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이해하는미생물도감
"캐릭터로이해하는미생물도감" 내용보기
표지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미생물에 관해서 쉽게 다가갈 수있네요책을 보는방법도설명해주는책이라 재미있네요미생물하면 나쁜일을하는 균들이 떠오르는데 읽다보면 환경에관여하는미생물 의료를 지원하는 미생물들을 알게 되네요~책 뒷편에는 용어해설도 있어 아이가 조금 더쉽게 이해하며읽을수있어요관심있어 하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캐릭터로이해하는미생물도감" 내용보기
표지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미생물에 관해서 쉽게 다가갈 수있네요

책을 보는방법도설명해주는책이라 재미있네요

미생물하면 나쁜일을하는 균들이 떠오르는데 읽다보면 환경에관여하는미생물 의료를 지원하는 미생물들을 알게 되네요~

책 뒷편에는 용어해설도 있어 아이가 조금 더쉽게 이해하며
읽을수있어요

관심있어 하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h******3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생물이 이렇게 귀엽다니!!!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미생물이 이렇게 귀엽다니!!!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내 안에 너 있다. 이런 문구 쓰면 나이가 들통나지만, 이 책을 읽은 내 한마디는 바로 '내 안에 너 있다.'이다. 우리 몸에 항상 함께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는 미생물을 소개하는 책이다. 깜찍한 그림은 덤. 그림 너무 깜찍하쟈나...ㅠㅠㅠㅠ   나는 아이들에게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세균, 바이러스, 균류를 명확하게 구별하
"미생물이 이렇게 귀엽다니!!!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내 안에 너 있다.

이런 문구 쓰면 나이가 들통나지만, 이 책을 읽은 내 한마디는 바로 '내 안에 너 있다.'이다.

우리 몸에 항상 함께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는 미생물을 소개하는 책이다. 깜찍한 그림은 덤.



그림 너무 깜찍하쟈나...ㅠㅠㅠㅠ

 

나는 아이들에게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세균, 바이러스, 균류를 명확하게 구별하기 어려워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큰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은 더더욱 많지 않다. 교사인 나도 큰 차이는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아이패드에 정리하며 적어보았다.

 

 

적은 것 중에 몇가지 소개하자면,

p. 58 <마이코플라스마>

 세군 분류군 중 크기가 가장 작다.

 세포벽이 없어서 세포벽 형성을 방해하는 페니실린계 항생제에 효과가 없다.

p. 63 <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상구균>

 균에 내성이 생기는 이유 : 농도 낮은 약제 투여, 완치 직전 약제 중단, 장기적 투여

p. 93 <낫토균>

 아포를 형성하여 열에 강함. 열을 가하면 다른 균은 죽고 낫토균만 증식 가능

p. 109 <동충하초>

 겨울에는 곤충(나방 매미 유충에 기생) 여름에는 풀(자실체)의 모습을 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세포 도감>도 구매하여 읽어봐야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2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초등학생아이가미생물에대해서물어보면뭐라고답해주는 게가장좋은답일까요 미생물을전공하지않는과학자나의료계계통이아닌 이상설명해주기가참난감한데요.초등학생들이읽기에딱좋은책으로미생물을이해한다면참좋겠죠...이번에만나본미생물도감책이초등학생들이미생물에대해서배워보기에참좋은책인 것같아추천합니다     미생물이란인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가 평생의 대부분을 차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초등학생아이가미생물에대해서물어보면뭐라고답해주는 게가장좋은답일까요 미생물을전공하지않는과학자나의료계계통이아닌 이상설명해주기가참난감한데요.초등학생들이읽기에딱좋은책으로미생물을이해한다면참좋겠죠...이번에만나본미생물도감책이초등학생들이미생물에대해서배워보기에참좋은책인 것같아추천합니다

 


 

미생물이란인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가 평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생물이라고합니다.세균의크기는약1마이크로 미터로육안으로는도저히볼수없지만분열증식을계속하면육안으로관찰이가능하다고해요

 


 

미생물은 사실 사람들에게 유익하기도 해요대표적으로요구르트,치즈,장아찌,낫토,발효주,맥주등에서쓰이고건강에도큰도움이되죠.하지만식중독이나부패의 원인이되기도하고인플루엔자바이러스,천연두바이러스노로바이러스등사람에게아주 위험한 바이러스로 자라나기도 한다고 해요

 


 

며칠 전 저희 집초등학교5학년아이가얘기하기를... 친구한 명이노로바이러스에걸려서며칠째학교를오지못하고있다고걱정이많아요.도대체노로바이러스는점염성이얼마냐세길래학교를못 오냐는둥.증상이어떤 게되냐는둥...자꾸자꾸물어보네요...아이가노로바이러스에대해서궁금해하던중미생물 도감책이딱생각이났어요.이 책은미생물에대해서가득채우고있는책이거든요... 아이가이 책을 읽어보면 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미생물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 할 수 있겠죠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력 최강의 바이러스인 노로바이러스는오염된굴등의식품을충분히가열하지 않고먹거나감염자의구토물을통해서감염이많이된다고해요그래서항상가열해서먹는 게중요하다고하네요특히저온이나건조한걸좋아한다고하니겨울철에도충분히가열해서먹는습관이상당히중요한것같아요

 


 

미생물이라는단어는아이들이조금어려워할수도 있는데요초등학생아이들의눈높이에서재미나게읽을수있는책이있으니캐릭터로이해하는미생물도감 책으로미생물을익힌다면아이들이재밌고쉽게미생물을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 생각의 집 미생물에 관한 궁금증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을 추천합니다

본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고 쓰인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g****e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 내용보기
이렇게나 미생물의 종류가 많다고?어릴때 어렵게만 느꼈던 생물?과학 이었습니다.아이도 초3이되고 부터 과학과목이 생기면서 걱정하지 않을수없더라구요~공부라고 생각되면 무조건 힘들어하니 재미나게 볼수있는 책 위주로 권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을 알게되어 먼저 읽어보았습니다책 겉표지 부터 아이들이 솔깃하게 일러스트 캐릭터로 뒤덮혀 있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 내용보기
이렇게나 미생물의 종류가 많다고?

어릴때 어렵게만 느꼈던 생물?과학 이었습니다.
아이도 초3이되고 부터 과학과목이 생기면서 걱정하지 않을수없더라구요~
공부라고 생각되면 무조건 힘들어하니 재미나게 볼수있는 책 위주로 권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을 알게되어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책 겉표지 부터 아이들이 솔깃하게 일러스트 캐릭터로 뒤덮혀 있어서 저희 아이도 보자마자 읽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겉표지는 우선 합격~!
속 내용도 미생물별 역할을 잘 활용해 재미난 캐릭터로 표현했습니다
중요 내용도 길게읽지않아도 눈에 속속 들어오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함께 읽으며 이야기에도 좋을것같고
우선은 이야기가 쉽게되어 있으니 새로운 미생물의 종류에 대해 흥미도 생기더라구요~

읽고싶은것 골라읽을수도있고 두고두고 놔두고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초3아이에게 지금부터 딱~ 읽기시작하면 좋을것같아 뿌듯하네요~





m******9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세포 도감>에 이어 이번에는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을 읽어보았어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들을 캐릭터로 표현해주니 아이들도 더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는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고 싶었어요.         '세상은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 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주변에서 존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세포 도감>에 이어 이번에는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을 읽어보았어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들을 캐릭터로 표현해주니 아이들도 더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는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고 싶었어요.

 

 

 

 

'세상은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 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주변에서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이 책에는 미생물에 대한 기본 정보, 인체와 관련된 미생물, 마주치고 싶지 않은 미생물, 맛있는 미생물, 환경에 관여하는 미생물, 의료를 지원하는 미생물, 미생물계의 유망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미생물은 육안으로 볼 수 없고 마이크로미터의 크기를 볼 수 있는 광학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존재들이예요. 세균,진균, 고세균 등의 종류가 있으며 세균의 종류도 구균, 간균, 나선균 등으로 나눌 수 있고 산소가 존재하는 환경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서 호기성과 혐기성으로 구별 할 수 있는 등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고 해요.

 

 

 

인간의 몸속에 함께 있는 미생물 중에서 여드름균이라고도 불리는 아크네균은 실제로는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유익균이라고 해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약산성으로 유지하는 기능이 있는데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호르몬의 균형이 변화하면 피지분비가 증가하고 각질이 쌓여서 유해한 아크네균이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장내 환경을 정비하는 기능이 있는 대표적인 유익균인 비피두스균도 늘 함께 하고 싶은 미생물이네요.ㅎ

 

 

 

마주치고 싶지 않은 미생물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도 있네요. 해마다 성질을 아주 쉽게 바꾸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치사율과 전염성이 매우 높아 전세계에 펜데믹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말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미생물들이네요.

 

 

 

맛있는 미생물에는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드는 유산균이 대표적인 유익균이죠. 그리고 사실 맛있는 버섯류도 미생물 그룹이라고 해요. 균사가 조합된 자실체이기 때문에 표고버섯은 부생균의 일종이고 송이버섯은 균근균의 일종, 트뤼프는 지하생균의 일종이라고 하니 재미있는 것 같아요.

 

 

 

 

낙엽을 분해하는 방선균은 농업에서 가장 유용한 미생물 중 하나인데 의료분야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푸른 곰팡이는 세계 최초의 항생물질인 페니실린으로 정제되어 사람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미생물이기도 해요.

 

 

 

 

현재 연구 및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원 중에는 미생물의 힘을 활용한 것이 많다고 하는데 연금술사처럼 중금속을 무독성 금괴로 변환할 수 있다는 쿠프리아비두스 메탈리두란스 라는 미생물도 있고 방사선 에너지를 받아들여서 성장한다는 클라도스포륨 스패로스페르뭄 이라는 미생물도 있네요. 이름도 외우기 어려운 이러한 미생물들이 앞으로의 우리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될지 연구와 개발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책을 보니 기존에 알고 있던 미생물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미생물도 많았네요. 실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존재인 미생물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캐릭터로 보니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처음 보는 미생물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인류가 지금까지 발견한 미생물은 지구상에 서식하는 미생물 중 고작 1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니 앞으로 더 많은 미생물들의 존재가 등장할 수도 있고 미생물들의 새로운 효능이 발견될 수 도 있겠죠. 그래서 더 새로운 캐릭터로 소개되는 미생물들을 보게 되는 것도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기 좋네요^^
"재미있게 읽기 좋네요^^" 내용보기
그림이 우선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요~한 미생물 당 딱 2페이지로만 설명해서 부담스럽지 않네요^^도감인만큼 깊이있게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아서 개념을 아는 정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용어들이 3-4학년 정도 돼야 읽고 이해하기 적당할 듯 해요. <활용팁>1. 목차 훑기요즘 아이들은 학습만화, why나 방송, 유튜브에서 과학상식을 알게 모르
"재미있게 읽기 좋네요^^" 내용보기
그림이 우선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요~
한 미생물 당 딱 2페이지로만 설명해서 부담스럽지 않네요^^
도감인만큼 깊이있게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아서 개념을 아는 정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용어들이 3-4학년 정도 돼야 읽고 이해하기 적당할 듯 해요.

<활용팁>
1. 목차 훑기
요즘 아이들은 학습만화, why나 방송, 유튜브에서 과학상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접하고 있을테니 목차를 아이들과 훑어보면서 익숙한 미생물만 골라서 아이와 함께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오 이런 것도 알아? 대단한데!, 그럼 이건 뭐야?’ 추임새를 넣으면서요.

2. 읽는 방법 숙지하기
이 책은 사전처럼 반복되는 설명 방식이 있어요. 한 미생물의 특성을 표현한 그림, 이름, 주요 특징! 그걸 알고 읽어야 더 재미있게 읽고 각 미생물 간의 비교도 가능하겠네요.

3. 소리내어 읽어보기
익숙한 미생물의 오른쪽 설명 페이지를 아나운서처럼 바른 목소리와 발음으로 소리내서 읽어보기도 해보면 재미있어요. 아는 내용이니 듣는 사람에게 의미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스스로 끊어읽는 것도 배울 수 있거든요.

4. 새로 알게 된 내용 포스트잇에 첨가해서 붙이기

5. 내용 설명하고 미생물 이름 맞추기 게임

이렇게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정보를 담고 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좀 더 어려운 미생물 책으로 나아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으로 재미있는 미생물을 알아보빈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으로 재미있는 미생물을 알아보빈다." 내용보기
이제 중등이 된 아들이지만, 요런 도감류를 참 좋아해요~ 생각의 집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시아노 박테리아, 휴ㅛ모, 유산균, 비피두스균 등이 그려진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생물을 캐릭터화 하여 소개하고 있어요.   세상은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는 소개 만화로 시작해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책 소개가 시작하니 접근이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으로 재미있는 미생물을 알아보빈다." 내용보기

이제 중등이 된 아들이지만, 요런 도감류를 참 좋아해요~

생각의 집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시아노 박테리아, 휴ㅛ모, 유산균, 비피두스균 등이 그려진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생물을 캐릭터화 하여 소개하고 있어요.


 

세상은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는 소개 만화로 시작해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책 소개가 시작하니 접근이 좀 더 쉬운 것 같아요.


 

책의 목차입니다. 책의 목차는 총 7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어요.

목차에도 있는 캐릭터들~ 넘 귀엽습니다. 1장 미생물의 기본, 2장 늘 함께 있는 미생물, 3장 마주치고 싶지 않은 미생물, 4장 맛있는 미생물, 5장 환경에 관여하는 미생물, 6장 의료를 지원하는 미생물, 7장 미생물계의 유망주들로 나뉩니다.

책을 보는 방법이 시작 전에 있는데요,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은 세균 및 고세균, 진균, 바이러스의 특징을 일러스트로 표현해서, 미생물의 대표적 특징을 일러스트화 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특징을 소개하고 있압니다.

또 미생물의 성질을 우리 생활과 연계해서 소개해주고 있다고 해요~


 

1장 미생물의 기본부터 살펴봅니다.


 

미생물의 기본에서는 세균, 진균, 바이러스의 특징과 차이를 소개하고 있으며, 맨 처므 알아두어야 할 미생물에 대한 기본 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요.

2장 늘 함께 있는 미생물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세균 및 진균 등의 미생물으 소개하고 있는데요, 몸과 피부의 건강을 지켜주는 미생물도 있지만, 질병을 일이키는 미생물도 있답니다.

인체의 건강유지를 담당하는 상재균, 인체에 장착해서 건강하면 해를 끼치지 않는 세균과 진균을 상재균이라고 하는데요. 상재균은 비타민 등의 유용한 물질을 만들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제거하는 면역기능에 관여를 한다고 합니다. 그 상재균 중 손꼽히는 문제아~ 황색 포도상구균! 매우 많은 종류의 독소를 가지고 는 황색 포도상구균은 식중독, 피부감염증, 폐혈증, 폐렴을 일으키는 균이랍니다.


 

피부에 살고 있는 상재 진균인 말라세치아균은 곰팡이의 일종인데요~ 인간이나 개의 피부에 서식해요~ 말라세티아균은 두피에 퍼져서 비듬이나 붉은 기 등 두피 트러블을 일이키기도 합니다. 몸 전체에 분포하고 땀이 잘 차는 목덜미와 등, 어깨, 팔뚝에서 서식하며 등드름, 몸드름을 일으키는 균이래요.


 

치석에 숨어서 치아를 녹이는 충치균! 뮤탄스균!! 아이들 책이지만, 저도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된 것들이 다수네요. 양치 안하면 충치가 생긴다고만 알고 있었지, 충치균의 이름을 알게된 것은 참 신기하네요.

뮤탄스균은 입에서 서식하는 둥근모양의 균이 사슬처럼 증식하는 '연쇄상구균'의 일종ㅇ로 갓 태어난 아기의 입속에는 존재하지 않고 성인의 침으로 감염된다고 해요.그래서 신생아에게 뽀보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생각의 집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 글로만 읽으면 어려운 내용이겠지만, 각 세균 및 고세균, 진균, 바이러스의 특징을 일러스트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참 쉽게 만들어진 미생물도감입니다.

또 요구르트와 치즈를 만드는 유산균, 낫토균, 누룩곰팡이, 빵이나 술을 만드는 볼효식품의 효고, 식초를 만드는 초산균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미생물들을 생활과 관련지어 설명해 놓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초등 아이들 책으로도 중등 아이들 책으로도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도감>>이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5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내가 알고 있었던 미생물에 관련된 지식은 멀리서 인간을 바라보면 온통 균과 미생물 덩어리라는 사실과 장 속에 있는 미생물이 내가 먹는 식이섬유를 먹이로 좋은 박테리아를 형성해서 장건강을 돕는다는 것 두가지다. 책을 읽고 나니 이건 정말 부분적인 지식이었고, 생각보다 미생물의 세계는 넓고 그 역할들도 다양했다. 상식적으로 알고만 있어도 우리 몸에 나타나는 현상들의 대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내가 알고 있었던 미생물에 관련된 지식은 멀리서 인간을 바라보면 온통 균과 미생물 덩어리라는 사실과 장 속에 있는 미생물이 내가 먹는 식이섬유를 먹이로 좋은 박테리아를 형성해서 장건강을 돕는다는 것 두가지다.

책을 읽고 나니 이건 정말 부분적인 지식이었고, 생각보다 미생물의 세계는 넓고 그 역할들도 다양했다. 상식적으로 알고만 있어도 우리 몸에 나타나는 현상들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실 미생물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상태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보이지도 않는 사체나 분해자인줄 알았던 것이 실제로는 지구 환경과 인간의 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에서는 세균, 고세균, 진균, 바이러스의 특징을 뽑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페이지마다 수많은 미생물의 종류가 등장함에도 미생물의 대표적인 특징을 살려 재밌는 일러스트로 표현해서 미생물의 성질에 대해 이해도가 쉬웠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때도 일러스트와 하단의 크기, 온도, 주요서식처등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한눈에 보기 편했다.

저자인 스즈키 도모노리교수는 일본 도쿄이과대학교에서 미생물을 연구하고 있다. 단순히 미생물의 종류와 그 활동만 연구하는게 아니라 광촉매를 사용한 살균 작용도 연구하고 있다. 책의 후반부에 보면 이점이 더 두드러진다. 현재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미생물의 역할이라든지 탄수화물과 질소를 교환하는 뿌리혹박테리아, 낙엽을 분해하는 방선균, 사람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곰팡이인 푸른 곰팡이등 지구의 환경을 유지하고 농업에서도 유용하고 폭넓게 활약하며, 의료까지 지원하는 미생물들을 알아가며 그 잠재력에 깊이 감탄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큰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서였다. 근데 이번에도 큰애보다 둘째애가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참.. 아롱이 다롱이라고 내 바램과는 다르지만 자기나름대로 관심분야가 각각 다양한 것이 신기하고도 재밌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도 가지수가 셀수 없이 많고 그만큼 수많은 기능을하고 우리들의 생활과 환경에 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니 '우와' 하며 갑자기 인기투표 시작. 둘째는 유산균이 최고라고 하고 첫째는 석유의 대체연료를 만드는 미생물인 오란티오키토치트리움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한다. 이름은 어려워도 다 우리 생활에 밀착되있는 것들이라 흥미롭게 느껴졌나보다.

코로나 격리기간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읽은 책이 되었다.

5*****a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즈키 도모노리-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스즈키 도모노리-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로 일상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3년 넘게 쓰고 있는 마스크, 어딜 가나 있는 손 세정제와 열 측정기, 그리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병원성 바이러스의 모습이 뉴스를 통해 자주 보도되면서 이제는 과거에는 관심도 없었던 바이러스의 모양까지도 알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너무 자주 접해서일까? 어느새부터는 관심이 생겼고, 궁금해지기 시작했는데, 외부에서 옮겨오는
"스즈키 도모노리-캐릭터로 이해하는 미생물 도감"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로 일상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3년 넘게 쓰고 있는 마스크, 어딜 가나 있는 손 세정제와 열 측정기, 그리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병원성 바이러스의 모습이 뉴스를 통해 자주 보도되면서 이제는 과거에는 관심도 없었던 바이러스의 모양까지도 알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너무 자주 접해서일까? 어느새부터는 관심이 생겼고, 궁금해지기 시작했는데, 외부에서 옮겨오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이나 균과 같은 것들은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모양일지 호기심이 일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속에서 어떤 미생물을 만나, 소화가 되는지 또 어떤 식으로 몸에 도움을 주고 해를 입히는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존재하는 미생물들의 존재들을 이번 기회에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 담뿍 안고 책을 읽어 나갔다.

 

간단히 구성을 살펴보면, 총 7장으로 정리되어 있는 각 장에는 미생물의 기초지식을 시작으로 미생물별 모양이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었으며, 미생물별 특징과 설명들이 간단하게 서술되어 있었다. 미생물의 특징을 캐릭터화하여 그려둔 그림 덕에 한눈에 쏙쏙 들어왔는데, 일상생활과 밀접한 미생물은 물론 피해야 할 미생물들에 대한 정보도 담겨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미생물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자세히 표기해둔 것도 인상적이었다.

 

김치나 버섯과 같은 익숙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과 몸속에 존재하는 몇 개의 미생물을 제외하면 사실상 거의 모르는 미생물들. 이 책을 읽으면서 미생물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실제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따라서 유익균이 유해균이 되는 경우들을 보고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관심이 갔던 몇 가지 미생물들을 통해 이것들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모양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 소개해 보고자 한다.

 

 


<표피 포도상구균>
균이 포도송이 모양으로 밀집하는 성질 때문에 '포도상구균'이라고 하는 세균의 일종으로 피부 표면이나 콧속 등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상재균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을 하는 점에서 '피부균'이라고도 한다.

 

 


<아크네균>
유익균인지 유해균인지는 당신의 몸 상태에 달렸는데, 여드름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영어로 여드름을 의미하는 아크네라는 이름이 붙은 세균으로 피부 어디에서나 존재하는 상재균이며 산소가 적은 환경을 선호한다.

 

피지를 주요 영양분으로 삼기 때문에 얼굴의 모공에서 잘 증식하는 성질이 있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약산성으로 유지하는 기능이 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호르몬의 균형이 변화하면 피지 분비가 증가하고 각질이 악화되면서 피지가 점점 쌓여 유해한 아크네균이 지나치게 증식하게 되는데 이때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을 발생시켜서 여드름을 악화(적여드름화) 시킨다.

 

 


<대장균>
인간이나 가축의 장 속에 서식하는 상재균의 일종으로 길쭉한 막대기 모양을 띠며 산소가 있든 없든 생존할 수 있다. 대부분이 무해하지만 복통이나 설사 등을 일으키는 유해한 균도 존재하는데 그런 종은 병원성 대장균이라고 한다.

 

 


<비피두스균>
장내 환경을 정비하는 기능이 있는 유익균의 대표적인 존재로 V자 모양, 막대 모양 등 불규칙한 형태와 배열을 보이며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만 서식할 수 있다.

 

비피두스균은 당질을 분해해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젖산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진 초산을 발생시키는데 비피두스균을 늘리려면 양파와 대두 등에 포함된 올리고당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효모>
효모는 공기 중이나 흙 속, 물 속 등 어디에나 존재하는 단세포성 진균류의 총칭으로 당을 분해해서 에탄올(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만드는 발효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술이나 빵 등의 발효 식품을 만들 때 이용한다.

 

효모는 유용성이 높지만 원래의 '단세포 진균류의 총칭'이라는 의미에서는 말라세치아균이나 칸디다 등도 같은 그룹에 속하며 인간에 대한 병원성이 있는 종류도 존재한다.

 

 


존재하지만 실제 눈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아 잘 몰랐던 미생물. 이번 기회에 미생물 탐구를 통해 몸 곳곳은 물론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있게 이해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과거에는 막연히 미생물이라고 하면 김치, 치즈 등과 같은 발효식품만 떠올리곤 했는데, 미생물의 범위가 상상이상으로 넓은 것을 보고 놀라웠다.

 

미생물만 잘 알고 관리해도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삶을 살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이를테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표피 포도상구균'과 '아크네균'을 잘 관리해 보자.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모공관리에 유념하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심점이 장관리라는 말이 있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 장의 건강을 위해 어떤 미생물을 확인해 보면 좋을까? 바로 '대장균'과 '비피두스균'이다. 양파와 대두 등의 음식 섭취를 통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 보자.

 

특정 계절에 취약한 바이러스도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 바로 특히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력 최강의 '노로바이러스'이다. 지름 약 30mm의 엄청 작은 바이러스로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름에만 조심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데, 저온이나 건조를 좋아하는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에 유행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자. 충분히 가열하고, 꼼꼼히 세척하고, 손 청결에 유의하는 것은 기본이다.

 

미생물을 잘 활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식단, 아름답고 건강한 몸, 나아가 지구환경까지 챙겨보면 어떨까?  


 

 

 

 

 

k******u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매력을 끄는 미생물도감
"캐릭터로 매력을 끄는 미생물도감" 내용보기
궁금한 미생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미생물은 작은 세계의 주민들이랍니다. 이 미생물은 세포로 분류하면 2가지 유형을 띄는데요, 생명을 진화시킨 '세포 내 공생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름으로 헷갈리는 세균과 진균 차이를 알고나면 세균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생물과 물질 사이에 있는 미묘한 존재인 바이러스란 무엇인지 알아
"캐릭터로 매력을 끄는 미생물도감" 내용보기


궁금한 미생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미생물은 작은 세계의 주민들이랍니다.

이 미생물은 세포로 분류하면 2가지 유형을 띄는데요, 생명을 진화시킨 '세포 내 공생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름으로 헷갈리는 세균과 진균 차이를 알고나면 세균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생물과 물질 사이에 있는 미묘한 존재인 바이러스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시작은 친근한 만화.^^

세상은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요~

초등학생부터 이 책을 즐겁게 볼 수 있는 것도 INTRO가 만화형태이기 때문이지요.

다음으로 눈길을 끄는 것은 칼럼이었어요.

미생물학이라는 분야가 아이들에게만 생소한 것은 아니네요.^^

미생물학의 아버지 - 안톤 판 레이우엔훅백조목 플라스크에 스프를 넣고 끓여서 부패나 발효의 원인에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루이 파스퇴르순수 배양에 성공한 로베르트 코흐

이 세 사람이 미생물학을 크게 발전시킨 공로자 3인이라네요. 


2장은 인체의 건강 유지를 담당하는 상재균들,

3장은 마주치고 싶지 않은 미생물들로 병원체를 통해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4장은 맛있는 미생물로 음식의 맛과 영양분을 변화시키는 미생물들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5장은 환경에 관여하는 미생물에 대해 알려주는데

원시의 지구환경을 급변시켜서 생물의 진화를 촉진시킨 기폭제 시아노박테리아가 흥미로웠어요.

6장은 의료에 도움이 되는 미생물로 푸른곰팡이, 스트렙토미세스, 보툴리누스균.

항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살모넬라균의 소식이 의아했고, 세균을 다 먹어치우는 바이러스 박테리오파지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7장은 미생물계의 유망주들이라는 타이틀인데

대체연료를 만들수 있다는 오란티오키토치드리움이나 자석으로 좋은 방향을 점치는 세균 자성 세균도 좋았지만,

방사선을 먹는 곰팡이인 클라도스포륨 스패로스페르뭄은 꼭 해리포터의 주문 같아서 아이들과 많이 웃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팬데믹을 앓은지 3년차인데 아직도 엔데믹은 오지 않았네요.

미생물의 영역이 인간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전세계가 공포에 떨었던 수년의 시간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이런 현상이 반복될 것이라는데...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초등부터 어른까지 궁금한 미생물 이야기.

물리도감

세포도감과 함께 유익한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v*******b 202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