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권 친구 인권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북스토리 - 내 인권 친구 인권 - 국가 인권 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내 인권 친구 인권' 책은 국가 인권 위원회의 다양한 가례로 보는 꼭 알아야 할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로 중등 아들이 읽어보고 싶다며 선택한 책이네요. 중학생이 되면서 차별이나 인권침해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뉴스로 접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인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북스토리

- 내 인권 친구 인권 -

국가 인권 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내 인권 친구 인권' 책은

국가 인권 위원회의 다양한 가례로 보는 꼭 알아야 할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로

중등 아들이 읽어보고 싶다며 선택한 책이네요.

중학생이 되면서 차별이나 인권침해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뉴스로 접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인권에 대한 책에 더 관심을 갖게 된것 같아요.

 



 

' 내 인권 친구 인권' 책에서는

어렵게 생각되는 인권의 의미와 발전과정, 인권 친해와 차별이 무엇인지,

헌법의 기본권과는 어떤 고나련이 있는지등을

청소년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 위주로 풀어가주었어요.

 

청소년이 겪게되는 인권 문제와 차별의 사례들을

학교 측 주장과 여성가족부 주장,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으로 나누어

의견을 읽어본 뒤 되새겨보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며

헌법의 기본권과 관련해서도 알아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객관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큰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작은 문제 의식과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억울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을 바꿀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어요.

앞으로 사회에 나가 자기의 역할을 다할 우리 청소년들이

자기의 인권을 제대로 지키며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길 바래보내요.

" 권리는 그것을 지킬 용기가 있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

-로저 볼드윈-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권 친구 인권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2차 세계대전 후 1945년에 설립된 유엔은 '유엔헌장'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장려하는 것이 유엔의 주요 활동 목적임을 천명했습니다. 나아가 1948년 12월 10일 채택된 '세계인권선은'을 통해 유엔과 각국 및 모든 개인이 유념하고 존중하여야 할 인간의 권리에 대해, 전문과 30개의 조문으로 망라하여선포했습니다. (-16-)     집시법에 위와 같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0666-1.jpg

 

0666-2.jpg

 

0666-3.jpg

 

0666-4.jpg

 

2차 세계대전 후 1945년에 설립된 유엔은 '유엔헌장'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장려하는 것이 유엔의 주요 활동 목적임을 천명했습니다. 나아가 1948년 12월 10일 채택된 '세계인권선은'을 통해 유엔과 각국 및 모든 개인이 유념하고 존중하여야 할 인간의 권리에 대해, 전문과 30개의 조문으로 망라하여선포했습니다. (-16-)

 

 

집시법에 위와 같은 신고의무 조항을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집회 개최요건을 까다롭게 해서 최대한 집회를 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일까요? (-84-)

 

 

물론 위원회 결정문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성소수자 단체의 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여 피진정인들로서도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 어느 정도 있었을 것입니다.하지만 무엇에 관한 문제이든지 민원이 발생하기만 하면 무조건 취소하고 피하기만 할 것인가요? 그것은 절대 사회의 법질서를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공공기관의 태도가 아닙니다. (-151-)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차별을 하는 자와 당하는 자, 또는 강자와 약자라는 위치는 고정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육체적으로 강자에 속한 사람도 경제적으로는 약자에 속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한민족이라는 '다수'로 태어난 사람도 힌두교 신자일 경우 종교 영역에서는 '소수' 에 해당되어 다수로부터 차별당하거나 권리를 침해 받을 수 있습니다. (-171-)

 

 

국가 인권 하면 '사랑의 매'가 생각났다. 우리는 학교 수업을 통해 서로 배움과 학습을 통해,선생님으로부터 사랑의 매를 맞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국가 인권에 대해서 무지한 상황에서 나타난 것이며, 국가 인권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모른 채 지나가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의 매를 들었다간 국가 인권위원회의 제재나 경고를 받을 수 있다.구가 인권에 대해 알게 되면, 자유를 확보할 수 있고, 차별에서 벗어날 수 있다.그리고 인권이 내 삶을 바꿔 놓는다. 여기서 우리 스스로 배워야 할 것은 인권에 대한 정확한 이해이며, 인권이 침해당했다고 생각할 땐 ,어떻게 대응할지 스스로 깨닫는 방법이다. 즉 , 우리는 무지한 상태에서, 국가 인권의 실체를 잘 모른채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그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인종 , 소수자로 살아가고, 인종차별을 느끼는 것, 그것을 일상생활에서,느낄 때 국가 인권 위원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법적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동물 인권도 포함되고 있으며, 종교의 자유도 마찬가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할 때,나의 의사에 반하는 종교를 권할 때가 있다.그럴 때, 스스로 조심하여야 하며, 원칙에 따라서, 나의 인권을 찾아야 한다. 학교 교내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 불이익을 당할 때,나의 권리를 찾아서, 내가 가진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나의 인권 뿐만 아니리 권리와 책임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리뷰어스배너.png

k*******2 202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권 친구 인권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내 인권 친구 인권 국가인권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반드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작은 문제의식과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억울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사회의 여러 차별 또는 인권침해에 대해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학창시절의 차별과 인권침
"#내 인권 친구 인권" 내용보기

 

내 인권 친구 인권 국가인권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반드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작은 문제의식과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억울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사회의 여러 차별 또는 인권침해에 대해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학창시절의 차별과 인권침해 바꿀 수 있다고 저자들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여러가지 사례들을 가지고 내 인권과 친구 인권을 풀어주고 있다.휴대전화 강제 수거라든지 학습실 이용도 성적순인가! 체벌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이야기 하고 있다.인권에 대한 여러가지 일을 학창시절에 겪은 나로서는 요즘의 아이들은 정말 인권을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억압된 자유를 우리는 찾지 못하고 살았다.

 

 

어려도 완전한 민주시민의 권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인권이다.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우리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만든 인권이기 때문이다.유인물 배포라든지 집회의 자유 임신 단체를 조직하거나 가입할 자유에 대해서 풀어주고 학교폭력은 아이들의 싸움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내 인권 친구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책이다.국가인권위원회의 다양한 사례로 보는 꼭 알아야 할 우리들 인권 이야기를 풀어간다.대한민국 헌법에 근거를 두고 인권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s********k 202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