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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제트 귈도안 그림 베튤 게체지 출판사 제제의 숲
두번째 그림책 서평이다. 제목은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주인공 도윤이는 사다리가 가장 두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려움이란 무엇일까요?"
3살 아들과 함께 책을 읽다가 두려움이 뭔지 아이에게 설명하려니 적당한 말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무서워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좋은 답변 같지 않았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답변이 나왔다.
쿵쾅쿵쾅 심장이 빠르게 뛰고 후우후우 숨을 쉬기가 힘들었어요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얼른 그곳을 벗어날 생각뿐이었지요.
어른의 시각에서 막연하게 두려움이라는 추상적인 말의 뜻을 언어로 설명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역시 그림책 작가의 뛰어난 재능에 감탄할뿐이다!
도윤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용기 사다리를 만들기로 마음먹고 결국 두려움을 극복해낸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앞치마를 두르고 레모네이드를 가져오는 아빠와 연장을 가지고 사다리를 뚝딱뚝딱 만드는 엄마의 모습이다. 남녀의 성역할을 깨어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만들지 않도록 배려하는 작가의 의도를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은 집 안밖에서 많은 도전과 경험을 하고, 성공하기도 하지만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이때 실패한 아이에게 부모가 적절한 역할을 해주지 않는다면 그 쓰라린 기억이 아이의 성장과정 내내 아이를 괴롭힐 지도 모른다.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아이에게 실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내면화시키는 것이다. 과연 나도 그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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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인간 본연에 자리잡고 있는 두려움이라는 단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수 있고 주인공인 도윤이가 어떤 방법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지 그 과정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담아낸 책입니다.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두려워하는 감정에 대해서 피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두려운 감정 저편의 다른 세상을 향해 한발짝 성장할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습니다.
도윤이는 사다리에 오르는 것을 너무 무서워한 나머지 계단을 볼때도 사다리가 생각나 계단을 올라갈 엄두를 못냅니다.도윤이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만큼 계단을 보고도 겁을 내는것을 보니 하루빨리 도윤이가 두려움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다리가 없으면 높은 곳에 올라가지 못하는만큼 도윤이는 두려움이란것이 자신이 좋아하는 많은 일들을 방해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고 밤새 곰곰이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을지 그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두려움 때문에 많은것을 하지 못하는 도윤이가 그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도전해서 자신의 방법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에서 슬기로움과 함께 용기 자신감을 엿볼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도윤이의 아빠가 앞치마를 하고 설거지도 하고 간식을 챙겨주는 모습에서 가정적이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과 아들의 용기 사다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엄마의 씩씩하고 활동적인 모습속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과 두려움을 극복한 도윤이의 용기 자신감을 통해서 감동이 전해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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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것과 어두워지면 바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가 생각나 읽게 된 책이예요. 사다리가 두려운 도윤이... 사다리를 보기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빠르게 뜁니다. 도대체 사다리를 보고 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했어요. 사다리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도 꺼내지 못하고 아빠가 설거지를 할 때 옆에서 도와주는 것도 못하고 높은 곳에 달린 맛있는 빨간 사과를 딸 수 없었던 도윤이는 어떻게 하면 사다리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드디어 좋은 방법을 찾아낸 도윤! 용기 사다리를 얼마나 멋지게 만들었을까요??^^ 밤만 되면 어둠이 두려워 엄마 옆에 꼭 붙어있는 아이예요.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잘 생각해 보며 읽어보길 권했습니다. 좋은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어 밤에도 용기있는 멋진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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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많은 날을을 살아가고 있는 성인들도... 두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물론 저조차도 많은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죠...
이 세상에 태어나 이제야 하나씩 알아가는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두려움이 있을까요? 그 아이들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해내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할 꺼예요~
우리 딸 역시도 그렇게 생각해요~ 특히나 우리딸은... 성향이 겁이 많고 조심스러운 아이라.... 무엇인가를 해나가는 것에 있어서.. 특히나 두려움을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찾다가...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두려움은 도망칠수도 있고 어떤 것을 싫어하게 될수도 있게 되지만. 여기에 나오는 도윤이는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이기는 용기 사다리를 만들기로하면서 두려움에 대해 마주하였어요~ 용기 사다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엄마 아빠와 사다리를 완성하면 무엇을 할지 이야기를 하였어요~
두려움은 혼자서 이겨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한발자국만 더 내밀어도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딸램도.. 이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이겨내보기로 했어요~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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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책. 또 용기를 설명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해줄 수 있어요. 왜왜? 질문을 아이가 하면서 서로 나누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가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의 이야기. 용기 사다리를 만들기로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해가요. 용기 사다리를 통해서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두려움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용기사다리처럼 극복해나가요.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알려주고 비로소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아이와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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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곤충이 제일 무서웠다. 봄에 예쁜 꽃구경을 가도 곤충을 발견하면 몸이 굳거나, 소리를 지르기 일쑤다. 그런데 첫째가 소위 '공룡기'를 지나 '곤충기'에 들어서면서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곤충박물관, 곤충체험 등을 가면서 자연스레 나도 자주 접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곤충 자체가 그렇게 무섭지 않게 느껴졌다. 가을철 동네에 나무에서 떨어진 송충이들이 돌아다니면 기절할 것 같았는데 이제는 한결 귀엽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첫째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급변하는 주변 상황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루하루 생활하며 익숙해지고, 적응되니 지금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둘째는 아직 무서운 것이 많은 아이다. 큰 음악소리도 무서워 하고, 놀이터 그물다리 건너는 것도 무서워 하고,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무서워 한다. 도윤이처럼 둘째의 두려움을 극복하기위해 부모로서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그림책에서 하나 센스있는 점은 성역할이 고착화되어 있지 않은 점이다. 설거지를 하고, 간식을 만들어 오는건 아빠고, 도윤이와 함께 사다리를 만드는 것은 엄마다. 우리 머리속에 박혀있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없애는 그림책의 사소한 변화가 참 반가웠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더 나아가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자신만의 두려움이 있는 이세상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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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위험하다고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는 인간의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감정이에요.우리는 누구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으며, 두려움을 느끼는 요인은 참 다양하죠. 그런데 아이들은 어른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그림책의 주인공 도윤이 처럼요. 도윤이가 평소 자주하는 말이 있어요. " 나는 절대 절대 사다리를 오를 수 없어! 세상에서 사다리가 가장 두렵다고!! " 도윤이는 사다리에 두려움을 느꼈어요. 그런 도윤이 말고도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많았는데요. 도윤이 엄마는 거미가 두려워서 거미만 보면 비명을 지르거나 그자리에서 도망쳤고요. 도윤이의 친구 지호는 비행기를 두려워해서 먼거리 에도 버스를 타고 다녔으며, 도윤이의 사촌 동생 미나는 노란색이 두려워서 노란색 옷이 한벌도 없어요. 심지어 도윤이는 계단을 볼 때도 사다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셔 얼른 그곳을 벗어날 생각뿐이었답니다. 두려움이 자기가 좋아하는 많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도윤이!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을지 고민 또 고민했어요. 과연 도윤이는 그 방법을 찾았을까요? 누구나 도윤이처럼 일상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있죠. 저는 아직도 무서운 놀이기구는 두려움과 공포감에 타 볼 생각도 못했는데요.^^;; 도윤이는 사다리에서 큰 두려움을 느꼈고, 그 두려움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많은 일들을 하지 못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윤이는 생각했어요.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를 만들어 보기로요. 도윤이는 엄마, 아빠에게 자신이 생각한 방법을 이야기 했고, 부모님은 도윤이의 생각을 응원하며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었어요. 그렇게 직접 사다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느새 두려움은 눈녹듯 사라져 버렸답니다. "사다리를 오르는 게 이렇게나 좋은 일이었다니!" 두려움과 마주한 도윤이의 용기있는 도전은 도윤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고 또 다른 세상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두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이 책을 통해 도윤이처럼 나만의 용기 사다리를 만들어 보고 두려움도 극복하면 넘 좋을 것 같아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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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신기한 것도, 재미난 것도 너무너무 많은데 그 기회를 다 놓쳐버리는 것 같아서요.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의 도윤이는 우리아이와 많이 닮아있었어요. 본인도 많이 공감했는지 책이 도착했던날 택배 뜯고 그자리서 연달아서 세번, 자기전에 두번을 더 읽고 잠들었다죠.
같은 책을 연달아서는 거의 안읽는 아이인데 참 신기했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라서요. 4살짜리 아이도 감정이입이 되었나봐요.
과연 두려움이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그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을까요?
어른도 답하기 힘든 그 문제를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의 도윤이는 답해냅니다. 그것도 스스로 생각해내서요! 육아맘의 입장에서 그점이 참 부러웠습니다. ㅎㅎㅎ
도윤이는 사다리를 두려워했어요. 생각만 해도 심장이 쿵쾅쿵쾅, 땀이 삐질삐질 할 정도였어요. 하지만 두려움으로 인해 못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자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바로 직접 사다리를 만들어보고 용기를 내어 사다리에 오르는 것이죠.
막상 어른도 직접 대면하고 마주하기 힘든 것이 두려움의 존재인데, 꼬마친구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는 그 과정을 강요하지 않고 기꺼이 조력자가 되어주었고요.
사다리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자 그에 비례하는 더 달콤한 과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사다리 때문에 포기해야했던 좋아했던 일들을 더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이죠.
책이 도착한지 며칠째 우리딸은 아직도 이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책 속의 도윤이 뿐 아니라 엄마, 지호, 미나 처럼 두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다는 점이 내심 공감도 되고 안심이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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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뭘까 아이와 이야기 해봐요.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 책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읽어 보았네요. 무서운것, 두랴운것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몸에서 반응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도윤이는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아이와 함께 알아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내가 세상에서 가장 두려워하는걸 뭘까 가족들과 하나씩 이야기해봐도 좋을듯하더라구요.
사다리만보면 초 긴장 상태가 되어버린 도윤이 도윤이는 머리가 삐질삐질 땀이 나고 그 자리를 박차고 벗어나고 싶은 도윤이랍니다.
그래도 도윤이는 포기하징 않고 도전해보는 자세가 참 인장적이어어요 사다리만 있다면 맛있는 사과도 괜찮게 따먹을 수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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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아빠와 함께 두려움을 이겨낼 방법을 이리저리 고민해보는 도윤이에요. 두려움을 이겨볼까 하다가 만들게 된 용기사다리 도윤이에게 어떤 부담이스러울까요. 특히 누구나가 아닌 내가 도전해서 사다리를 만들어내고요. 내 마음속의 두려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하면 재미있게 받아들수 있지않을지 알게 되는 순간이랍니다.
내 안의 두려움을 발견했다면 다시 묻어두고 가는것이 아니라 도윤이처럼 직접 발로 뛰며 나 자신에 대해 더 알게 되고요. 내가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계획도 세워요 나만의 용기 사다리를 만들어 아이와 꾸며봐도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두려움에 대해 읽어보기 좋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그 노력하는 마음을 <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 책을 통해 알아보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우리 아이의 두려움 사다리는 무서워하는지 알게 되는 계 <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 변화하는 상황에 놓였을때 아이한테 알려주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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