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에 의해 노략당한 문화재가 민간과 정부의 노력으로 반환되거나 영구 대여식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배경과 각고의 노력들이 생생하게 적혀있어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여러 에피소드는 책의 내용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양념역할을 제대로 함에일독을 권한다. 개인적으로 겸재정선화첩과 외규장각 의궤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렇다고 다른 내용이 재미없다는 건 절대 아님을
강대국에 의해 노략당한 문화재가 민간과 정부의 노력으로 반환되거나 영구 대여식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배경과 각고의 노력들이 생생하게 적혀있어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여러 에피소드는 책의 내용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양념역할을 제대로 함에일독을 권한다. 개인적으로 겸재정선화첩과 외규장각 의궤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렇다고 다른 내용이 재미없다는 건 절대 아님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