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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모체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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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부식토와 모래와 물과 현미경으로만 볼수있는 아주 작은 생물들이 섞여있는 것을 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젓소들의 먹이가 되는 풀도 흙에서 자라고, 새들의 둥지를 안고있는 나무도 흙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그렇게 모든 식물들의 생명은 흙에서 시작되고, 물고기와 동물과 벌레들은 그 식물을 근본으로 생명을 시작한다. 사람들의 생명도 예외없이
"생명의 모체는 흙!" 내용보기
흙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부식토와 모래와 물과 현미경으로만 볼수있는 아주 작은 생물들이 섞여있는 것을 <흙>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젓소들의 먹이가 되는 풀도 흙에서 자라고, 새들의 둥지를 안고있는 나무도 흙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그렇게 모든 식물들의 생명은 흙에서 시작되고, 물고기와 동물과 벌레들은 그 식물을 근본으로 생명을 시작한다. 사람들의 생명도 예외없이 그들의 생명선 위에 있다는 자연의 순환고리를 작가는 알기쉽고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있다. "흙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는 작가의 마지막 말처럼 흙은 모든 생명을 시작하는 모체가 되고 생명이 잉태되는 산실인 것이다. 작가의 설명에 따라오는 아름다운 그림들 중에서 아스팔트와 시멘트만으로 흙을 덮어버린 도시의 그림은 섬뜩한 기분으로 다가온다. 더이상 생명의 순환이 계속되지 않는 곳! 그곳에서 사람들만의 생명은 얼마동안 유지되어 갈수 있을까?
s*****g 200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흙(꼬마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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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흙은 식물들이 사는 곳이고 젖소들이 먹는 풀도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랍니다. 새들이 둥지를 튼 나무도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지요. 이 모든 씨앗들은 도로나 건물이 뒤덮힌 곳에서는 자랄 수 없지요. 흙은 나뭇잎이 썩어 만든 부식토와, 흙먼지 모래, 작은 돌멩이와 빗방을로 이루어졌습니다. 흙은 식물과 동물도 살게 하고 사람도 살게 하는 곳입니다. 흙에 다양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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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흙은 식물들이 사는 곳이고 젖소들이 먹는 풀도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랍니다.

새들이 둥지를 튼 나무도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지요.

이 모든 씨앗들은 도로나 건물이 뒤덮힌 곳에서는 자랄 수 없지요.

흙은 나뭇잎이 썩어 만든 부식토와, 흙먼지 모래, 작은 돌멩이와 빗방을로 이루어졌습니다.

흙은 식물과 동물도 살게 하고 사람도 살게 하는 곳입니다.

흙에 다양한 생물이 살고, 결국 사람도 살 수 있다고 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도시에는 흙이 보이지 않아 마치 우리는 흙 위에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나> 아스팔트 위만 걸어다니다 보니 흙을 밟아 볼 기회가 적습니다. 마치 흙은 식물들만 살아가는 곳처럼 느껴집니다.

요즘에는 학교 운동장에도 흙대신 모조 잔디구장을 깔더라구요.

진짜 잔디는 설치와 유지비가 많이 들기 때문이라네요.

외곽에 살기는 하지만 여전히 흙은 찾기 힘듭니다.

 

오늘 밭에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아스팔트 난 길을 따라 아파트 단지를 끼고 돌아서니 비포장 도로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곳도 곧 포장도로가 되겠군요. 포크레인이 흙을 뒤엎는 작업중이네요.

흙길 따라 사람이 지나간 자리는 땅이 단단하지요.

포크레인이 땅을 파나서 질퍽하고 푹신한 흙도 있고 딱딱하게 굳어진 땅도 있습니다.

흙길이 불편하기는 해도 콩크리트로, 아스팔트로 메꾸어 가는 것이 좋지는 않네요.

마을 사람들은 길에 공사를 해서 편히 다니고 싶겠지만

가끔 들르는 나로서는 싫습니다만.... 참 나는 이기적입니다.

 

e*****5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