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드래곤즈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야기에서 비춰주는 사회가 점점 넓어지면서 이해관계에 따라 주인공들도 새로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그래도 여전히 용을 잡는 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지만. 더 맛있는 요리를 기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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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는 포룡선 퀸 자자호의 용잡이가 하늘에서 살아가는 용을 사냥하고 요리하고 섭취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용과 만나며 그들은 다른 존재와 어떻게 관계 맺으며 살아갈지 고민한다. 잡은 용에 대한 기도는 용잡이에 대한 동경에서 세상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 자유에 대한 결심으로 이어진다. 마침내 의지의 연결에 다다른 기도는 초대 퀸 자자호를 부서뜨린 진천왕 티폰을 도룡선 플라나그라바호로부터 지키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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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자자호의 선원들은 상하의 섬에서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사실은 휴가보다는 퀸자자 호의 재건을 위해 15년전 티폰에게 추락당한 초대 퀸자자 호의 진장 밸러스트를 인양하려고 온 것이지만요. 초대 퀸자자 호의 진장 밸러스트를 활용해서 새로운 퀸자자호에 이식하는 것을 목표로경화물선을 빌려서 상하의 섬에 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15년 전에 추락한 비행선 찾기라 막막할 것 같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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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가 준비되기 까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