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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시리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편이 유독 여러 권으로 편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이탈리아 아름다운 유적과 찬란한 날씨, 유쾌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지만 혼자 여행할 용기는 나지 않네요. 저자가 대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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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죽기 전에 바티칸은 가보고 싶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홀로 유럽까지 가서 여러 나라를 돌 수 있는 체력과 정신력이 부럽네요. 아름다운 명소도 구경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도 체험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여행이란 참 좋은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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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와 바티칸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마와 바티칸을 끝으로 귀국하는 모습까지 나오네요. 마지막에 저자분 실물 사진이 얼핏 보이는거 같은데 캐릭터 이미지랑 많이 다르네요. 열정 있고 바지런한 모습이 부럽네요. |
| 나 홀로 유럽 열 세번째 반짝반짝 이탈리아 이야기. 제일 보고 싶은 나라만 보고 구매해서 몰랐는데 로마 바티칸이 나 홀로 유럽 마지막 시리즈였다. 로마와 바티칸 여행을 끝으로 어쨌든 좋은 인연도 만나는 등 재밌었던 에피소드였는데 짧아서 아쉽다. |
| 나 홀로 유럽 13권. 유럽 여행기의 완결편이다. 마지막 여행지인 이탈리아의 로마와 바티칸을 다루고 있다. 어느덧 끝나가는 여행의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짧게나마 만났던 좋은 인연들과 다양한 경험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새로운 여행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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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백원달 님의 나 홀로 유럽 13 : 반짝반짝 이탈리아(로마, 바티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혼자 로마와 바티칸을 여행다니면서 얻은 깨알같은 노하우가 잘 담겨 있어서 실제 여행을 갈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반짝반짝 이탈리아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드디어 마지막편까지 왔네요 읽는데 몇분 걸리지도 않는 분량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카우치 서핑 처음 들어보는데 되게 흥미로운 문화인 것 같음 아마 이탈리아 갈 기회는 앞으로도 없을 것 같지만 한국에 있다는 젤라또집은 한번 가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
| 이번 내용은 이탈리아에 간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유명한 로마나 바티칸 시티의 모습들이 보여져서 좋았습니다. 전 가보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의 말로만 들었던 곳을 보게 되니까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
| 마지막 시리즈까지 다 읽고말았네요. 한국으로의 여행이란 소제목을 보니 예전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입국신고서에 입국사유를 "여행"이라고 체크했던 기억이나요. 나는 한국에 장기여행을 가는것이고 언젠가 다른곳으로 또 떠날것이라는 마음으로 그랬지요. 여행은 행복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