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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힘들어하는 아이도 학원만 다니면 기초부터 심화. 선행도 쭉쭉나갈줄았습니다. 모든건 이책을 읽는순간 깨달았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학원은 학생들의 부족부분을 채워주지않고 기본이나 심화 부족부분을 채워주는것은 모두 소수를 위한교육이고 기술로 푸는것을 개념으로 풀었다고 착각하고 단 하나의 문제를 풀어도 개념으로 풀어야 실력이 느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의를 연산과 개념을 도구로 학생들의 실력 즉 집요함과 논리력을 키워가는 과정이다. 라고 말씀하신것처럼. 착각하지않고 개념을 키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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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으로 수학을 망친다면 너무 억울하다. 착각이 있다면 올바른 공부도 있다' 저자의 여러가지 관점에서 본 올바른 수학 교육에 대한 방법들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많은 것을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엇다. 수학 교육에 대한 지금의 방법들이 맞는 것인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학부모로서 단기적으로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에만 매몰되어서 다양하게 확장하는 교육을 목표로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나 보다... ' 결국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니 끌고 가려 하지 마라'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자아 존중감을 키워 주고, '독서의 높이가 생각의 높이고 모든 공부의 높이다' 어렸을 때 부터 책 읽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수학교육의 정의에 대해서 '연산과 개념을 도구로 학생들의 실력, 즉 집요함과 논리력을 키워가는 과정' 이라고 설명한다. 근원적인 처방으로 연산과 개념의 도구화와 집요함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처음부터 제대로 해야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모두가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교육의 틀이 바뀌었으면 한다. 모든 교육은 기본을 튼튼히 갖추면서 비약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에 너무도 공감하며 아이에게 변화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부모인 나부터 착각에서 빠져나와 올바른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당장 기본적인 연산과 개념의 도구화를 위한 학습 플랜을 계획하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해야겠다. 우리 수학 교육의 위기를 인식하고 올바른 수학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자 하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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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공부를 좀 시킨다면 시키는 엄마 인데 이책을 읽고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네요 ㅜㅜ 내가 시킨 공부가 잘못 됐다는 느낌이 팍팍 밀려오네요 ㅜㅜ 이책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깊이 생각 하게된 계기가 됐어요 연산을 도구로 개념을 가지고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말이 너무 와 닿네요 이책에 나와 있느것 처럼 아이에게는 변화의 기회를 주고 나도 변해야 겠다 수학 공부에 고민이긴 엄마들에게 꼭 읽어 보시라 추천 해주고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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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착각을 하며 수학 공부를 한다는거지? 책 제목을 보며 무슨 뜻인지 누구에게 하는 이야기 인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읽어보니 저에게 하는 이야기 더라구요. 아이의 수학공부를 시키면서 당연히 학교선생님이 하는 방식이 맞겠지, 학원 보내면 수학공부 잘 가르쳐 주겠지, 라고 안일한 생각만을 했던거 같아요.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 무엇때문에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만 하는지 알지 못했는데... 잘못된 방식의 학습을 하면서도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거. 오로지 학원장의 말만 듣고 많이 많이 풀고 무조건 선행만 하면 되는줄 알았던 것이 내 아이 수학공부에 대한 나의 착각이었단 것을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노력하라고 하기 이전에 제 자신이 올바른 수학공부 방법을 제시 할수 있도록 노럭해야 겠어요 |
|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릴적, 수학이 좋아서 공부하던 때가 생각 났다 하지만 수학이 좋아서 많은 문제를 풀고 수학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어는 날 보니 수학이 어려워 그 꿈을 스스로 접었던...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난 개념이 없이 문제집만 풀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는 한계가 와서 내 꿈을 포기하게 된 것을 ... 이 책을 만난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학 교육의 정의인 연산과 개념을 도구로 학생들의 실력 즉 집요함과 논리력을 키워가는 과정"이라는 정의를 알았으니 우리 아이들에게 이 정의대로 흔들림 없이 시간 낭비, 돈 낭비 하지 않고 수학을 잘 하게 할 수 있다는 답이 생긴 것 같아 속이 시원해 지는 책이었다. 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되나 고민하시는 엄마들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 작가의 저서를 모두 구입하게 만들만큼 매력적인 내용이지만 짧은 시간안에 급히 채워 낸 느낌이며 책 검수가 안되어 내용의 신뢰도도 함께 떨어질 것 같아 우려 됩니다. 처음으로 책 리뷰를 달게 만들 정도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자칫 홍보의 목적으로 만든 서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올바른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간략히 압축 할 수 있는 책으로 학모부들이 필히 보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