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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여행 서적이네요. 보통 여행 서적은 관광지 사진이 많이 실린 책을 선택하는데 이 책은 사진도 많고 만화 형식이라 눈도 편하고 좋네요. 캐릭터도 귀엽고 경험담을 만화로 그려 놓으니 뭔가 더 몰입되고 웃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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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거쳐 프랑스로 넘어왔네요. 정말 혼자 유럽을 돌아볼 생각을 하다니 그 용기가 부럽네요. 우왕좌왕, 허둥지둥 할때도 있지만 씩씩하고 당차게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만화 내용 자체도 재미있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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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럽 여행 가서 말도 안통하고 너무나 개방적인 문화에 당황하고, 외로워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남같지 않네요. 하지만 말이 통해도 진정한 의미의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차라리 마음이 통하는 외국인이 낫다는 교훈도 얻게 되네요. 웃기고 재미있어요. |
| 유럽 배낭 여행의 일화들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낸 여행기 나 홀로 유럽. 본래 한권짜리 종이책을 나라별 도시별로 여러편의 전자책으로 나누었다. 첫번째 여행지 영국 런던에 이어 스페인의 마드리드, 쿠엥카, 바르셀로나까지 마친 원달의 프랑스 입성. 귀여운 그림체에 중간중간 등장하는 현지 사진 등 가볍게 볼 수 있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찌릿찌릿 프랑스를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 이번 편은 니스 호스텔에서 만난 인연으로 동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저도 저런 적 여러번 있어서 반가웠어요 호스텔 묵어본 적은 많아도 혼성은 한번도 이용해본 적 없는데 앞으로도 없을 것 같음.. 하지만 남의 경험담이라 그런가 재밌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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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더플래닛에서 출간된 나 홀로 유럽 06 : 찌릿찌릿 프랑스(니스, 모나코)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작가님의 캐릭터와 함께 그림으로 표현된 프랑스가 궁금해져서 프랑스에 가기 전에 다시 한번 복습하고 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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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여행 시리즈 찌릿찌릿 프랑스 - 니스, 모나코 편입니다. 프랑스 전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편도 재미있네요. 배낭여행을 언젠가 한번은 해보고 싶은데 이런 경험담을 보면서 나름의 정보를 얻어가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화수에는 프랑스에 다녀온 이야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다니는 여행이다 보니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에 적힌 에피소드들이 웃기기도 하고 만나기 싫기도 하네요. 역시 혼자 떠나는 여행은 힘든 것 같아요. 친구랑 가고싶어요. |
| 이제서야 외로움에 눈물흘리는 날을 맞았군요. 그래도 서로 안되는 영어로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그 친구들과 모나코도 함께 다녀오고 그림도 그려주고 추억을 많이 만든 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바지를 훌렁 벗어 제끼는 행동은 별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