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고 두꺼운 책은 이유가 있다
깊이 있고 심도가 있기때문이다
성도는 세상에서 직분을 가진 존재들이고 교회에서도 직분을 가진 존재들이다
그 직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직분에 합당하게 살아야하는지
부름받은 공동체가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이 책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서두부터 시작해서 마칠때까지
부름받은 성도로서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은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