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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서 '2021 베스트 어워즈' ( '2021 베스트 어워즈'는 독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인기를 끌었던 50개 웹소설 후보작 가운데 최고의 작품을 선정한 행사로, 회원 1만8384명이 참여해 총 8만1739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 최다 득표수를 얻은 작품은 명원 작가의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이 작품은 대한민국 육군 중대장이었던 주인공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후 1893년 한국계 미국인 유진 킴으로 다시 태어나 미군 대원수가 되어가는 여정을 그린 대체역사물이다 미국은 자유의 나라로 불렸지만 19세기엔 인종차별이 만연했고 그런곳에서 미래지식을 활용해 혹여 재벌이 되더라도 인종 차별을 극복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한 김유진은 과거로 돌아간 후생에서도 군인의 길을 택해서 소설의 제목대로 검은 머리면서 미국의 대원수까지 오르는 장대한 과정을 보에주는데 역사 소설에서 흔히 보이는 무거움을 최대한 덜어내 가볍고 재미있는 문체로 김유진의 삶을 그려내서 읽기가편하면서도 다루는 내용들은 1차 세계대전,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의 과도기, 2차 세계대전과 냉전기에 이르기까지 수십년을 다뤄서 무거운주제를 잘 푼소설로서 소장가치가매우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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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에서 보고 소장을 다 했지만, 종이책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비싸게 구매를 했다. 사실 굿즈로 주는 것들은 있으나 없으나 별거 아닌 그런 것들이다. 그냥 책만 해서 싸게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어쩌겠는가 종이책이 안팔린다고 하는데 ㅎㅎㅎ 그리고 나무로 된 케이스라고 생각했는데... 나무 케이스가 아니라 그냥 나무 문양이 인쇄 된 종이 케이스다 ㅎㅎ 이거는 좀 불만이다.
아 책에만 있다는 오리지널 스토리도 결국 나중에 플래폼에 공개가 되었으니 그거도 그리 메리트가 없다. 하지만, 지를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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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시리즈는 최근에 완결도 났고, 그 명성도 드높아서 꼭 읽어보고 싶던 작품이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한정판 세트로 접하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한정판 세트의 구성은 광고한 대로 알차게 전부 들어있었습니다! (포스터는 책 케이스 안에 들어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확인해 보세요) 아직 시리즈 10권 전체를 완독하지는 않았지만, 구성에서부터 벌써 명작의 기품이 넘쳐흐르니 매우 만족스런 나날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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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한정판 세트 명원 저자 21세기북스 출판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한정판이다. 이거는 예스24 단독으로 나온걸로 아는데 북케이스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검머대는 대체 역사물에서 최고봉이라는 말들이 많아서 예전부터는 알고 있었지만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최근에 갑자기 취사병웅앵을 보고 땡겨서 구매를 갈겼다. 사실 1,2권만 일반판으로 구매하고 그 다음에 한정판이 생각나서 뒤늦게 질렀다 ㅋ 일반판은 무선이고 한정판은 양장이다. 아직 1권 초반이라서 모르겠는데 야구에 관심이없는나는 야구 얘기는 노잼이었다. 근데 대사가 찰지고 주인공이 똑부러진 럼같아서 재밌게 읽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