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에세이로 풀었다. 대사 형식의 대화 구성이 흥미롭다. 이렇게도 에세이가 만들어질 수 있구나!책 속의 아이들은 순수함, 천진난만함, 기발함 등 날 것 그 자체다. 저자처럼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말들을 날 것들을 나도 배우고 간직하고 싶다.아이를 키우는, 키운, 키울 분들에게 추천한다. 꼭 엄마만이 아니라…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에세이로 풀었다. 대사 형식의 대화 구성이 흥미롭다. 이렇게도 에세이가 만들어질 수 있구나! 책 속의 아이들은 순수함, 천진난만함, 기발함 등 날 것 그 자체다. 저자처럼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말들을 날 것들을 나도 배우고 간직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는, 키운, 키울 분들에게 추천한다. 꼭 엄마만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