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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참 많이 추운것 같아요 12월 ~ 1월의 저희집은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 겨울 관련된 책을 많이봐요 눈이 오던날, 그리고 마음만큼은 따뜻했던 크리스마스날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책 한권을 소개 해드릴께요 ! 데이비드 리차필드의 크리스마스의 마법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 라는 책이랍니다. 어떤가요? 표지부터 크리스마스 감성을 시작해서 따뜻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리차필드 작가님을 참 좋아해요 예전에 곰과 피아노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그 책도 평생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그림과 색감이 따뜻하고 너무 아름다웠거든요 사실 이책의 표지를 보고 작가명을 보기 전에 그 작가님이 먼저 생각이났었답니다
간단하게 이 책은 니키에게 세명의 삼촌이 있었어요 루이스 삼촌, 한스삼촌, 레비 삼촌 세명의 삼촌은 각기 다른 능력과 재주가 있었지요 한스삼촌은 장난감을 만들고 루이스 삼촌은 장난감을 점검하고 레비 삼촌은 마법을 더하는 역활을 하지요
니키는 장난감가게에 찾아와 선물을 사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햇지만 이런 장난감도 모든 아이들이 가질 수 없는거라는것을 알게되지요 그렇게 많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되지요 단 하루만이라도 행복 할 수 있게 말이지요 그렇게 삼촌들의 도움으로 율 3000을 타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로하고 열심히 만들고 만들어서 배달을 직접 나서지요 여기서 숨은 비밀이 잇는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확인 햇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좋은 내용들이 많은 책이라 책을 읽어주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단 하루의 행복을 전해주었을까요? 여전히 장난감 가게는 바쁘고 손님들도 많이 찾아와요 한구석 수수께끼 같은 문뒤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이 도시 뿐만 아니라 온 나라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줄 계획을 가지고 지금도 작은 도우미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 ^^ 마음 따뜻해지는 겨울에 딱 걸맞는 그림책 너무너무 추천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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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리치필드 글ㆍ그림 홍연미 옮김 ? 니키 클러스는 클러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에서 세 삼촌과 함께 일합니다. 한수 삼촌은 장난감을 만들고, 루이스 삼촌은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네비 삼촌은 장난감의 마법을 더하지요! 이렇게 만든 장난감은 꼭 어울리는 어린이를 만나면 특별한 빛을 띠며 반짝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리키는 장난감 가게 진열 창에 얼굴을 바싹 붙이고 들여다보는 소녀를 봅니다. 그 소녀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거리에서 살고 있었죠. 어느 아이도 장난감을 가져본 적이 없었고요. 그 순간 느끼는 모든 아이들이 꿈에 그리던 장난감을 갖게 해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로운 크리스마스의 전설을 탄생합니다. ? 뚝딱뚝딱??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에서 니키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웁니다. 모든 어린이를 단 하루라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니키의 꿈! ? 큰일났어요!! 선물을 전해줄 순록들이 움직이질 않네요.... 순록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니키는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잘 전할수 있을까요?? ? 오늘 밤 어떤 크리스마스의 마법이 일어날까요? 길이길이 전해질 크리스마스에 새로운 전설! 크리스마스책 표지만 봐도 마음속 동심을 끌어내주어요. 아이가 읽고는 너무 따뜻한 책이라며 책을 보며 얘기해요. 마음속 깊이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제가 읽어보아도 따뜻한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받았어요. 모든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질수 있게 마법을 일으켜준 니키 세 삼촌 그 일을 이뤄낸 니키! 너무 멋져요!! 그 아이들에겐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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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잘 못 찍은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알록달록의 화려함인데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네요. 니키 클로스가 일하는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가 소개된 표지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어느 어두운 눈 내리는 밤거리를 표현하는 표지입니다. 크리스마스의 화려한 거리와 그 거리 뒤에 소외된 사람들 크리스마스 이날만큼은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니키 클로스의 꿈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의 마법이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니키 클로스의 그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 삼촌들과 선물을 만들고, 나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선물을 나눠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곳에는 삼촌들이 준비한 어디든 날아갈 수 있는 썰매 율 3000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 하면 새롭게 떠오르게 될 크리스마스의 마법 같은 이야기가 새로우면서도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 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알게 해 주는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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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순수한 동심을 지닌 아이가 이번 주에는 가장 좋아하는 책을 그것도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바로 크리스마스의 마법-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 라는 책이었어요. 책 겉표지가 너무나 예쁘고 화려해서 따뜻한 이 겨울 크리스마스와 너무 어울리는 분위기의 책이었답니다. 그래서인가 더욱 내용이 궁금했던 호진이는 엄청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사랑 속에서 태어난 니키 클로스에게는 루이스 삼촌, 한스 삼촌, 레비 삼촌 이렇게 삼촌이 셋 있었답니다. 세 삼촌은 클로스 형제로 불렸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장난감을 만드는 것으로 아주 유명했지요. 장난감 가게 뒤 작업실에서 한스 삼촌은 장난감을 만들고 루이스 삼촌은 다 만든 장난감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레비 삼촌은 장난감에 "마법"을 더했어요. 그래서 클로스 형제가 만든 장난감은 정말 특별한 장난감이었답니다. 최신 장난감을 갖고 싶어하는 행복한 아이들로 북적거리는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에서 니키는 날마다 일을 도왔어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질 수 있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전날 니키는 가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그저 들여다 보는 아이들을 뒤따라 가보았답니다. 비밀스러운 틈 속 터널 안 방에는 여럿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어요. 니키는 그 순간 그 방안에 있는 모든 아이들, 아니 이 도시의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다짐했어요. 단 하루만이라도 행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죠. 니키는 클로스 삼촌들과 선물을 만들고, 율3000이라는 순록 2마리가 끄는 프로펠러를 이용한 튼튼한 썰매를 이용해서 선물을 도시의 모든 아이들에게 보낼 원대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근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순록은 당근이 없으면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는데 깜박하고 당근을 안 챙겨온 것이었죠. 아.. 세상 모든 어린이들을 기쁘게 해주려는 니키 클로스의 원대한 꿈은 결국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그때 , 진짜 마법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수천마리의 반딧불이 환한 불빛이 순록의 어둠을 거두어 준 것이었죠. 마침내 어둠을 밝히는 반딧불이의 도움을 무사히 모든 어린이들에게 장난감 선물을 전할 수 있었어요. 거리에 보이는 화려한 불빛과 신나는 음악소리속에 행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어딘가에서는 힘들고 절망을 가득차 슬픈 사람들도 이겠죠. 진짜 단 하루만이라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기쁨만이 가득하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그런 기적이 있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아이는 산타모자까지 쓰고 열심히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색감과 그림이라서 저도 너무 좋았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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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는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가게에서 일을 도웁니다. 장난감들은 꼭 어울리는 어린이를 만나면 특별하게 빛을 내며 반짝인답니다. 가끔 창밖에서 가게 안을 들여다보고는 달아나는 아이들을 보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장난감 만드는 삼촌들과 계획을 이야기하게 되지요. 결국은 특별하고 마법 같은 선물들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해주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선물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어서 좋지요. 멋진 크리스마스 마법 이야기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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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늘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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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날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이브랍니다. 오늘밤은 잠을 안자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린다고 하는데 글쎄요~ 아이들은 아직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있어서 갖고 싶은 선물을 주실거라 굳게 믿고 있답니다.
니키 클로스는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에 일하고 있어요. 장난감 가게에 일한다는건 아이들이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오늘을 즐겁고 따뜻한 그리스마스 이브! 눈이 예쁘게 내리고 소복소복 쌓인눈 앞에 두고 따뜻한 분위기의 장난감 가게에는 손님들로 가득하네요~ 우리아이들도 저곳을 지나갔다면 아마도 서둘러 들어갔을것 같아요. 클로스 형제의 가게는 최신 장난감을 갖고 싶어하는 행복한 어린이들로 북적이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도 있어요. '모든 어린이를 적어도 오늘만큼은 행복하게 해 주겠다!' 니키는 큰 결심을 해요.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시간은 단하루! 니키는 곧바로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우기로 해요. 세상 모든 어린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니키 클로스의 커다란 꿈에 기대가 되네요. 과연 크리스마스의 마법이 오늘 밤 일어날까요? 워터스톤즈 최고의 그림책상 수상작가인 데이비드 리치필드의 신작으로 전세계 12개국 동시 출간된 '크리스마스의 마법' 즐겁고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떤 일이 일어나 마법으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까요~?
서로 아낌없이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에 추운 날씨도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크리스마스는 공평하게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야 해요. 단 하루라도 모든어린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니키의 꿈으로 부터 비롯된 새로운 크리스마스의 전설. 추운 겨울 따뜻한 캐롤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과 감동이 다가가길 바래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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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 책!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아로새기는 따뜻한 책!
<크리스마스의 마법>
주인공 니키는 삼촌들의 장난감 가게에서
장난감을 사는 행복한 아이들을 많이 봤다.
하지만 어느 날, 니키는 장난감을 가져 본 적이 없는 거리의 아이들을 보게 된다.
모든 아이들이 단 하루라도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니키는 전 세계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로 한다.
니키 혼자서는 힘들지만,
마법의 썰매, 순록, 반딧불이의 도움을 받아
장난감과 행복을 전할수 있게 된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을 보는 내내 행복한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그려보라는 '독후 활동지'가 있어서
이 책을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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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데이비드 리치필드 옮긴이: 홍연미 #크리스마스의마법 #데이비드리치필드 #크리스마스의기적 #크리스마스의전설 사진1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메리 크리스마스”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시간이 되면 아름답고 예쁜 그림책 한 권은 항상 보았던 것 같다. 온세상 가득 기적이 내려앉아 힘들고 절망적인 사람들 없이 모두 축복과 행복만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 그리고 나 역시 그 기적과 그 선물안에 함께 하기를 바랐던 그 마음때문이었던 것 같다. 책의 겉표지를 살짝 벗겨보면 아름다운 그림 가득한 또다른 표지가 등장한다. 이쁨이다. 사진2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종이 재질과 그림톤인데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참 마음에 든다. 니키 클로스은 클로스 형제의 장난감 가게에서 세 삼촌과 함께 일을 한다. 장난감을 만들고. 장난감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을 하고. 장난감에 마법을 더한다. 이렇게 만든 장난감이 꼭 어눌리는 어린이를 만나면 특별한 빛을 띠며 반짝인다. 거리에서 살고있는 소녀는 단 한 전도 정난감을 가져본적이 없었고 이런 사정을 알게된 니키는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싶다고 생각했다. 이 엄청난 생각과 선물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사진3 선물을 배달해야하는 순록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걸까? 왜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걸까!!! 사진4 그리고 다시 힘차게 날아오르는 순록들!!!! 순록을 날아오르게 한 그 비밀 아니 그 기적은 대체 무엇일까!!! 그림책 안에 그 정답은 들어있다. 예상하지 못 했던 기발한 아이디어!!! 크리스마스에는 이런 가적 하나쯤은 원래 이루어져야하는거니까~^^ 사진5 내년에도 그 내년의 내년에도 우리에겐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전설처럼 이야기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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