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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박동한, 이윤지 님이 공동 집필하신 [알면 똑똑해 지리]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상품권을 많이 주길래 어떤책을 구매할까 고민하는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생이라 지리를 제대로 배우진않지만 집에 지리책이 한권 있으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표지만 봤을때 그림이나 사진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설명이 더 알찬것 같았습니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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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다름을 이해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기에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이 딱 그렇다! 우리의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지리를 배우는 순간 더 많은, 다양한 시각으로 보이게, 들리게 될 것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설명이 잘되어있어 이해하기도 편할 것이다! 지리는 암기가 아니라 재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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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5 세계지리시작전에 보려고 주문했어요. 앞부분은 우리나라에 대해 나와있어서 아이가 우리나라의 계절과 땅의크기등 기본 상식을 알수있어서 좋았고 뒤쪽으로 가면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내용은 조금어렵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을꺼라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저도 책이 너무 좋아서 여러권구입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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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똑똑해 지리! 진짜 똑똑해지면 좋겠어요. 학부모 강의 듣다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도서입니다. 아직 3학년이어서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사회도 공부할 분야가 정말 많네요. 알면 똑똑해 지리! 진짜 똑똑해지면 좋겠어요. |
| 책의 맨 마지막 부분의 교과 연계표에 눈이 갔다. 우리 아이가 앞으로 배워나갈 지리 영역이 한눈에 들어와서 아이의 진도에 따라 해당 부분을 보고 또 볼 수 있는 책이다. 또 수업 시간에는 미처 해결하지 못한 질문에도 충분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장인 우주는 지리책으로는 신선함이 느껴진다. 사고의 영역을 넓혀서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살게 해줄 책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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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목차구성부터 흥미롭다. 부모의 입장에서 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다.초등학교 5학년부터 사회책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다. 그래서 사회용어에 거부감을 갖지 않게끔 평소에 한번쯤은 궁금했을 만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친절하게 풀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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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할 법한 내용들이 굉장히 생생하고 꼼꼼하게 담겨있네요. 무엇보다 교과와 연계된다는 점이 좋습니다. 심화학습에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싶어요. 역시 현 지리선생님께서 참여하셔서 그런지 알차요. 최고입니다. 주말에 도착해서 한번 펴봤는데 보는 걸 멈출 수가 없네요. 시간 순삭! 볼수록 빠져듭니다. 좋은 책 내주신 출판사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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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추천이라는 표지 카피 보고 샀다. 요즘처럼 애들이 문해력 떨어진다고 하는 때에 책을 읽히기가 쉽지 않다. 특히나 지리 같은 책은 서점에 책이 몇 권 있지도 않고 있다고 해도 외국 얘기가 많아서 우리나라 이야기가 많지 않아 활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거의 3분의 일이 우리나라 지형과 자원에 대한 이야기인 데다가 그림 자료가 엄청 많아서 애들 보기가 좋다. 애들이 어려워하는 단어가 있으면 따로 다 설명을 해놓은 것도 좋았다. 제목에 ‘평생 딱 한 번 읽는 지리책’이라고 나오는데 왠지 이 책 말고 다른 지리책은 안 읽게 될 것 같다. 초등학생 5학년 애가 진지하게 읽는 모습을 보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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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마셜이 어린이를 위해 쓴 ‘대단한 지리’를 초등 고학년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으면 좋은 책 같네요. 사회 교과서 집필진과 EBS 강사가 썼다는 점에서 일단 믿음이 가고 책 뒤쪽에 교과연계표가 빼곡하게 적힌 것을 보니 확실히 아이에게 읽히고 난 후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으로 만들어진 제목들이 좋네요. 아이 입장에서 충분히 호기심을 끌 만하고 지도 이미지가 많아서 읽을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책값이 많이 비싸져서 애들 책 한 권 사줄 때마다 좀 부담이 됐는데 이 책은 알차게 꽉 채워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에 지도까지 있어서 좋네요. 요즘 주식 유튜브 많이 보게 되는데 확실히 국제 정세를 잘 아는 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세계가 어떤 나라와 자원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대륙과 바다의 위치가 정치 경제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하는 게 중요할 것 같네요. 두고두고 읽히면 좋을 책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자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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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또 어디 가요?'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박동한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바로 예약구매를 했다. 예약구매로 샀더니 대형 지도가 함께 와서 더 기분이 좋아졌다. 지도는 거실에 붙여도 인테리어를 효과를 할만큼 예쁘다. 좋다좋다 :) 일단 책이 예쁘다. 출판사에서 돈 많이 쓴 것 같다. 표지도 예쁘고 삽화도 부드러운 색연필 느낌으로 아주 고급지다. 구성은 1,2,3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소주제는 모두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딱 초등~중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미리 읽어본 아이들은 사회 시간이 즐겁고 자신감이 솟아날 것만 같다. 교사가 이 책을 읽고 수업 시간에 내용을 소개해도 좋을 것 같다.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야겠다. 총 34주제로 되어있으니 하루에 한 개의 주제씩 읽고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싶다. 책을 덮으려고 했을 때, 맨 뒤에 있는 부록에 또 한 번 더 놀랐다. '세상이 달라 보일 지도'가 붙어 있었다! 그것도 반질반질 코팅된 종이로!!!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어도 멀쩡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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