열쇠는 다른 사람들이나 사회를 바꾸는 대신 기꺼이 자신을 바꾸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틀리더라도 편안하고 싶기 때문에 에고는 자신이 아는 것에 매달린다고 말한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습관적인 것을 좋아한다. 에고는 변화를 일으켜 일시적으로 균형이 무너짐을 느끼기보다는 항상성에 관한 자신의 허상을 꽉 붙잡고 싶어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부정적이고 심지어 파괴적이기까지 한 방향, 관계, 일에 머무르는데, 이는 단지 변화하는 데 어느 정도의 노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주의를 기울이는 것 하나만으로도 습관이 자동적으로 줄어든다고 말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자신의 모든 위치성에 자부심을 가지며 겸손을 혐오하는데, 겸손을 굴욕과 혼동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정 겸허한 사람은 굴욕을 당할 수 없다. 겸허하고 정직한 사람은 이미 자신의 그늘진 면을 인정하므로 상처 입을 수도, 모욕당할 수도, 무시당할 수도 없다.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에고가 분노와 강함을 혼동하고 수동성과 약함을 혼동하는 것을 본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사실 분노한 사람은 훨씬 약하다. 일단 미친 듯 화가 나면 그 사람은 분노에 고착되고, 당신은 단 하나의 움직임만으로도 그를 쉽게 이길 수 있음을 안다. 그리고 에고는 중요해지고 싶어 하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걸 몹시 두려워한다. 에고의 경험자는 지루함을 두려워하고 흥분에서 뽑아내는 에너지로 살아 나간다. 에고는 욕망을 낙으로 삼는다. 하지만 욕망을 놓아 버리는 열쇠는 모든 매력이 매혹이라 부르는 에너지 장의 투사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가장 큰 내맡김 중 한 가지는 뭔가를 통제하려는 우리의 욕망을 놓아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밖에도 에고는 어떤 사람을 탓하는 걸 사랑하는데, 그러면 죄책감 없이 그들을 증오할 수 있고, 복수할 기회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고를 각 수준마다 붙잡아 두는 특정한 매력과 혐오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두려움은 생명을 오로지 육체적인 것으로 여기고, 몸이 죽는 궁극적 두려움이 함께하기에, 우리는 "그럼 뭐?" 기법을 사용한다. 그 기법은 어떤 두려움에도 작동한다. '난 내 차를 잃어버릴 거야.'라는 두려움을 예로 들어 보자. 음 그럼 뭐? '음 그럼 난 교통수단이 없을 거야.' 음 그럼 뭐? '그럼 나는 직장을 잃을 거야.' 음 그럼 뭐? '다른 곳에는 그런 직장이 없어' 음 그럼 뭐? '나는 돈이 전혀 없을 거야.' 음 그럼 뭐? '난 가난할 거야.' 좋다. 그래서 당신은 가난하다. 그럼 뭐? '난 굶어 죽을 거야.' 모든 두려움 더미의 밑바닥에는 죽음이 있다. 따라서 그 과정은 많은 종교 전통에서 언급되듯이 "죽기 전에 죽는 것"이다. 즉 일단 당신이 자신의 확실한 죽음을 직면하면 죽음에 관한 억압된 두려움이 더 이상 당신을 움직이지 못한다. 두려움은 큰 더미이고 그 더미 밑바닥에는 육체적 죽음에 관한 두려움이 있다. 일단 당신이 육체적 죽음을 받아들인다면 대부분의 두려움인 사라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궁극적으로는 의식 수준들의 초월이 놓아 버림에 의해 일어난다고 말한다. 당신 자신에게서 변화를 강제하려 하는 대신 모든 통제와 저항, 그리고 이득이나 손실에 대한 환상을 깊이 내맡기면서 그저 신성이 자신을 변화하게 하도록 허용할 필요가 있을 뿐이다. 진실 그 자체의 힘은 신성의 사랑의 성질인데, 그 무지비한 자비 안에서 위치성들을 창나의 실상 속으로 녹여 버린다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글은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3.0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쉽게 의식수준을 이해할수 있어 좋고 지금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나의 의식 상태를 탐구할수 있는 감사한 책??배송오자마자 꺼내들고 읽기 시작했고 내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고 에너지 관리 의식성장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됨에 감사하며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을 이렇게 접하게 되어 감사하며귀한책 읽을 수 있게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쉽게 의식수준을 이해할수 있어 좋고 지금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나의 의식 상태를 탐구할수 있는 감사한 책??

배송오자마자 꺼내들고 읽기 시작했고
내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고
에너지 관리 의식성장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됨에 감사하며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책을 이렇게 접하게 되어 감사하며
귀한책 읽을 수 있게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s*********1 2022.1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 지도 해설
"의식 지도 해설" 내용보기
마음과 정신의 정화가 이뤄집니다.평소에는 묵혀두고 미뤄둔 나의 무의식 체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늘 고민이 많고 심리적으로 사투하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합니다.마음과 정신의 정화를 통해 성숙과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영적 이라는 단어로 종교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그런 의미라기보단 의식의 영적 영역, 학문(정신분석학 등)의 의미보다는 저자가 깨달은 영
"의식 지도 해설" 내용보기
마음과 정신의 정화가 이뤄집니다.
평소에는 묵혀두고 미뤄둔 나의 무의식 체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늘 고민이 많고 심리적으로 사투하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음과 정신의 정화를 통해 성숙과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적 이라는 단어로 종교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라기보단 의식의 영적 영역, 학문(정신분석학 등)의 의미보다는 저자가 깨달은 영역에 대해 집필한 것입니다  

마더테레사 수녀님의 영적스승이자 정신분석학로서 학문적 지식 및 풍부한 상담경험 등이 
이 깨달음을 집필한 근거라고 생각됩니다.

m*****n 2024.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삶을 배움의 기회로 보라.
"삶을 배움의 기회로 보라. " 내용보기
2010년 초반대인가. 그때 멋모르고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책을 사서 읽은 적이 있다.모든 내용을 기억한건 아니지만, 그런게 있는가 보다. 하고 흥미롭게 읽었었다.의식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는어린아이가 법구경 읽는 것과 같았다.시간이 지나, 영성과 마음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다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책을 뒤적거렸다.그렇게 하다보
"삶을 배움의 기회로 보라. " 내용보기

2010년 초반대인가. 그때 멋모르고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책을 사서 읽은 적이 있다.
모든 내용을 기억한건 아니지만, 그런게 있는가 보다. 하고 흥미롭게 읽었었다.

의식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린아이가 법구경 읽는 것과 같았다.

시간이 지나, 영성과 마음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다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책을 뒤적거렸다.

그렇게 하다보니, 극과 극에 치중되어 있을때
어떤 마인드로 영적 성장에 임해야 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기에 좋았다.

12가지 영적 사실
1. 당신에 대한 신의 사랑과 의지의 살아있는 증거는 당신 자신의 존재라는 선물이다.
2. '성스러움', 공덕, 선함, 자격 있음, 죄 없음과 같은 것에 대하여 당신 자신과 다른 이를 비교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모두 인간의 개념이고 신은 인간의 개념으로 제한되지 않는다.
3. '신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개념은 무지다. 신은 평화와 사랑이고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중략)
9. 앞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한다. 당신의 영적 헌신과 작업은 생명에게 선물이고 모든 인류에 대한 사랑이다.
10. 신으로 가는 일정표나 미리 정해진 경로는 없다. 사람마다 그 경로는 독특하지만, 여행하는 지형은 상대적으로 모든 이에게 공통적이다. 세부 사항은 과거 카르마에 따라 다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4.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 지도 해설 - 한 권으로 읽는 의식 탐구 이론의 정수
"의식 지도 해설 - 한 권으로 읽는 의식 탐구 이론의 정수" 내용보기
<의식 지도 해설>은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영적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전 2012년에 직접 승인하여 기획된 ‘필수 입문서’다. 의식 연구의 핵심 개념인 ‘의식 지도’를 중심으로 <의식 혁명>부터 <놓아 버림>에 이르기까지 모든 저서를 아우르며, 호킨스 박사가 전 생애에 걸쳐 전하고자 한 가르침의 핵심을 체계화하여 한 권의 책으로
"의식 지도 해설 - 한 권으로 읽는 의식 탐구 이론의 정수" 내용보기


 

<의식 지도 해설>은 정신과 의사이자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영적 지도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세상을 떠나기 전 2012년에 직접 승인하여 기획된 ‘필수 입문서’다. 의식 연구의 핵심 개념인 ‘의식 지도’를 중심으로 <의식 혁명>부터 <놓아 버림>에 이르기까지 모든 저서를 아우르며, 호킨스 박사가 전 생애에 걸쳐 전하고자 한 가르침의 핵심을 체계화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그간 접하기 어려웠던 저자의 강연과 비공식 대화에서 중요 내용을 발췌하여 넣고, ‘스터디 그룹 질문’과 ‘용어 해설’ 등을 추가하여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의식 연구의 정수만 모아 쉽게 정리한 <의식 지도 해설>은 호킨스 박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고, 오랜 독자들에게는 그 가르침을 더욱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요약서가 되어 줄 것이다.

 

의식 지도는 의식 수준의 측정을 최초로 기록한 것이다. 우리는 이 차트에서 인간 경험의 전체 스펙트럼을 발견하고, 가장 큰 행복과 궁극적 자유를 향해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정렬시킬지를 발견한다. 모든 사람은 측정 가능한 의식 수준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것은 의식의 무한한 장 안에 있는 에너지 장이다.

 

"의식 지도에서 각 의식 수준은 에너지적 힘에 관하여 10을 밑으로 하는 로그 척도로 측정되는데, 그 범위가 1에서 1000에 이른다. 1은 존재를 가리키며 지도 꼭대기의 1000은 이제껏 이 행성을 빛냈던 가장 높은 수준을 가리킨다. 즉 예수 그리스도, 붓다, 크리슈나의 에너지이다. 수치심(20)은 맨 아래에 있고 죽음과 가깝다. 용기(200)은 진실과 온전성의 임계점이다. 사랑(500)은 영적으로 가는 관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 목적을 위해서는 힘은 당신을 강하게 만드는 반면, 위력은 당신을 약하게 만드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복종적이라고 오인할 수 있는 사랑과 연민, 용서가 실제로는 심원한 힘을 부여한다. 다른 한편으로 복수, 판단주의, 비난은 필연적으로 당신을 약하게 만든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도덕적 옳음과는 무관하게, 길게 보면 결국 약한 것이 강한 것을 능가할 수 없음은 단순힐 임상적 사실이라고 이야기한다. 약한 것은 저 스스로 무너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에서 200 미만의 모든 수준은 위력에서 나오며 전반적으로 개인적인 삶과 사회적인 삶 모두에 파괴적이라고 말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200을 넘는 모든 수준은 힘의 건설적 표현들이다. 200이라는 결정적 수준은 임계 요소 지점이고, 위력(혹은 거짓)과 힘(혹은 진실)의 전반적 영역을 나누는 지렛대의 받침점이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너지 수준 20: 수치심, 에너지 수준 30: 죄책감, 에너지 수준 50: 무감정, 에너지 수준 75: 슬픔, 에너지 수준 100: 두려움, 에너지 수준 125: 욕망, 에너지 수준 150: 분노, 에너지 수준 175: 자부심, 에너지 수준 200: 용기, 에너지 수준 250: 중립, 에너지 수준 310: 자발성, 에너지 수준 350: 받아들임, 에너지 수준 400: 이성, 에너지 수준500: 사랑, 에너지 수준 540: 기쁨, 에너지 수준 600: 평화, 에너지 수준 700~1000: 깨달음'의 의식 수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슬픔 속에 있는 사람은 모든 곳에서 슬픔을 본다. 어린아이의 슬픔, 세계정세의 슬픔, 삶 자체의 슬픔. 이 수준이 존재에 관한 사람의 전체 시각을 물들인다. 상실된 것 혹은 그것이 상징했던 바가 대체될 수 없다는 관념이 상실 증후군의 일부이다. 특정한 것을 일반화하고, 그래서 사랑하는 이의 상실이 사랑 그 자체의 상실과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이 수준에서는 그러한 감각적 상실이 심각한 우울증이나 죽음을 촉발할 수도 있다.

비록 슬픔이 삶의 묘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무감정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있다. 따라서 트라우마를 겪은 무감정의 환자가 울기 시작할 때, 그들이 낫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일단 울기 시작하면 그들은 다시 먹기 시작할 것이다."

 

 

"용기의 수준에서는 진정한 힘에 도달하는 일이 일어나며 그러므로 용기는 힘을 부여하는 수준이기도 하다. 이는 탐구와 성취, 꿋꿋함, 결단의 구역이다. 더 낮은 수준들에서는 세상이 어쩔 수 없고, 슬프며, 무섭고, 좌절을 준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용기의 수준에서 삶은 흥미진진하고, 도전적이며, 자극을 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받아들임은 무감정의 증상인 수동성과 혼동되지 않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형태의 받아들임은 삶의 방식에 따라 거기에 참여하게 해 주며 삶이 예정안을 따르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는다. 받아들임에는 감정적 고요가 함께하고 부인을 초월해 지각이 넓어진다. 사람은 이제 왜곡이나 잘못된 해석 없이 상황을 본다. 즉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도록 경험의 맥락이 확장된다. 받아들임은 근본적으로 균형, 조화, 적절함과 관련이 있다."

 

"무조건적이고 변하지 않으며 영구적인 사랑이 발달하는 것이 500 수준의 특징이다. 그것은 오르락내리락 변동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사랑을 하는 사람 내면에 있는 사랑의 근원이 외부 조건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함은 존재 상태이다. 용서하고, 보살피고, 지지하며 세상과 관계하는 방식이다. 사랑은 지성적이지 않으며 마음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사랑은 가슴에서 뿜어져 나온다. 사랑은 그 동기의 순수함 때문에 다른 이들을 북돋우며 위대한 업적을 달성할 역량이 있다. 이 발달 수준에서 본질을 식별하는 능력이 우세해진다. 즉 어떤 사안의 핵심에 중점적으로 초점을 두게 된다.(...)

사랑은 포괄적이고 계속해서 자아 감각을 확장시킨다. 사랑은 온갖 것으로 표현되는 생명의 선함에 초점을 맞추며 긍정성을 증강시킨다. 사랑은 부정성을 공격하기보다 재맥락하여 녹인다.

이는 진정한 행복의 수준이다."

 

"위대한 가르침들은 대중을 고양시키고 전 인류의 앎을 끌어 올린다. 그런 비전을 갖는 것을 은총이라고 하는데, 은총이 가져다주는 선물은 언어를 넘어 형언할 수 없다고 묘하되는 무한한 평화이다. 이 수준의 각성에서 사람의 존재 감각은 모든 시간과 모든 개인성을 초월한다. 더 이상 육체를 '나'로 동일시하는 일이 없고, 따라서 육체의 운명에 아무 관심이 없다. 몸은 단지 마음의 중재를 통한 의식의 도구로 여겨질 뿐이며 그 주요한 가치는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다. 자아는 참나 속으로 다시 녹아든다. 이는 비이원성 혹은 완전한 하나임의 수준이다. 거기에는 의식의 구조화가 없다. 즉 앎은 모든 곳에 똑같이 현존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에서 두 가지 임계 받침점은 큰 진보를 허용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처음 힘을 부여하기 시작하는 200 수준에 있다. 여기에서 비난하기를 그만두려는 자발성과 자기 자신의 행동과 느낌, 신념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려는 자발성이 발생한다. 원인과 책임이 자신의 바깥에 투사되는 한, 사람은 무력한 피해자 모든에 머물러야 한다. 분명 우리의 행복과 번영, 영적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더 높은 의식 수준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저 바깥에 있는' 행복을 끝없이 추구하는 것은 지속적인 행복을 전혀 가져오지 못한다. 행복은 의식 진보의 자동적인 부산물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두 번째는 500 수준에 있는데, 사랑과 비판단적 용서를 하나의 생활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사람과 사물, 사건에 예외 없이 무조건적인 친절을 행함으로 도달한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에 전념하면 지각이 진화하면서 당신은 좀 더 온건한, 다른 세상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우리가 반응하고 있는 세상처럼 보이는 것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모두 지각에 의하여 결정되며, 단순히 지각이 지각적, 경험적 세상을 창조한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너무 많이 빠르게 변화하려는 것은 매우 파괴적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러기보다는 그것과 함께 성장하면서 그것이 일종의 자리를 잡게 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각 개인은 자신의 능력, 자신의 의도, 자신의 준비됨, 자신의 카르마적 무르익음에 맞추어 성장하고, 당신은 그 속도가 어떠한지 알지 못한다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말이 인상적이다.

 

"의식 지도를 관상하는 것은 우선 진보를 막는 주요 장애물인 인과에 대한 믿음부터 시작해서, 인간 삶의 핵심 영역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변형시킬 수 있다. 당신의 의식 수준과 함께 지각 자체가 진화하면서 세상이 원인의 영역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상 결과의 영역임이 명백해진다. '저 바깥의' 어떤 것도 당신 삶의 경험을 초래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 안에' 있는 것이 그렇게 하는데, 당신 삶에서 작용하는 에너지 장이 그것이다. 자신의 지각의 귀결에 책임을 지면서 당신은 희생자 역할을 초월할 수 있고 '저 바깥의 어떤 것도 당신을 휘두를 힘이 없다."는 이해에 이를 수 있다. 삶의 사건들이 아니라 당신이 사건들에 반응하는 방식이나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건들이 당신 삶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부정적 영향을 미칠지를 결정하고, 기회로 경험될지 스트레스로 경험될지를 결정한다. 어떤 것도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를 '창조'할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떤 사람에게는 혈압을 상승시키는 시끄러운 음악이 다른 이에게는 기쁨의 원천일 수 있다. 원치 않았다면 이혼이 정신석 외상일 수도 있지만, 바랐던 것이라면 자유로운 해방일 수도 있다. 따라서 당신 삶의 경험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높은 에너지의 끌개 패턴과 정렬하여 당신의 의식을 진화시키는 것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사람의 의식을 상승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일관성이라고 말한다. 열의로 하다가 말다가 하는 것보다는 일관성과 지속성이 효과적인 영적 노려이다. 그리고 겸손함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수준의 큰 도약에는 항상 나는 안다라는 환상을 내맡기는 일이 선행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당신은 비밀스럽게 나는 안다는 걸 생각하는 걸 기꺼이 놓아 버려야 하고 "나는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 흔히, 이런 변화하고자 하는 자발성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사람들이 '바닥을 치는' 때이다. 즉 행동할 방안들이 끝까지 다 떨어져서 신념 체계가 패배하는 때에 말이다. 그러니까 재앙의 긍정적인 면은 더 높은 앎 수준이 들어오도록 열어 주는 것일 수 있다. 삶의 고통스러운 교훈이 겸손을 통해 성장과 발달의 관문으로 변모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허비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 전체를 살펴보면 소유에서 행위로 그리고 존재로의 진화라는 세 가지 국면이 드러난다고 말한다. 의식의 낮은 수준에서는 사람들이 가진 소유물이 중요하다. 소유 행위는 생존과 경쟁력, 소유욕, 경쟁의식과 동일시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질 수 있고, 자신의 기본 욕구를 충족할 수 있으며, 자신의 욕구와 자신에게 의존하는 타인의 욕구를 채워 줄 힘을 갖고 있음을 스스로에게 증명하게 되면, 마음은 행위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다음으로 사람들이 사랑임으로 상승할 때 그들의 행위는 자기 홍보에 덜 사로잡히게 되고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는 존재 상태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 시점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세상에서 하는 행위가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식이 생존에서 사랑으로 진화하는 것을 본다. 즉 자기중심적으로 자신의 생존에만 초점을 맞추다가 관심의 범위가 넖어져 다른 이들의 행복과 안정이 자신의 생존만큼이나 중요하게 된다.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는 개인이 어떤 '원인' 때문에 생존한다는 신념을 초월하기에 이른다. 그 시점에서 개인은 생명 그 자체에 속하며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고 기꺼이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베푼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고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보살펴야 하는 애완동물이라고 말한다. 비난하고 증오하며 죄책감으로 에고를 대하기보다는 실제 있는 그대로 에고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그 동원력을 끊는 방법이다.

 

"에고는 에고의 표현인 공개 비난이나 자기 증오로 해소되지 않는다. 오히려 에고의 본질적 본성과 기원을 이해함으로써 생기는 온건하면서 비도덕적인 수용과 연민을 통해 해소된다.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이 개인의 영적 진화에서 짧은 기간 어떤 실용적 유용함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의식 지도를 탐구함으로써 다음을 주목해야 한다. 죄책감, 증오, 후회, 낙심과 같은 모든 부정적 위치성들이 척도의 밑바닥에 존재하는 반면 용서, 사랑, 수용, 기쁨은 맨 위에 존재하고 깨달음으로 이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장은 엄청 강력하기 때문에 사람이 계속해서 한 생각을 품는다면 그 생각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면 누구도 깨닫게 되지 못할 것이다. 결국 의도는 막강한 힘이 있다. 에고는 매우 영리하다. 잠재성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에고는 그것의 공로를 차지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세상이 신의 현존으로 인해 일어나고 있다면, 신의 현존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나요?"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한다. 좋은 또는 나쁜 이라는 것은 당신의 지각이다. 역경은 실제로 선물로 볼 수 있다. 당신이 불공정하다고 지각하는 것이 바로 해방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인간 삶은 카르마적으로 공정하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의식 진화에 필요한 최대의 기회로 묘사할 수 있다. 이곳은 가장 끔찍하고 소름 끼치는 것부터 가장 기쁨이 넘치는 것까지, 선택에 제한이 없는 차원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지도를 들여다본다면 마음이 몸보다 더 강력한지 쉽게 보인다고 말한다. 마음의 신념들과 개념들이 있는 이성의 에너지 장은 육체의 에너지 장보다 훨씬 강력하다. 따라서 신념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몸은 마음속에 품은 신념을 표현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육체와 연관된 모든 두려움을 놓아 버리고, 신념 체계를 취소하며, 우리의 진정한 참나가 무한하고 한계에 지배받지 않음을 재확인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건강하고, 잘 지내며, 활력 있는 더 높은 상태로 간다고 이야기한다.

 

"병은 단지 우리 의식이 살펴볼 필요가 있는 무언가를, 우리가 죄책감, 두려움, 혹은 다른 어떤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무언가를 주목하라고 주의를 환기할 뿐이다. 우리가 품고 있는, 놓아 버려지고 취소되어야 할 신념 체계가 있다. 용서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 있으며, 사랑받아야 하는 우리 내면의 어떤 것이 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술과 마약 혹은 다른 중독을 포기하는 이유는 그것이 잘못돼서가 아니라 더 이상 효과가 없어서라고 말한다. 마약과 술로 인해 낮은 에너지 장의 역경과 부동성이 동반될 뿐만 아니라 내면의 자기 존중감을 점점 잃어버리게 되므로, 효과가 없는 것이다. 중독 상태에서 사람은 자신의 행복과 삶의 의미의 근원이 바깥세상에 있다고 투사하고, 그 힘을 자신들 바깥에 있는 어떤 물질에 줘 버린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중독 물질로 유도한 경험은 사람 스스로 점진적 영적 작업을 통해 얻은 진정한 지복 상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중독은 진행성의 치명적 질환이며, 영적으로 깨어나고 제정신을 더욱 차리는 것만이 중독에서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각자의 참나는 그 사람을 성장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무언가를 선택해 왔다. 이를 통해 스스로를 중대하게 마주하면서 제정신이 드는지에 때라 생명 자체가 달려 있다. 거기에는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궁극적으로 인간 존재는 경험하는 것에 중독된다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가 계속해서 채널을 돌리고, 음악을 틀고, 게임을 하고, 이것저것 한 입 베어 무는 이유이다. 진화 중에 동물은 경험하는 것을 통해 생존했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고에는 영적 에너지의 내적 원천이 없어서, 경험하는 것이 에고를 살아 있도록 유지한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에고는 다른 이들의 괴로움에서 고소한 즐거움을 얻고, 옳고 승리함으로써 단물을 얻는다. 자신을 괴롭히는 어떤 부정성이든 우리가 거기에서 보상을 얻기 때문이다. 자기애에 빠진 개인들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대신 세상을 변화시키려 애쓴다. 하지만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의식 수준들을 초월하는 열쇠는 다른 사람들이나 사회를 바꾸는 대신 기꺼이 자신을 바꾸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틀리더라도 편안하고 싶기 때문에 에고는 자신이 아는 것에 매달린다고 말한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습관적인 것을 좋아한다. 에고는 변화를 일으켜 일시적으로 균형이 무너짐을 느끼기보다는 항상성에 관한 자신의 허상을 꽉 붙잡고 싶어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부정적이고 심지어 파괴적이기까지 한 방향, 관계, 일에 머무르는데, 이는 단지 변화하는 데 어느 정도의 노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주의를 기울이는 것 하나만으로도 습관이 자동적으로 줄어든다고 말한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자신의 모든 위치성에 자부심을 가지며 겸손을 혐오하는데, 겸손을 굴욕과 혼동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정 겸허한 사람은 굴욕을 당할 수 없다. 겸허하고 정직한 사람은 이미 자신의 그늘진 면을 인정하므로 상처 입을 수도, 모욕당할 수도, 무시당할 수도 없다.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우리는 에고가 분노와 강함을 혼동하고 수동성과 약함을 혼동하는 것을 본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사실 분노한 사람은 훨씬 약하다. 일단 미친 듯 화가 나면 그 사람은 분노에 고착되고, 당신은 단 하나의 움직임만으로도 그를 쉽게 이길 수 있음을 안다. 그리고 에고는 중요해지고 싶어 하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걸 몹시 두려워한다. 에고의 경험자는 지루함을 두려워하고 흥분에서 뽑아내는 에너지로 살아 나간다. 에고는 욕망을 낙으로 삼는다. 하지만 욕망을 놓아 버리는 열쇠는 모든 매력이 매혹이라 부르는 에너지 장의 투사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가장 큰 내맡김 중 한 가지는 뭔가를 통제하려는 우리의 욕망을 놓아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밖에도 에고는 어떤 사람을 탓하는 걸 사랑하는데, 그러면 죄책감 없이 그들을 증오할 수 있고, 복수할 기회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에고를 각 수준마다 붙잡아 두는 특정한 매력과 혐오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두려움은 생명을 오로지 육체적인 것으로 여기고, 몸이 죽는 궁극적 두려움이 함께하기에, 우리는 "그럼 뭐?" 기법을 사용한다. 그 기법은 어떤 두려움에도 작동한다. '난 내 차를 잃어버릴 거야.'라는 두려움을 예로 들어 보자. 음 그럼 뭐? '음 그럼 난 교통수단이 없을 거야.' 음 그럼 뭐? '그럼 나는 직장을 잃을 거야.' 음 그럼 뭐? '다른 곳에는 그런 직장이 없어' 음 그럼 뭐? '나는 돈이 전혀 없을 거야.' 음 그럼 뭐? '난 가난할 거야.' 좋다. 그래서 당신은 가난하다. 그럼 뭐? '난 굶어 죽을 거야.' 모든 두려움 더미의 밑바닥에는 죽음이 있다. 따라서 그 과정은 많은 종교 전통에서 언급되듯이 "죽기 전에 죽는 것"이다. 즉 일단 당신이 자신의 확실한 죽음을 직면하면 죽음에 관한 억압된 두려움이 더 이상 당신을 움직이지 못한다. 두려움은 큰 더미이고 그 더미 밑바닥에는 육체적 죽음에 관한 두려움이 있다. 일단 당신이 육체적 죽음을 받아들인다면 대부분의 두려움인 사라진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궁극적으로는 의식 수준들의 초월이 놓아 버림에 의해 일어난다고 말한다. 당신 자신에게서 변화를 강제하려 하는 대신 모든 통제와 저항, 그리고 이득이나 손실에 대한 환상을 깊이 내맡기면서 그저 신성이 자신을 변화하게 하도록 허용할 필요가 있을 뿐이다. 진실 그 자체의 힘은 신성의 사랑의 성질인데, 그 무지비한 자비 안에서 위치성들을 창나의 실상 속으로 녹여 버린다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글은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호박사님 책이 나왔군요~!!
"호박사님 책이 나왔군요~!!" 내용보기
이름만으로 구입하게 되는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 출간되어 무척 기쁩니다~! 지금까지 전권을 구매할 정도로 호킨스 박사님을 좋아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겠습니다~!!^^ 이 책이 원서로는 있지만 호킨스 박사님이 사후의 책이고 혹시나 번역 되겠어? 했는데 되는군요~~ㅜ 감사 감사합니다~~ 헉시나 가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Book of Slides 등 다른 책들도 번역이 되기를
"호박사님 책이 나왔군요~!!" 내용보기
이름만으로 구입하게 되는 호킨스 박사님의 책이 출간되어 무척 기쁩니다~! 지금까지 전권을 구매할 정도로 호킨스 박사님을 좋아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겠습니다~!!^^ 이 책이 원서로는 있지만 호킨스 박사님이 사후의 책이고 혹시나 번역 되겠어? 했는데 되는군요~~ㅜ 감사 감사합니다~~ 헉시나 가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Book of Slides 등 다른 책들도 번역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t*****2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데이비드 호킨스
"데이비드 호킨스" 내용보기
데이비드 호킨스의 다른 번역본보다 읽기 수월했음. 이런 책들은 특히나 번역이 정말 중요한데.. 판미동 출판사는 다른 책들도 꼭 번역을 다시해서 출간했으면 하는 마음 ㅜㅜ 좋은 번역가님좀 써주세요 데이비드 호킨스 다른 책들도 마음껏 느끼고 즐기고 싶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내용보기
데이비드 호킨스의 다른 번역본보다 읽기 수월했음. 이런 책들은 특히나 번역이 정말 중요한데.. 판미동 출판사는 다른 책들도 꼭 번역을 다시해서 출간했으면 하는 마음 ㅜㅜ 좋은 번역가님좀 써주세요 데이비드 호킨스 다른 책들도 마음껏 느끼고 즐기고 싶습니다!!
2****i 202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