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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규칙을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산타 마을에는 누구에게 어떤 소동이 일어났는지 아이들과 함께 뒤죽박죽 산타 마을을 보면서 알차고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4세(만2세)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다. 그림에 흥미를 보이며 내용에 집중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 선물은 한 사람에게 하나씩"을 반복하며 중요함을 인지하였다. 산타마을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어서 산타 할아버지가 배달을 하는 내용이다. 주니가 엄마를 도와서 마법 지팡이로 선물에 이름을 새기는 일을 하다가 많은 선물을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주니 이름을 많이 쓰게 되었다.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다. ` 사실대로 엄마에게 말을 할까? 아니면 말 하지 말고 갖고 싶은 선물을 다 가질까? `하고 물어보았다. 의외로 반반으로 대답하였다. 주니가 사실대로 말을 하지 않아서 산타 할아버지는 그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지 못하고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주니는 스스로 직접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갖다 주기로 하였다. " 내가 욕심을 내어서 선물이 늦었어. 미안해. "라고 말해주었다. 실망하거나 우는 아이들 없이 모두에게 선물을 골고루 나누어 주고 주니도 기쁜 표정을 지었다. 함께 나누는 일이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는 것을 주니도 깨달았다. 내가 책을 읽어준 아이들의 표정도 미소가 지어졌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주니가 선물에 이름을 새길 때는 아이들 자신이 갖고 싶은 선물의 이름을 말하기도 하였다. 올해도 크리스마스에는 쥐죽박죽이 되지 않고 많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은 기대와 희망이 되고 나눔이 되고 기쁨이 되는 일이다. 뒤죽박죽 산타 마을 책은 양장으로 되어 튼튼하고 그림이 매우 구체적이고 색감이 선명하여 보기에도 좋다. 크리스마스 즈음에 아이들이 읽고 느끼기에 충분한 내용과 그림이라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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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타의 비밀을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 동시에 왜 규칙을 지켜야 하고 실수나 잘못한 일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올바른 태도를 알려주어 유익했다. 자신의 실수는 숨기고 싶을 법도 한데, 주니는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잘못을 바로잡는다. 이 부분을 읽으며 아이는 자신의 실수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고백했던 과거를 떠올려 이야기하며 그때의 기분에 대해 공감을 표현했고, 때로는 지키기 귀찮고 불편한 규칙이 나의 행복을 지켜주기도 한다는 것 또한 어렴풋이 이해했다.
<뒤죽박죽 산타 마을>은 산타 할아버지의 비밀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권해 보고픈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생활 속 바른 태도를 알려주고 싶은 이에게도 권해보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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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산타 마을이에요. 마을 사람들은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어요. 주니도 엄마를 돕고 있어요. 산타할아버지와 함께 썰매를 타고 있는 아이가 주니에요. 노란 별 장식이 있는 빨간 모자를 쓴 아이에요. 주니는 마법 지팡이를 휘리릭 흔들며 선물에 이름을 새기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공주옷, 로봇, 보드, 자전거 등등 많은 선물이 있어요. 선물 하나에 이름 하나씩 선물 받을 친구의 이름을 새겨둡니다. "와! 내가 좋아하는 거야! 모두 갖고 싶다" "딱 하나만 더 내이름을 새길까?" 주니는 욕심이 납니다. 선물 하나에 이름 하나 꼭 지켜야 할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느새 다른 선물에도 자기 이름을 새기고 말았어요. 이름 새기는 일이 끝나자 선물들은 산타할아버지 보따리로 훨훨 날아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 우리집 아이도 크리스마스는 선물 받는 날. 즐거운 파티를 하는 날. 눈이 오면 더더욱 좋은 날! 하지만 산타할아버지 대신 선물을 고민해야하는 나ㅋㅋㅋ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나누어주고 산타마을로 돌아옵니다. 마법 구슬을 꺼내보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 받은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울고 있어요. 표지에서 선물을 못 받은 친구들을 찾아봅니다. 다른 공간 같은 모습? 엄마, 이거 도플갱어야? 어? 어어... 아이들은 왜 선물을 못 받았을까요? 세상 모든 친구들이 선물을 받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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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만연하지만 겨울의 산타 할아버지는 항상 아이들의 동경의 대상이죠? 이 봄에 아이들이 읽어도 너무나 좋은 유아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느낄 수도 있고 아이들의 잘못을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무척 엄마인 저에게 고마운 책이었네요 유아책 추천하기 좋은 책이에요 저희 딸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토끼 인형을 받고 싶다고 해서 선물해 줬어요 토끼 선물도 그림책에 나와서 딸이 무척 반가워했어요^^ 산타마을의 선물 책을 보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더 소중히 생각하게 느끼게 해준 책이네요
눈 대신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재밌게 보는 뒤죽박죽 산타마을 책 소중히 여기저기 들고 다니는 책이네요 딸이 코로나에 걸려서 어린이집 산타 할아버지 행사에 참여를 못해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못 느낀 우리 딸에게 크리스마스를 두고두고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 좋은 그림책은 아이들 마음에 오래 남죠? 크리스마스에 심쿵 할 유아 그림책 뒤죽박죽 산타마을 추천드립니다~^^
*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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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은 본능이다. 사회적 규칙은 알지만 그것을 넘어서고 싶은 건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 산타마을에 사는 주니는 엄마를 도와 친구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만든다. 한사람에 하나씩. 알고 있지만 욕심이 난다.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모두 자기 이름을 써버린다. 그 사실늘 모른채 산타 할아버지는 선물을 배달하는데… 그런 마음을 위트있게 잘 풀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 해볼 수 있게 풀어냈다. 또 읽어주세요!를 연발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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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산타할아버지가 주시는 선물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산타 마을에서 일어난 소동을 통해서 욕심을 내려놓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교훈을 주는 유아도서 <뒤죽박죽 산타 마을>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곳은 산타 마을 . 마을 사람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고 이름을 새기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주니도 엄마를 도와서 마법 지팡이를 흔들어 선물을 받을 아이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곰인형, 운동화, 게임기, 인라인스케이트 까지 주니가 갖고 싶은 장난감이 한 가득이라 모두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는 선물은 한 사람에 하나씩이라고 규칙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엄마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혼자 남은 주니는 아까보다 선물이 더 좋아보였답니다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드는 선물들에 '주니'라고 자기 이름을 새기고 말았습니다. 이름을 새기는 일이 끝나자 선물들은 산타 할아버지의 보따리고 훨훨 날아갔습니다. 주니는 여러 선물들에 자기 이름을 새긴 사실을 엄마에게 말할까 망설이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다음날 많은 선물을 받게 된 주니를 보고 엄마는 주니가 선물을 많이 갖고 싶어서 욕심을 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주니는 엄마와 함께 산타할아버지에게 가서 사실을 이야기 하는데요. 주니가 욕심을 부리느라 선물을 여러 개 받게 되자 선물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슬퍼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밉다며 울기도 하는데요. 자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걸 알게 된 주니는 이제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로 마음을 먹는 답니다.
자신의 잘못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피해를 보고 속상해 하는 것을 보면서 잘못을 뉘우치고 솔직하게 자기의 행동을 사과하고 용서를 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6개월 저희 막내도 그림책을 보면서 주니가 욕심을 부려 다른 친구가 받을 선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자 표정이 어두워지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며 속상해 하더라구요. 아직 어린아이라고 생각했지만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인지 그림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보았답니다. 주니가 잘못을 하자 선물을 받지 못한 친구들이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던 아이도, 주니가 다시 잘못을 인정하고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며 선물을 되돌려주자 표정이 다시 밝아졌답니다.
역시나 주니가 욕심을 부리고 규칙을 어기는 모습을 보고 속상해 했지만 용기를 내어 자신이 저지른 일을 다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잘했다고 칭찬을 하기도 했답니다. 한 순간 욕심이라는 감정 때문에 실수를 저지르고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 된 주니를 통해서 규칙을 어기면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깨닫게 됩니다. 또 자신의 실수를 돌이키고 용기를 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 상대방이 이해하고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나눔을 실천하며 정직하게 행동하는 교훈을 주는 책<뒤죽박죽 산타 마을> 한사람에 하나씩이라는 규칙도 배우고 정직한 마음을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책 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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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아. 글 / 유명금 .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지구의 아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요? 산타마을이 뒤죽박죽으로 변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선물을 받을 수 없는 걸까요? 어서어서 산타마을로 출동하자고요! 규칙을 지키는 건 어렵지만, 지키고 나면 모두가 행복해져요
줄거리... 산타마을이 있어요. 마을 사람들은 산타 할아버지를 도와 아이들에게 둘 선물을 만들어요. 주인공 주니도 엄마를 도와줍니다. 선물마다 이름을 새겨 넣어야 해요. "선물은 한 사람에 하나씩이야"
주니는 마법 지팡이를 흔들며 선물마다 이름을 새기다 게임기, 운동화, 곰 인형, 인라인스케이트 .. 모두 갖고 싶어졌어요. 한 사람에 하나씩 규칙은 어느새 까먹은 채 주니는 선물마다 자기 이름을 새겼어요.
이름이 새긴 선물들은 산타 할아버지의 보따리로 훨훨 날아갔어요. 썰매를 타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주었지요. 주니에게도 선물이 오겠지요.
드디어 크리스마스 아침이에요. 주니는 선물을 보고 좋아했지만 받지 못 한 아이들은 엉엉 울었어요. 그 모습을 본 주니는 얼굴이 빨개지며 미안했어요. 그리고 마법 지팡이를 꺼내..... . . . .
<뒤죽박죽 산타 마을>을 읽고...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기에 산타마을에도 선물을 정성껏 준비합니다. '선물은 한 사람에 하나씩' 규칙에 맞추어 마법 지팡이로 이름을 새겨 넣었어요. 엄마를 도와준 주니도 기쁜 마음에 준비를 하다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규칙을 지키지 못했어요. 참았더라면 예정대로 모든 아이들이 선물을 받았겠죠. 주니는 뒤죽박죽이 된 산타마을을 어떻게 해결을 했을지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욕심을 버리고 규칙을 지키는 과정의 끝은 행복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0^ #맑은물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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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에 선물처럼 와준 ~책이이에요 아이들이랑 외출하고 돌아오니 책이 와있어서 저녁먹고 같이읽어보았어요 아이둘이서 서로가 선물을 가진다고 싸운던때에 읽어주었더니 한사암 앞에 한개씩만! 그제서야 조금 진정이된것 같아요 “나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을 받을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산타 마을 이야기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많이 받고 싶던 주니는 친구들이 받아야만 선물을 모두 받게되요 많은 선물을 받고 좋아하지만 여기저기서 선물을 못받은 아이들이 울고 있네요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많이 받고 싶어하는 마음은 모든 아이들이 그럴거에요 하지만 혼자많이 받는것보다 모두 골고루 나눠 갖는게 기쁜일이란걸 보여줍니다 ~ 선물은 한 사람당 한 개씩만!! 아이들과 크리스마스에 읽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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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산타마을
선물을 만들고, 이름을 새기는 일을 하던 주니가, 크리스마스 날. 꼭 지켜야 할 규칙을 어긴 주니지만, 지유지아도 재미있게 읽은 #뒤죽박죽산타마을 #맑은물출판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동화 #크리스마스그림책 #유아도서추천 #인성동화 #맑은아이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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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자마자 느낌이 왔다. 크리스마스 전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 줘야 한다고!! 크리스마스 선물은 한 사람에 하나씩만!! 이 아름다운 진리를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전에 알아야한다. (그래야 부모님이 편하..) 주니는 산타마을에서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 일을 돕는다. 선물을 만들다보니 욕심이 생긴 주니는 여러 선물에 자기 이름을 적는다. 그때문에 선물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생기고 주니는 미안한 마음에 직접 선물을 전달한다. 어른의 눈으로 본 이 동화책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간직하게 하면서 어른들에게도 만족감을 준다. 어린이들의 욕심을 잠재우게 도와주지 말이다. 이런 동화책이 또 어디있나요? (나 너무 때탄거니..?) 읽고나서 기분이 좋아졌던 동화책. 산타할아버지 저도 크리스마스 선물 받고 싶어요! 전 진짜 스마트 워치 하나만 주셔도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