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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네요.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은 젊은 시절에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 보고 경험을 쌓아야하는데 그때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주저했더니 이제는 시간적 여유가 없고, 건강도 여의치 않은... 혼자 용감하게 유럽을 여행하는 저자가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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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럽은 가본 적이 없어서 유독 부럽고 신기하네요. 스위스는 완전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호기심 폭발인데 생각보다 평화롭네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귀여운 그림체의 만화로 완성시킨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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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홀로 해외 여행을 갈 수 있는 용기가 부럽네요. 친구들이나 가족들 스케줄이 맞지 않으면 꼼짝도 못하는 자로서 저자처럼 혼자 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가장 신기하고 부럽네요. 스위스 언젠가 가보고 싶은 나라이고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재미있네요. |
| 유럽 배낭 여행의 일화들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여행기. 전자책 버전은 한권짜리 종이책을 나라와 도시별로 나눈것으로 보인다. 지난 8편에서 스위스에 입성하며 인터라켄, 융프라우를 다루었다. 9편은 칙칙폭폭 스위스의 두번째 이야기. 루체른과 추크를 여행한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칙칙폭폭 스위스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기차여행과 패러글라이딩이라니 기깔나는 셀프 생일선물세트를 준비하셨군요.. 하고 넘기는 순간 위기발생 ㅠㅠㅋㅋ 그래도 마지막날에는 성공하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음 근데 스위스도 벌건 대낮에 남녀노소 노상방뇨라니 좀 충격받음 |
| 이번 책에는 스위스에 다녀온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책을 보니까 저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풍경도 아름답고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네요. 한국어 표지판도 많아서 여행에 편할 것 같습니다. |
| 역시나 한국인들이 가득한 루체른의 호스텔이었다. 생일 기념 패러글라이딩이라니 멋진 선물이다. 멀미는 덤이고. 초록초록한 들판의 풍경이 정말 이국적이고 예쁘다.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저런 풍경 속에 앉아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것 같다. |
|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09 : 칙칙폭폭 스위스(루체른, 추크)] 리뷰입니다. 유럽여행에 대한 로망과 추억 때문에 구입했는데 그림과 사진이 너무 귀엽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루체른 너무 좋았는데 노상방뇨는 충격이네요..스위스는 풍경이 진짜 다했습니다. |
| 이 글은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한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09 : 칙칙폭폭 스위스(루체른, 추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도 너무 귀엽고 분량도 많지 않은 페이지에 웹툰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재밌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