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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슐만의 세 형제의 숲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새롭게 재조명하던 글 핑거 포스트를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도 어떤 사건에 의해 상처받은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이 나오지만 상처를 입은 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었어도 상처가 남아있기에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한 그들. 시간을 역순으로 돌려 어린시절부터 다시 짚어가며 현재의 모습을 조명하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세명의 형제가 어떻게 극복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지 생각해 볼 수 있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알렉스 슐만의 <세 형제의 숲>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세 형제가 가지고 있었던 어린시절에 받았던 상처를 다시 되돌아 보고 서로를 치유해가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세 형제 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시간 하나씩 나오는 형식으로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다산책방 출판사에서 출간한 알렉스 슐만 저 송섬별 역의 [세 형제의 숲]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누구보다도 가까웠던 가족, 형제들이 어떻게 소원해지게 됐는지, 그렇게 된 배경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지가 상당히 설득력 있게 펼쳐져,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주변의 이들을 되돌아보게끔 합니다. 독자와 공명하여 스스로 살아 숨쉬는 작품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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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슐만 작가의 세 형제의 숲을 읽고 감상문을 씁니다. 요즘 들어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상실에 관한 작품들을 볼 기회가 꽤 잦았는데, 이 작품도 우연히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폭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방식이 상실로 시작하고, 사람들은 상실을 극복하기 위해 결국 기억을 더듬어갈 수 밖에 없다는 부분이 와 닿았습니다. 좋은 작품이니 추천합니다. |
| 알렉스 슐만 작가님의 세 형제의 숲 리뷰입니다.어린 시절 함께했던 닐스,베냐민,피에르 세 형제는 어머니의 장례식을 계기로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게 됩니다.한 사건때문에 가족이 산산조각이 나게 되는데 어머니가 남겨둔 편지로 이 사건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면서 반전이 있네요.과거의 상처로 힘들어했었지만 현재에서는 그 상처를 치유하기위해 노력하네요. 짠하기도 했고 여운도 많이 남은 소설이었어요.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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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형제의 숲 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배경과 북미소설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어딘지 모르게 다크한 분위기의 색채가 매력적입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깃든 호숫가의 별장으로 돌아온 세 형제는 그곳에서 있었던 좋은 추억 외의 것들도 점차 떠올리기 시작하는데..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동안 쌓아올려진 가정 내의 문제가 섬세한 터치로 그려져 있어서 읽고 있는 동안 기묘한 깊이감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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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표지의 느낌이 물씬 나는 소설이었어요. 특히 북유럽쪽 소설이라서 그런지 뭔가 조용하고 선선한 자연을 배경으로 독특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서술 방식이었어요. 작은 개울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느낌의 서술이 좋았어요. 현재의 일을 이해하면서 과거를 통해 더 잘 이해하고 그렇게 진행되는데 굉장히 독특해서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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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된 알렉스 슐만 작가의 세 형제의 숲 리뷰입니다. 닐스. 베냐민. 피에르 세형제의 이야기로 숲속의 고요한 숲에있는 별장에서의 이야기기 딤겨져있슺니다. 그곳에서 세 형제는 어머니의 유언을 이뤄드리려로 왔다가 오랫동안 가슴에 쌓아오던것이 터져 싸우고 마는데 ..세형제가 살아온 삶이 고스란이 담겨있어..세사람이 유년시절에 가정속에서 받아온 상처와 아픔들이 전해져왔네요..상당히 읽고나서 묘한느낌을 주는 소설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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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에서 출간된 알렉스 슐만 작가님의 세 형제의 숲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도 스웨덴의 숲 속이 떠오르게 되고 저의 지난 어린 시절 또한 떠오르면서 저 역시도 뭔가 치유 되는 느낌이었어요. 작가님의 글 전개방식도 독특하고 아주 여운 짙은 소설이었습니다.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좋은 소설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고맙네요. 아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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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슐만 작가님의 세 형제의 숲 책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진행하는 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표지부터 마음에 드는데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세 형제가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숲으로 가게 된 이야기 입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부분도 있었지만 흥미롭게 잘 읽은 책 입니다. 상처와 극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