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구입하여 읽은지는 며칠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문에 저자가 밝혔듯이 HTML을 알고 있는 독자라면 일주일 정도면 다 볼수 있을 정도이더군요. 제가 자바를 어느 정도 아는 터라 책의 오타를 자바의 프라퍼티나 메소드에 비추어 알아볼수는 있겠던데, 그래도 너무 심하다 싶은게 Date객체를 Data라고 하지 않나(그것도 타이틀에 해당하는 큼직한 부분에), 예제를 설명하기위해 몇번씩 등장하는 "신문섭에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신문섭의" 가 맞겠지요) 등은 저자의 국어 실력이 의심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 책이 베스트셀러여서 구입당시엔 발간 1년만에 12쇄에 들어갔는데 이렇게 많이 팔리면 중간 교정이라도 봐야 되는거 아닌지.. 여하튼 내용은 괜찮은 것 같은데 여기 저기 오타가 참 거슬리는 서적입니다. 참고하시길. |
| 나는 한번도 컴퓨터 언어를 해본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내가 어떤 언어로 시작을 해야 잘 배울수 있고 다른 언어를 배울때도 무리없이 진행 나갈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러던중에 후배가 보던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하면서 참쉽게 글을 적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이책을 계속 보게 되었고 결국은 내가 처음으로 만든 자바 스크립트를 보면서 뿌듯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다. 처음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들은 다른책들을 보다보면 책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인용해서 글을 써 놓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부분이 있어도 전부 이해할수 있을만한 그런 부분이었기에 이책을 보면서 쉽게 프로그램을 배울수 있었다. 누구든지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보면서 쉽게 시작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런다면 꼭 다른 언어의 공부도 쉽게 시작하리라 생각한다. |
|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나모와 같은 위지윅 웹에디터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많이 볼수 있다. 그리고 그런 웹에디터에 대한 책들은 무척 많이 출판되지만 실제 HTML같은 것을 다루는 서적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웹에디터를 선호하는 또하나의 이유가 되고있다. 하지만 홈페이지를 조금이라도 잘 만들수 있는 분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실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HTML에 대한 지식은 당연히 갖춰져 있어야한다. 더불어 자바 스크립트는 요즘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있어서는 필수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닐것이다. 이 책은 그 HTML과 자바 스크립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몇 안되는 서적중 하나로 상당히 쉬운 설명과 편집으로 이해를 높이고, HTML이나 자바에 대한 체계적이며 세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물론 이책은 초보자를 위한 것이지만 HTML의 기본을 잘 모르거나, 자바 스크립트에 관해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볼만한 책이다. |
| 이번에 강의중에 HTML과 자바를 배우는 강의가 있었다. 이책이 교재는 아니었지만, 사실 이곳(YES24)의 독자리뷰만 믿고 무작정 교재도 아닌 이책을 샀다. 실제 교재보다 약 2배가량 비싼 이책을 ㅡ.ㅡ;; 하지만 이책은 부록으로 담긴 CD에 소스가 담겨있어, 사실상 자신이 다 치지않아도 소스를 따와서 자신에 맞게 바꾸기만 해도 기본적인 것은 된다. 사실 우리교재는 CD가 없어서 스크립트.. 그 많은 내용을 모조리 다 쳐야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소스가 공개되어 있어서 따올 수 있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기 때문에, 소스가 담긴 CD를 제공하는 교재라면 더욱 좋겠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HTML과 자바스크립트 이지만, 거의 대부분은 자바 스크립트에 관한 내용이다. HTML보다 자바스크립트를 중점적으로 공부할 사람은 이책을 권한다. 내가 이책으로 공부해 보니까, 그리 어렵지도 않은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사실 그리 만만하게 배울 내용도 아닌것 같다. 정신차리고, 꼼꼼히 이 책을 따라가고 공부해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본다. 자바스크립트 쉽다는데, 난 왜 이래 어려운거징??? 암튼 자바스크립트 공부하는 사람.. 열띠미 하세요.. |
| 책 제목 대로 맘먹고 하면 하루 한 시간정도 투자해서 30일 만에 끝낼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말이 그런거고 정말 정통하려면 두달은 필요할것 같다. 특히 프로그래밍에 대해 어느정도 경험이 있던 나였지만 생각보다 자바 스크립트는 영 적응이 안되는 언어같다. 대부분 C와 비슷환 함수를 가지고 있지만 왠지 내겐 안 맞는듯 하다. 초보자가 건드리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가 쉽다. 정말로 친해지고자 하는 분이 열심히 도전해야 가능할 부분일것이다. 제 경우 2달정도 공부하니 이해가 가더군요. 특히 웝전문가가 되려면 ASP나 PHP 등도 필요하지만 자바스크립트와 HTML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다. 웝전문가에게는 자바스크립트와 HTML이 필수겠지요. 그런면에서 한번에 이 책을 통해서 두가지를 익힐 수 있다면 일석이조겠지요? 물론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긴하지만 설명이나 책의 구성 등에서는 잘 되어있다. 하지만 30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보니 다소 생략되고 간결한 내용이 많아 초심자에게는 많이 난해한 것은 사실이다. 자바스크립트에 상당히 많은 부분이 활애되어 있고 핵심적인 내용을 추려 설명하다보니 참고하기에는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책으로 자바 스크립트에 대해 완전한 자신감을 주기는 부족하다. 좀 더 전문적인 책을 이제는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적어도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졌다. 또한 기존의 자바스크립트를 무작정 소스 훔쳐서 달기만 했는데 이젠 완전히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는 수준을 만들어 주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쉽다. 절대 초보자를 위한 책이 아니다.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는 자바스크립트는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다. 그리고 절대로 30일안에 끝내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결코 영어단어처럼 몇일만에 끝내는 책이 아니라 늘 책을 끼고 예제를 통해 따라하면서 익혀야 하는 책이다. |
| 나는 자바프로그래밍으로 웹을 만들기 위해 공부하다가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웹의 기본이 되는 html과 자바스크립책을 구하고 있었다. 그때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인데...초보자인 나로써는 html과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에 충실한 이 책이 맘에들었다. 이 책의 확실히 장점은 html과 자바 스크립에 쓰이는 객체의 속성,메소드,이벤트 용어의 정리일것이다. 개념을 확실히 잡으려는 초보자에게는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이다. 아쉬운점은 각각의 객체로 응용력을 키우려는 초중급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이책에 나온 예제가 너무나도 단순하기 때문이다.- 씨디의 부록또한 거의 형식적이라고 할수 있다.-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만 초중급자에게는 비추천! |
|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나도 내 홈페이지를 만들기위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이였다. 책의 제목중 30일 완성이라는게 가장 맘에 들었다 책의 내용을 30일분으로 나눠서 하루하루 공부하면 되게끔 되어있다. 이책에 있는 내용들은 홈페이지 만들때 유용한 소스들이 많이 있어서 좋다. 홈페이지에 배경음악을 넣는다든지 하는것들이다. 또 HTML뿐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도 함께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다. 다만 그냥 따라하면 다 되지만 HTML의 사전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더 보기가 좋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왕 초보들에게는 조금 어려운듯 싶다. 아직은 내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했지만 포토샵외 다른 책들도 공부해서 정말 멋진 내 홈페이지를 만들어볼 생각이다. |
| 평소 HTML과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좀 더 깊은 지식을 쌓고 싶었던 차에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원래 책이라는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사기 좀 힘든 것이다. 그 내용과 편집 상태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소 믿고 구입해 온 "영진.com"의 책이기에 믿음을 갖고 책을 구입했다. 역시 "영진.com"은 그 믿음을 져버리지는 않았다. HTML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는 나에게 자바스크립트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책 중간 중간 학습목표,학습정리등을 제시하면서 학습의 나아갈 방향을 잡아주고 있다. 또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이런 거 아니?"라는 내용으로 문섭이(저자)와 은숙이의 대화 형식으로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질문들을 기술해 놓았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책 제목은 30일 완성이지만 사실상 30일 내에 마치기에는 좀 벅찬 분량이라고 할 수 있다. 후반부에 가면 하루에 공부해야 하는 분량이 상당히 많아지기 때문에 억지로 30일이라는 틀에 맞추었다는 느낌을 버리기 힘들다. 그리고 함수,객체,배열 등 초보자들이 그 정의를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이 약간은 아쉽다. 하지만 HTML과 자바스크립트의 맥을 잡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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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과 자바스크립트 이 두가지 언어를 한책속에 모아두었다. html을 공부하면서 자바스크립트까지 공부할수 있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하루 1시간씩 1단원씩만 나가면 30일만에 충분히 나갈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책만으로도 html과 자바스트립트의 기초는 튼튼히 쌓을수 있다고 생각된다.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30일 안에 충분히 끝낼수도 있는 분량이다. 물론 게으른사람은 2달3달이 지나도 이책을 끝내지 못할것이다. 이책은 html과 자바의 구조와 태그 명령문등을 하나씩 설명하고 활용방법과 각장에 예제도 같이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고 있다. 자바스트립트 초보들은 이책으로 30일안에 끝냄과 동시에 자바스크립트 초보에서 해방되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시중에 자바 스크립트 책은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렇지만 넷스케이프 위주로만 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적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입니다. 익스플로러는 j 스크립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자바 스크립트와 95%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html 안에 자바 스크립트(j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홈페이지를 많이 만듭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서버측 스크립트인 asp안에서도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합니다. 본서에서는 익스플로러 5.x와 넷스케이프 4.7x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두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신경을 썼으며 특히, 한글 처리 문제에 관한 사항도 다루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