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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레츠고에서 다루는 내용은 어쩌면 너무 쉽고 당연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과서로 처음 만나 시험으로 직결되는 게 아니라, 읽기를 통한 이해의 관점에서 수학에 대한 관심의 씨앗을 심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책의 가치를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과서보다는 일찍 만나는 것을 추천하고 싶네요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인공지능 AI 시대가 되면서 수학 열풍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 기억에는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데스의 일화가 유일한 수학 관련 이야기인데요 무게와 부피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문제풀이 말고 수학 이야기에 대해 궁금해졌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