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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어찌해서 한권씩 한권씩 모아놓고 보던 책이 벌써 27권이네요. 30권으로 이 책이 마무리가 된다고 하는데.... 한권 두권 사모은게 27권.. 참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이책을 접한 이유는 제 아들이 용선생 한국사를 무척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과학관련된 책을 접하려고 했는데 그게 바로 이 용선생 과학교실이었지요.
그런데 이걸 단순히 교과서를 위한 보조 교재로만 인식하기 보다는 하나의 초등 교양서적으로도 좋다고 봅니다. 단순히 교과서의 이야기만이 아닌 그 교과서에서 더 나아가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는 점이 마음에 드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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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권수도 작고 분야도 다양하지 않았는데 꾸준히 나오더니 이제 제법 권수도 많고 분야도 주제도 많이 다양해 진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 주제부터 한권씩 사서 읽게 하면 잘 활요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구성은 훌륭합니다~ |
|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책이고 그러다보니 권수가 많아 다 구매하기 보다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만 그때 그때 사서 읽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내용이 충실하면서도 흥미가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나 주제라면 한번 구매해서 읽어보라고 권장 합니다. |
| 3학년 들어가면서 한권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과학 학습만화보다 더 구성도 좋고 내용도 훨씬 좋네요. 책 읽기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서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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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제가 봐도 재밌습니다. 용선생 한국사에 익숙한 아이라서 과학도 한국사 만큼 재밌게 읽기를 기대하며 산 책이고, 4학년때 배운 내용을 복기 하길 기대하는 마음에 주문하였습니다. ㅎㅎㅎ 그림과 캐릭터가 많아서 글책으로 넘어 가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에 적응하면 5학년 책으로 또 주문하려구요. 모두들 슬기로운 겨울방학 보내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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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만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아 아이가 좋아합니다.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가 어느샌가 책을 열어 보고 있네요/ 흐뭇합니다. 이렇게 가볍게 시작하다보면 언젠가는 깊이 있는 탐구심이 생길거라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여러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한 권씩 읽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아주 좋은 시리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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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실 34 땅의 움직임. 이번에는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와 화석에 담긴 비밀 등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연계는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의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베레스트산은 앞으로도 점점 높아진다는 궁금증으로 인해 더 집중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유에 대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지구 내부 구조에 대해서 먼저 그림으로 알아보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꼭 기억해둬야 하는 내용은 다시 한번 핵심정리로 읽어볼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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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실 32 혼합물의 분리. 이번에 용선생의 과학교실에서는 아이들의 교과서에도 다루고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2학년의 학습내용에 맞추어진 것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서로 대화를 하면서 어떤 것이 여러가지 물질이 섞여 있는지와 그렇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아이들도 그 내용을 읽으면서 과학의 학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마치고 꼭 알고 있어야하는 내용은 다시 한번 핵심정리를 통해서 읽어볼 수 있으며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기억하기에도 더 쉽도록 도와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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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8 상태 변화. 이번에 주요 교과서 연계된 것은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그리고 중학교 1학년의 교과서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의 시리즈가 나오면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생각의 경험을 이 도서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야기 속 인물들을 통해서도 그들이 궁금하여 질문하고, 그것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읽어보게 되면서 느낀점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질문하고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더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