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젊음과 추진력이 마냥 부럽고 귀엽고 그러네요. 이제는 혼자서는 해외 여행이 아니라, 국내 여행하기도 꺼려지는 나이라 저 나이때 난 뭐했나 생각하면 조금은 허무해지네요. 귀여운 캐릭터가 동분서주, 새로운 경험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신선하네요. |
|
이탈리아가 볼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이탈리아만 4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피렌체와 피사 여행기가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완벽한 만화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사진과 만화, 글밥이 혼재하는 형식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
|
꽤 오래된 영화인 '냉정과 열정 사이'의 배경이 피렌체라네요. 이탈리아는 참 볼거리가 많은 나라네요. 도시마다 특색이 있어서 여행하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힘들지만 씩씩하게 여행지를 클리어하는 저자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 여행중에 검색하다 우연히 이 시리즈를 접하고 구입했다.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과 피사의 사탑 방문 에피소드인데 만화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보여줘서 좋았다. 나는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여행기부터 구입하다 보니 이어지는 줄도 몰랐고 순서가 거꾸로였지만 앞 시리즈도 구매할 예정이다. |
| 나 홀로 유럽 12 부제는 반짝반짝 이탈리아. 벌써 유럽 여행의 막바지를 향해간다. 이탈리아 입성 후 밀라노와 베네치아 여행을 마쳤다. 이제 세번째 파트로 냉정과 열정 사이로도 익숙한 도시인 피렌체와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피사를 여행한다. 사진이 포함된 만화 형식의 여행기라 재미있고 편하게 볼 수 있다. |
|
더플래닛에서 출간한 백원달 님의 나 홀로 유럽 12 : 반짝반짝 이탈리아(피렌체, 피사)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얻은 여러가지 정보들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현장감있게 전수해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반짝반짝 이탈리아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아니 계단 경사 무슨일ㅋㅋㅋ 만리장성도 저런 식으로 기어올라갔던 것 같은데.. 여기도 비오는 날엔 절대 못올라갈듯 이번 편은 다른 도시들이랑 다르게 큰 에피소드 없이 소소하게 굴러가는데도 잔잔한 감성이 느껴져서 또다른 매력이 있었네요 |
| 늘 말로만 듣고 영상으로 보기만 했던 피사의 사탑을 책으로도 보게 되니 신기하네요. 글만 있는 게 아니라 사진이 꼭 같이 있어서 더 몰입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직접 가서 실제로 그 풍경을 보고 싶습니다. 이번 책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12 : 반짝반짝 이탈리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도 너무 귀엽고 분량도 많지 않은 페이지에 웹툰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재밌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