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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기엔 진짜 좋은 책이고, 읽어두면 도움 될만한데도 외면하는 책이 있기도 하지만, 엄마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살필 줄 아는 독서를 한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만 오늘 소개하는 책은 엄마와 아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였던 인정받은 학습만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의 작가 한날의 새로운 시리즈!! 초등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씽씽 레츠고 <누가 더 많이 찢을까?>입니다 누구나 잘하고 싶지만 제일 힘들어하는 과목인 수학, 정말 재미있게 할 수는 없는 걸까요?! 맞고 틀리고, 동그라미와 빗금이 아닌 이해하고 생각하는 수학을 위한 1분이면 수학과 친해지는 학습 만화 씽씽 레츠고~~ 학년별 배우는 수학 과정을 살펴보면 2학년부터 4학년까지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문제를 풀고 계산하는 내용이 아닌 일상에서 접하는 수학을, 과일 ㆍ채소 캐릭터를 이용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씽씽 레츠고는 7살~9세에 접하면 가장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 무슨과목이든 제일 처음 어떻게 접근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수학은 나도 못하고 싫어했었기 때문에 막막하다. 그런데. 요즘에는 참 책이 잘나온다. 이 책은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귀엽고 개성들이 강해서 일단 8살짜리 아이가 좋아했다. 무언가 쉽다고 느꼈단다. 자기가 먼저 사달라고 하기도 했고. 시리즈별로 다 사볼까 하는데 엄마가 같이 한번 더 읽고 생각해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