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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그 근교 하롱베이 사파... 등등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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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도로를 따라 늘어서 큰 가로수가 인상적이었던 도시. 건물들 사이 도로가 오토바이와 자전거, 차들로 복잡해서 그렇지 그 이동 수단들이 모두 없다고 상상한다면! 그 도로는 정말 멋진 길로 드러날 것이다. 구불구불한 길 옆에 아무렇지 않게 크게 자란 나무들 덕에! 하노이를 생각하면 그 나무들이 인상적으로 떠오른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크고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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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도로를 따라 늘어서 큰 가로수가 인상적이었던 도시.

건물들 사이 도로가 오토바이와 자전거, 차들로 복잡해서 그렇지

그 이동 수단들이 모두 없다고 상상한다면!

그 도로는 정말 멋진 길로 드러날 것이다.

구불구불한 길 옆에 아무렇지 않게 크게 자란 나무들 덕에!

하노이를 생각하면 그 나무들이 인상적으로 떠오른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크고 튼튼하게 자란 모습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것 같다.

베트남 여행은 호불호가 있다.

낡고 지저분하고 어지럽고 미세먼지도 엄청 많고 화장실도 힘든....

그러나 인위적이지 않은 아름다움이 있는 나라다.

하노이 도로가를 점령한 큰 나무들, (제대로 쭉 뻗어 자라지 않은) 자유롭게 자란 아름드리나무 같은.

그런 자유로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베트남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오랜 중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나 프랑스와 미국까지 물리친 베트남!

그들의 그런 자부심이 얼마나 클까?

겉으로 외국인에게 친절하지만 속으로 단단한 베트남 여성들을 보면 그들의 미래는 정말 밝을 것이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표지)

베트남 북부 ; 하노이와 그 주변 지역 여행에 참조하기 좋은 여행책

< '해시태그 하노이'에 소개된 여행 지역 > ; 베트남 북부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표지)

위 사진처럼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나라이다.

여행 일정이 그리 길지 않다면 지역을 나누어서 여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베트남은 가까우니 여러 번 자유여행하기 좋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면 할수록 아마 베트남이 이웃 동네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이번 이 여행책도 베트남 북부 지역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다. 꼭 참조하길!

코로나 전 한때 여행 상품으로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다낭'이나 '호찌민'은 다른 지역이므로 꼭 확인하길!

위 지도에도 위치가 나와 있다.

이 책에서 여행 경로로 '베트남 일주 여행 코스'나 '중부 여행 코스'로 북부 지역 외 다른 지역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있는 정도이다.

<자유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 정보

베트남 하노이는 날씨도 거리도 사람들도 음식도 모두 매력적인 관광지다.

한국인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다.

보통 패키지로 베트남 여행을 한 번 해보았다면

자유여행을 도전해 보고 싶고 또 도전하기 좋은 나라가 베트남일 것이다.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베트남 여행책 한 권쯤은 참고하는 것이 좋다.

짧은 시간에 그 나라에 대한 역사에서 여행 방법, 관광지 정보, 현지 주의 사항 등을

한꺼번에 파악하는데 여행책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편하게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나라 ; 베트남

자유 배낭여행을 하기 좋은 이유

  1. 안전하다.

  2. 사람들이 관광객에게 엄청 친절하다.

  3. 물가가 저렴하다.

  4.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5. 여행 정보가 많다.

  6. 커피가 맛있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표지)

베트남과 커피

우리나라도 커피숍이 많은데 우리보다 더 많은 커피숍이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라고 한다. 세계 2번째로 원두를 많이 재배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베트남이 이제 봤더니 커피의 나라였다.

커피를 사랑한다면 베트남 '커피 투어'도 좋을 듯하다.

이들은 커피에 '연유'를 넣어서 먹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 유명한 커피로 '코코넛 밀크 커피' 가 있다.

진짜 코코넛을 넣는 것은 아니고 '코코넛 맛을 내는 통'에서 그 맛이 나온다고 한다. ㅎㅎ

하노이의 유명한 '콩카페'에서 파는 '코코넛 밀크 커피'는 저자가 꼭 먹는 메뉴라 한다.

어! 우리 동네에 콩카페가 있는데!

(그동안 지척에 있었던 콩카페가 갑자기 달라 보인다! 베트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 )

<베트남 전통 커피>

베트남으로 커피 투어를 간다면! 꼭 전통 커피를 먹고 와야 한다.

예전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커피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

그때 이슬람 사람들이 먹는 원조 커피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베트남 전통 커피와 먹는 방식이 비슷하다.

커피를 1인분씩 끓이는데 작은 컵과 필터 그리고 뚜껑

(떨어지는 커피 액을 받는 용도로도 쓰임)으로 구성된 커피 추출기 '핀'을 이용한다.

이런 방식으로 커피를 준비하기 때문에 과정을 음미하면서 커피를 천천히 마시게 된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p63)

맞다!

전통적으로 끓이는 방식으로 먹었던 커피는 그 양이 적다.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계속 끓이면서 기다려야 하고. 그래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커피를 먹는 방식을 꼭 경험해 보고 싶었는데!

저 먼 이슬람 지역까지 가지 않아도 베트남에서도 먹어 볼 수 있다니! 정말 멋진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정보는 결국 책을 읽어야 얻을 수 있다!

남과 조금 다른 나만의 여행을 위해서도 책을 읽자!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내용 일부)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내용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내용 일부)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소개

2. 하노이 여행

3. 하노이 그 주변 지역 여행

<구체적 내용들>

  1. 베트남 문화, 역사, 음식, 쇼핑, 마사지, .... 등 소개

  2. 여행에 대한 안내 - 환전과 베트남 돈 환산 계산하는 방법, 인터넷 심 카드 사기, 장거리 버스 타기 정보, 베트남 물가, 여행 계획 짜기, 간단 여행 베트남어, 베트남 한 달 살기 정보,

  3. 베트남 여행 시 주의 사항 - 택시 탈 때 주의사항, 팁 문화, 음식값 계산 시 영수증 꼭 확인, 각종 소매치기를 방지하는 요령 등

  4. 하노이 여행지 소개 - 맛집, 관광지, 도보 여행 등 (* 음식 주문 시 필요한 베트남 어와 메뉴판 소개가 연관되어 중간에 있어서 좋았다.) 이 부분이 책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5. 하노이 근교 여행지 ; 하롱베이,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 공원 소개가 책의 3분의 1 정도

아래 차례를 보면 더 자세히 짐작할 수 있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차례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차례 일부분)

하노이 근교 지역 여행 ; 하롱베이,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 공원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다녀온 여행자들은

다음 여행지로 북부의 '사파'와 '닌빈' 을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여행을 해야 할지 걱정을 하게 된다. 아직 정확한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여행을 쉽게 한눈에 정리하는 법을 알아보자.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여행 준비는 절대 어렵지 않다. 단지 귀찮아하지만 않으면 된다. .... (평소 베트남 북부 여행을 마음 먹었다면,) 준비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p100)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내용)

<사파>

이곳은 때묻지 않은 곳이라고 해야 하나? 순수한 베트남, 자연, 사람을 만나면서 휴양을 찾고자 한다면 강추!

<닌빈>

하롱베이보다 가깝고 관광객이 많지 않지만, 하롱베이 처럼 배를 타고 주변을 보는 투어를 할 수 있다.

닌빈 여행은 주로 땀꼭, 짱안 보트 투어를 많이 한다.

<퐁냐게방 국립 공원>

동굴 투어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책 속으로 떠나는 하노이 - 사진이 아름다운 여행책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내용)

여행지 사진들만 봐도 힐링이 되는 여행책이다.

많은 베트남 사진들을 넣으려고 한 것 같다. 작은 크기의 다양한 사진들을 보는 즐거움이 정말 크다.

베트남이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 있는 곳이었나? 다시 보게 된다.

계획한 여행을 못 가면 또 어떤가? 우리에겐 여행책이 있다.

여행책 한 권으로 다녀오는 여행도 나름 소소한 즐거운 취미가 된다.

상상으로도 뇌는 그 경험을 했다고 여기기도 한단다. 그래서인지 다른 책보다 여행책 보는 일은 즐겁다.

그러고보니 ..... 책은 읽는 것인데

여행책은 '보는 것'이다.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표지)

저작자 명시 필수 영리적 사용 불가 내용 변경 불가

태그#하노이여행2022~2023최신#하노이여행#해시태그하노이하롱베이사파최신판#베트남여행#하노이관광#하롱베이#사파#닌빈#해시태그하노이#베트남북부여행#하노이자유여행#베트남배낭여행#여행추천책#여행책#동남아시아여행#조대현#해시태그베트남최신판

c********0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트남 북부 자유여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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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대표 도시이자 수도 하노이를 중심으로 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공원을 돌아보는 여행을 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유럽 도시여행처럼 도보와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편안하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하노이. 서호 호수, 사원, 박물관 및 수상극장 공연 관람 등과 함께 구시가지의 천 년 전 모습을 엿보며 하노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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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대표 도시이자 수도 하노이를 중심으로 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공원을 돌아보는 여행을 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유럽 도시여행처럼 도보와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편안하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하노이. 서호 호수, 사원, 박물관 및 수상극장 공연 관람 등과 함께 구시가지의 천 년 전 모습을 엿보며 하노이 문화를 즐겨보세요.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모이는 호안끼엠 호수를 중심으로 맥주 거리, 야시장, 먹자골목 등 활기찬 밤의 베트남을 만끽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파,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하롱베이 등 하노이 근교 여행하기 좋은 곳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아직 불편해서 투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사파에서는 산악 트레킹을 하기 좋은 만큼 하루 만에 다녀올 수는 있어도 1박 2일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분명 바다인데 호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하롱베이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고 저도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었어요. 유네스코 자연 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입니다. 수천 개의 석회암 섬들이 바다에서 솟아오른 절경이 예술이네요. 근처 깟바섬에는 맹그로브 습지는 물론이고 다양한 자연생태계가 존재하는 곳이라 눈길을 끕니다.

 

강가에서의 신선놀음하기 좋은 닌빈, 수많은 동굴과 석굴로 유명한 퐁냐케방 국립공원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습니다. 퐁냐케방 국립공원은 중부 쪽에 가깝게 위치한 만큼 하노이에서도 동허이 공항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이지만, 정말 놓치기 아까운 곳이더라고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카르스트 지형에 라오스로부터 시작되는 지하 강이 있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해변이 있는 휴양지보다 베트남 다운 베트남을 만끽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곳이 될 것 같아요. 고산 지대의 독특한 기후에 겨울도 있는 베트남 북부 여행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해시태그 하노이&하롱베이, 사파 - 조대현
"[서평] 해시태그 하노이&하롱베이, 사파 - 조대현" 내용보기
베트남은 풍요로운 나라이지만 풍요때문에 중국의 지배를 받아야 했었다 약2천년 전 중국을 다스리던 한 무제가 동남아시아로 통하는 교역항을 차지하기 위해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 정복하고 약 천년동안 중국의 지배를 받았다. 중국의 지배를 받을때 중국 관리들과 상인들이 와서 행정문서와 교역문서를 한자로 기록하면서 문자가 없었던 베트남 사람들은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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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풍요로운 나라이지만 풍요때문에 중국의 지배를 받아야 했었다 약2천년 전 중국을 다스리던 한 무제가 동남아시아로 통하는 교역항을 차지하기 위해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 정복하고 약 천년동안 중국의 지배를 받았다.

중국의 지배를 받을때 중국 관리들과 상인들이 와서 행정문서와 교역문서를 한자로 기록하면서 문자가 없었던 베트남 사람들은 한자를 쓰기 시작했다. 나중에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면서부터 한자대신 알파벳 문자를 쓰기 시작했다.


 

5박7일 하노이 ㅡ 사파 ㅡ 하롱베이 ㅡ 하이퐁 ㅡ 닌빈

이런식으로 베트남은 길쭉한 땅만큼 관광할곳이 많이 있기때문에 여행전 계획을 잘세우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길바란다

해시태그 하노이&하롱베이 사파는 일정뿐 아니라 여행에 필요한 핵심팁과 베트남 역사및 음식등 여러가지 정보를 서술하고있다 특히 하노이는 벽화거리및 기찻길마을 같이 너무 유명한곳은 꼭 한번쯤 여행하면 좋을것같다.

 


 

코시국이후로 한달살기및 장기해외여행을 많이들 다니지만 저렴한가격에 풍족하게 생활할수있고 여러체험과 이색풍경등 색다른 여행이 될것이다.

역사적인 건축물뿐아니라 자연환경도 한몫하는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사파를 여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장기여행시나 짧지만 알찬 여행시에도 여행계획세우기 좋게 정보들이 많이 있어서 베트남여행시 해시태그 하노이&하롱베이, 사파 여행가이드북을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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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수도이자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하노이와 하롱베이, 사파 등 북부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라 매력적인 베트남 북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에는 베트남 북부 여행을 위한 정보, 그리고 베트남 북부 도시인 하노이를 비롯해 하롱베이, 사파, 닌빈 등 북부의 도시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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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수도이자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하노이와 하롱베이, 사파 등 북부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라 매력적인 베트남 북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에는 베트남 북부 여행을 위한 정보, 그리고 베트남 북부 도시인 하노이를 비롯해 하롱베이, 사파, 닌빈 등 북부의 도시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요. 베트남 북부의 관광지는 하노이를 제외하면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태이기 때문에 순수하게 보존되어 있는 자연경관을 볼 수 있어서 더 좋기도 한 것 같아요.

 

 

 

 

 

베트남은 남북으로 길게 해안을 따라 이어진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에 북부의 하노이와 남부의 호치민은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호치민이 베트남전쟁을 통해 남북을 통일하면서 하나의 베트남이 되었죠. 베트남 전체를 여행하려면 북부의 하노이, 중부의 다낭, 중남부의 나트랑, 남부의 호치민이 거점도시가 되어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베트남 북부 여행의 추천 일정이 실려있는데 하노이-하롱베이 코스, 하노이-사파 코스, 베트남 북부-중부 여행코스, 베트남 일주 여행코스 등으로 추천하고 있네요. 이 코스를 참고해 여행 계획을 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베트남 북부에는 천년고도라고 불리는 하노이를 비롯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매력적인 하롱베이, 이국적인 고산지대인 사파,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닌빈, 퐁냐동굴을 경험해볼 수 있는 퐁냐케방 국립공원 등 매력적인 도시들이 많이 있어서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네요.

 

 

 

베트남 북부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사진과 설명으로 인해 베트남 여행을 더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하노이나 하롱베이 등은 많이 들어본 곳이라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사파나 닌빈, 퐁냐케방 국립공원 등은 처음 들어본 곳임에도 매력적인 곳이라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베트남 북부의 여러 도시들이 너무 매력적인 곳이라서 언젠가 제대로 여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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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국 298개 도시를 여행하는 조대현 작가님의 가이드책을 볼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여행을 업으로 삼고 있는 작가님이 부럽기도 하다. 평생 해외 1~2곳도 못 나가보고 죽는 이가 얼마나 많을까? 또 달리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수십 개의 도시를 한 번도 가보지 못하고 죽는 이는 얼마나 많을까? 우리나라 아름다운 소도시를 여행해보고, 작가님처럼 해외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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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국 298개 도시를 여행하는 조대현 작가님의 가이드책을 볼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여행을 업으로 삼고 있는 작가님이 부럽기도 하다. 평생 해외 1~2곳도 못 나가보고 죽는 이가 얼마나 많을까? 또 달리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수십 개의 도시를 한 번도 가보지 못하고 죽는 이는 얼마나 많을까?


우리나라 아름다운 소도시를 여행해보고, 작가님처럼 해외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살고 싶은 꿈을 오늘도 꿈꿔보면서 작가님의 책으로 해외여행을 대신한다.


베트남은 내가 가장 많이 가본 곳 중의 하나다. 하노이, 하롱베이, 다낭, 호이안 등을 다녀봤고, 후에, 나트랑, 달랏, 무이네, 푸꾸옥 등을 꼭 둘러볼 계획이다. 베트남은 국토의 대부분이 바다와 접해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어디를 가도 아름다운 절경들이 펼쳐진다.


하롱베이와 사파는 사실 가본 적은 없고 말로만 많이 들었다. 책을 보니 가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대현 작가의 책은 도시 곳곳을 둘러보는 토착민의 시선이 느껴진다. 우리처럼 잠깐 들르는 여행자의 시선이 아니라 그 곳에서 살고 있는 주민의 시선으로 곳곳을 소개한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책에는 반드시 한 달 살기 정보가 들어 있다. 내가 본 거의 대부분의 책에는 한 달 살기 특집이 다 들어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곳 중 하노이 한 달 살기 정보가 알차다.


하노이는 베트남 북부에 있는 도시로 호안끼엠 호수에서 느꼈던 황홀함을 잊을 수 없다. 다만 사람이 많은 불편함은 있다. 호수에 삼국지를 연상하는 사당이 자리잡고 있고,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 그늘을 즐기는 묘미가 있다. 그리고 호수 한복판의 섬 위에 위치한 응옥썬 사당에는 유명한 거북이가 있다. 베트남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거북이다. 꼭 다녀오길 추천한다.


하노이는 호안끼엠과 서호호수 중심으로 보면 좋다.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이 하롱베이다. 하롱베이 선상에서 감상하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웅장함이 아직도 감동으로 남아 있다.


단 몇 시간만 보고 지나쳤지만 다음에는 작가님이 추천하는 하롱베이 1박 2일 추천코스대로 다녀올 생각이다. 특히 선상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추억은 꼭 하고 싶은 일정이다. 크루즈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즐기고, 야간에 오징어 낚시를 하는 경험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듯 하다.


베트남의 아름다운 도시 하노이, 하롱베이, 깟바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할 때 보면 도움이 될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