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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득 평화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사랑하는 가족을 향한 따스하고 애틋한 마음이 한껏 느껴지는 그림책. #옐로스톤그림책 < 풍경편지 > 입니다. 그림책 < #풍경편지 >는 싱그럽게 펼쳐진 푸른 자연과 파란 하늘, 그리고 어딘가로 향하는 바쁜 차들의 뒷모습에서 시작됩니다. 마음 가득 평안함이 느껴지지는 표지의 풍경 속에서 저마다 달리고 있는 차들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요? ★★★★★ 보고 싶은 할머니께 편지를 쓰는 아이.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에 도착한 아이는 새로운 곳의 풍경과 낯설지만 설레는 하루, 그리고 그 때마다 떠오르는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때론 붉은 물감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빨간 노을에서, 새로운 학교에서, 하얀 눈이 덮인 산에서, 높다란 절벽 앞에서, 콜로라도의 사막에서, 뿌연 물안개가 가득한 숲속에서, 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담아 하루하루 애틋한 편지를 이어간답니다. 그리운 할머니를 향해 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고 있는 아이의 마음이 너무도 따스하지요. 새롭게 이어지는 멋진 행복에 빠져 할머니를 잊을 법도 하지만, 아이는 하나하나 좋은 것을 볼 때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때마다, 할머니께 잊지 않고 모든 행복을 전하려는 듯 꼭꼭 눌러 풍경을 담응 편지를 적어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흐뭇하게 느껴진답니다. 가족이란 그런 것 같아요. 좋은 것을 보면 함께 와서 보고 싶고, 맛있는 것을 먹을 땐 함께 먹고 싶고, 슬프고 마음이 울적할 때도 떠오르고, 마음이 불안할 때 기대고 싶어지며,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면 그리워지는 존재. 가족이기에, 가족이니까 느껴지는 마음이 있지요. 책 속 아이도 그 마음을 한껏 느끼고 있나 봅니다. 이 책은 내용도 정말 좋지만, 그림도 참 좋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넋을 잃고 볼 만큼,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들로 가득하답니다. 할머니께 꼭 보여드리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갈 만큼, 정말 아름답고 멋진 풍경이었어요. 아마 글과 함께 풍경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할머니를 향한 아이의 마음이 한껏 가까이 느껴져, 절로 흐뭇한 미소가 떠오르실 거예요. 멋진 글과 그림이 서로 잘 어우러져 정말로 아름다운 '풍경편지'를 전해준답니다. 아름다운 그림에 더해진 가족을 향한 따스한 마음, 풍경만큼 아름다운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이 그림책 <풍경편지>를 꼭 만나 보세요. 깊어가는 이 가을,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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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부러지게 결정 반지> 보라는 선택하는게 어려운 친구다. 결정해야하는 상황에서 자꾸 얼어붙는 보라. 엄마 생신 선물을 사러가서도 우물쭈물 결정을 하지 못한다. 다음날 또 찾아간 '빛나반짝 가게'가 닫혀있고 그 앞에서 '마법의 반지 자판기'를 발견한다. '똑부러지게 결정 반지'를 뽑는데~~~ 마음속으로 '반지야, 똑부러지게 결정해 줘.' 만 외우면 반지가 척척 결정을 해준다. 결정이 쉬워지는 게 좋은 걸까?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자신의 선택 아니 반지의 선택에 만족하지만 어느 순간 반지가 선택한 일에 보라는 따를수밖에 없어지는데.. 반지의 힘이 무서워진 보라는 반지를 빼고 싶은데 빠지지 않는다. 보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반지를 무사히 뺄 수 있을지~ 살면서 매일 선택하고 결정해야하는 일이 생긴다. 그럴 때마다 용기내지 못한다면 내가 진짜 나인걸까? 특히 아이들에게는 선택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땐 답답해하기보다 옆에서 조언해주고 살짝 용기를 줄 수 있는 센스있는 어른이 되어주면 어떨까?^^ 결정 반지 덕분에 선택과 책임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보라~~ 자신의 선택과 결정에 후회하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겪어보는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선택에도 연습이 필요해요~~" 알려주며 마음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동화책이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며 보라의 선택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결정할 수 있는 용기를 느낄 수 있는 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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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보라의 망설이고 잘 결정하지 못하는 성격! 아마 고개를 끄덕이며 나랑 비슷해 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며 스스로 선택해야할 일들이 많아지는 시기 초등학교 저학년! 2학년인 보라도 무슨 일이든 선택의 기로에서 늘 망설였는데, 똑부러지게결정반지 라는 아주 기막히는 반지를 만나고서는 무엇이든 단숨에 선택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의 불편함도 사라지고 걱정도 사라진다. 하지만, 반지의 결정을 따를수록 보라의 마음과는 다른 것들을 선택하는 반지에게 두려움과 불만을 느끼게 된다. 다시 반지에게 결정을 물어봐야 하는 상황에서도, 고민은 하지만 결국 본인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조마조마하며, 보라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가 좋든, 어렵든간에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이 더욱 현명하다는 것을 알려주는책, 또한 너만 결정이 어려운게 아니라며 응원해주는 책 그 책이 바로 똑부러지게 결정반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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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보라도 저와 같은 결정을 잘 못하는 아이인데요, 결정반지를 갖게되면서 스스로 결정을 잘 내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결정반지 따위는 필요없어 지지요! 결정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일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것인데 아이들이 결정을 하는 일이 점점많아지다보면 그 일이 힘들어 질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초등 아이들은 부모의 결정을 벗어나서 스스로결정하기시작하는 과도기니까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고 충분히 공감 하고 재미있게 읽은 뒤, 조금이나마 결정의 방법을 배울수 있지 않을가 기대해봅니당^^ ※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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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면서 결정을 머뭇거려 본 적이 많지 않다. 결정을 내리는 데 크게 고민하지 않고 몇 가지 이유를 들어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편이다. 나의 아이도 마찬가지다. 결정은 신속하게 내리고, 선택에 책임을 다할 것,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든 성숙하게 받아들일 것을 늘 주문하고 가르친다. 이런 성향이기에 발생하는 문제는 나와 반대인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나야 어른이고 살아온 시절이 있어 이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이해하지만 아직 어린 나의 아이는 그렇지 못하다. 왜 친구들이 결정을 못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답답해하고 그러다보면 짜증을 낼 때도 있다. 모든 사람이 비슷할 순 없다고 가르치지만 그때뿐이다. 그래서 이 책을 골라봤다. 한 번 읽어보고 결정을 못하는 사람의 마음도 알아보라고. 사실 반지가 생기기 전 보라의 마음이 나온 부분이 짧아서 내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어느 정도 그 마음을 알게 해준 것 같다. 보라가 반지를 갖게 되어 편하게 결정하는 부분과 반지 없이 결정하는 부분들을 읽으며 자신이라면 결정 말고 다른 반지를 만날 것 같다고 스스로에게 적용해보기도 하고 그런 경우를 상상하여 보라처럼 자신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기도 했다. 결정이 어려운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성장하고 배우겠지만 결정을 잘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과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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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순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면서 누구나 무언가를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결정으로 인해 나오는 결과가 걱정되어 결정 자체를 못내리는 사람들, 누가 나 대신 모든 것을 똑! 부러지게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결정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우리의 주인공 보라는 어느날 마법의 반지를 얻게 된다. 그 반지는 바로 '똑 부러지게 결정반지'이다. 결정의 순간에 무엇이든 대신 결정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반지다. 주인공 보라가 이 반지를 썼을까? 당연히 신나서 이곳저곳에 사용한다. 하지만 사용하던 도중 반지는 보라의 마음과는 다른 선택을 한다. 보라는 불편함을 느껴 반지를 빼버리지만 반지를 뺴고 난 후 찾아오는 선택의 순간에서 또다시 반지의 힘을 빌릴지 고민하게 된다. 보라는 반지를 다시 꼈을까? ^^ 뒷 내용을 예상해보고 이어지는 내용은 직접 책에서 읽는 것을 추천한다. 나도 주인공 보라처럼 선택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일단 마음가는데로 선택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택으로 인해 잘되던 못되던, 내가 한 선택에 내가 책임을 지면 되는것이다. 가끔 아이들 중에도 선택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용기와 공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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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문구사에 들어가면 그 좁은 곳에서도 30분 넘게 걸린다. 무엇을 살지 이리저리 보고 따지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어른으로서는 별거 아닌거에 왜 저런다 싶지만, 우리 딸 세계에서는 너무나 중요한 결정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사고 집에 와서도 "아, 저걸로 할걸 그랬나" 하며 또 뒷말이 있으니.. 이런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 작가가 쓴 책이 <똑 부러지게 결정 반지>다. 자기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썼냐며 기뻐하는 어린이 독자가 우리집에 있다. 상상의 세계에서 맘껏 뛰노는 초등학생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동화가 아닐까 싶다. 주인공 보라는 무엇이든 결정할 때 오래 걸려서 늘 고민이다. 그런 보라 앞에 결정을 잘 내릴 수 있게 해주는 반지가 생기고, 그 후로 보라는 결정을 정말로 단호하게 잘 하게 된다. 하지만, 그 반지가 언제까지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는 없다. 진짜로 보라가 원해서 딱 정할 수 있는 순간에도 반지가 끼어들고 만다.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결정의 순간들이 온다. 그 순간, 결국 내가 나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어렵지만 말이다. 어린이 책을 읽으면서도 이게 남일 같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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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선택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이도 저도 아닌 선택을 하게 되는 순간이 많다.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라는 말을 뱉으며 다시는 안그래야 마음만 여러번 먹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 '보라'도 마찬가지이다. 엄마의 선물을 고르기 위해 1시간 동안 고민만 하고 선택을 못하는 '보라'. 결정반지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순탄하게 굴러가는 것만 같다. 하지만, 결정반지의 선택이 마음에 들지 않은 순간! 맘에 들지 않는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보라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학급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선택하고 행동하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 노심초사하며 한참이 걸리는 아이들도 많다. 촉박한 시간 탓에 내가 "그냥 아무거나 골라. 괜찮아."라며 재촉하는 동안 그 아이들은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을까? 아이들에게도 결정반지가 있기를 바라는 순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이야기 처럼 결국은 본인의 선택과 책임이라는 큰 틀을 가지고 천천히 연습하고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수많은 선택에서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이야기 속 신비한 힘을 빌러 용기를 줄 수 있는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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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마음을 복붙했네?'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든 생각이다. 결정이 어려운 나에게는 무언가를 '결정'하는 것은 늘 어려움이었고, 그 때마다 누가 결정해 주면 좋겠다는 의존적인 습관성 생각이 떠오르고는 했다.
이 책이 시작되기 전 보라의 편지 속 한줄에 반해,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뭐든 잘 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고.... '선택'에도 연습이 필요할..." 보라를 통해 내 모습을 반추하며 내 안에 있는 보라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책이다.
보라에게 찾아온 결정반지가 처음엔 선물같고 반가운 존재같지만, 점차 보라에게 주는 주어지는 무게가 느껴지며, 어쩌면 '결정반지'는 늘 타인에게 결정을 미뤄왔던 순간들의 상징이 아닌가 싶다.
결정이 어려워 늘 머뭇대는 아이들에게, 조용히 건내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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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보라는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잘 하지 못한다. 이는 많은 어른들도, 그리고 아이들도 그럴 것이다. 음식을 고를 때에도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아지는 순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보라처럼 '누가 나 대신 선택해줬으면'하는 순간들이 많다. 이런 보라에게 어느날 마법의 반지가 생긴다. 사실 선택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내가 한 결정에 후회하지 않고, 다음에 선택을 할 때 더 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마법의 반지를 사용할 때에는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반드시 선택한 결정은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결정을 하고 후회할 때가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이엇다. 두 번째 주의 사항은 반대로 주문을 쓴 다음 결정하도록 주문을 걸면 영원히 반지를 뺼 수 없다는 것인데 이 또한 어려운 선택인 것 겉다. 마지막에 보라는 이제 반지 없이도 결정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아이들도 결정을 하고 그에 따른 결과에 스스로 책임을 지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