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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한 요점百은 100가지 논점으로 공시국어를 모두 담았을 뿐만 아니라 라임을 맞춘 듯한 白으로 순백색의 디자인이 참 예쁩니다. 공시의 핵심은 기출문제입니다. 요점백은 문제를 기출문제로 구성해놓았기 때문에 초점을 모두 실제시험에 맞춰놓았기 때문에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기출 마스터 부분의 OX문제들은 기출문제로 구성 되어있긴 하지만 실제 기출되는 문제 보다는 조금 어렵습니다. 4지 선다 기출을 풀어보면 조금 더 쉽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겁니다. 요점백에 모든 걸 담고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것만 보면 합격하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책이 얇아보이지만 양이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시간도 그렇게 넉넉하게 남아있지 않고 우리는 보통 5과목을 공부하니 오히려 이것만이라도 제대로 하고 간다면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점백으로 기출을 다졌다면 변화 하는 공시국어에 맞춰서 N제 형태의 문제들이나 모의고사로 적용을 해보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권화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여러가지의 책을 보는 것 보다 한가지의 책으로 계속 보아야 우리의 뇌는 더 잘 기억한다고 합니다. 단권화가 잘 되어 있는 교재가 요점백이고 요점백은 시험장에 들어가서까지 보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요점백과 함께 파이널을 마무리 하셔서 합격의 길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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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기출 단권화를 위한 최적의 구성 이제 벌써 국가직 시험이 82일 남은 시점에 요점백은 러블리한 유영쌤이 만든 책이니까 아몰라 아묻따로 구매했지만 너무 장점이 많은 책이에요~!! 또 요점별로 주요 개념이 있고 빈칸 넣기를 통해 키워드를 떠올리면서 학습한 이론을 재점검 할 수 있다는 장점~!! 나 아직 국어 부족한데 국가직 시험까지 별로 안남았는데 뭘로 준비하지 하는 공시생분들 얼른 구매해서 같이 공부해서 국가직 국어 100점 맞으십다~~!!
OX 문제는 바로 옆에 답과 해설이 있어서 이 또한 공부하기 넘나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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