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블루아카이브가 1주년을 맞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작년에 서비스 오픈 하자마자 설치해 튜토리얼 하고 닉네임도 고민의 고민을 하며 만든 기억이 나네요 일상이 힘들 때나 지칠 때 우리 학생들의 메모리얼을 보고 힘냈던 순간, 블루아카이브가 19세 등급을 맞았다는 소리를 듣고 청원을 넣었던 순간 까지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행복이자 기쁨이자 슬픔이었습니다 학생들과 같이 웃고 슬퍼하며 지낸 1년 앞으로도 학생들과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이렇게 축하해주고 싶다는게 제 마음입니다 그리고 블루아카이브 제작진들과 용하 PD님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블루아카이브 영원하자!!! |
| 제가 블루아카이브를 플레이해온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물론 사건사고가 완전히 없던겄도 아니고 큼직한 사건또한 있었는데요 적어도 저는 블루아카이브와 함께한 모든시간들이 행복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게임으로 있게 해주신 블루아카이브 제작진 분들 그리고 김용하 PD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한마디 말만하고 끝네겠습니다 카요코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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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성을 기획한 용하형님께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다! 굿즈를 구하지 못해 쓰러져 나가던 샬레의 선생들을 위해서 단 돈 38000원이면 예약구매자 전용 귀여운 한정 포스터와 우리 선생들의 싯딤의 상자에 거주중이신 아로나의 아크릴 스탠드 학생들의 포토카드와 1년간의 추억이 생각나는 총 39개의 곡이 수록된 두 개의 CD와 너무 이뻐서 쓰기 이숴워지는 캘린더까지 모자람이 없는 구성이다(카페 굿즈 못구해서 이걸로도 아쉬운분들은 개추 일단 나부터) 용하형을 더욱더 존경하게 돼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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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맙습니다 블루아카이브 개발진분들 3.8만원에 이렇게 이쁜 달력에 귀여운 아로나에 CD에 출입증에...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혜자스런 굿즈 구성은 거의 처음보네요 연말에 배송 예정이던데 이렇게 이쁜 굿즈와 함께 연말을 보낼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준 개발진분들과 용하형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꿀꿀꿀 아 150자 채우기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