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홀로 유럽 3권 허둥지둥 영국(런던)편. 드디어 원달의 첫 번째 유럽인 영국에 도착했다. 허둥지둥이라는 부제목에 걸맞게 아직 긴장되는 유럽생활. 현지 사진과 함께 만화형식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여행기. 앞으로의 유럽 생활이 기대된다. |
| 심심풀이 시간 떼우려고 이북 구경하다가 서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에 나홀로 유럽 시리즈 허둥지둥 영국을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겪은 에피소드가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웹툰 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짧아서요. 아쉽습니다. 가볍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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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더플래닛에서 출간된 나 홀로 유럽 03 : 허둥지둥 영국(런던)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작가님의 유럽 여행기를 글이 아닌 그림과 함께 보면서 짧게 단편 시리즈로 이어져 있어서 시간 날때마다 가벼운 여행을 즐기는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
|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허둥지둥 영국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영국여행을 담은 글로 경험담과 사진, 삽화까지 있어서 간단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영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책을 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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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패치 때문에 눈 안보이는 거 말로만 들어서 괴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군요.. 런던까지 가서 내내 부작용에 시달리셨다니 안타까움 혼자 어떻게 다니셨지 여행가면 한식 잘 안먹어서 한인민박은 고려해본적 없는데 이거 보니까 꽤 괜찮을지도요 |
| 특히나 외국 민박집은 경험해 본 적이 없기에 이 책을 통해서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그 외에도 박물관에 간 내용이 담겨있는 게 좋았습니다. 솔직히 박물관이나 전시관 같은 곳은 가기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서 혼자 여행할 때는 가기 좋은 것 같아요. |
| 내가 한번도 선택해본적 없는 한인민박을 간접체험 해볼수 있었어요. 아침밥으로 한식을 먹을수 있고 숙박객 중 일정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다닐수도 있고 혼자 여행을 할때 좋은 선택이긴 하군요. 영국 박물관에서 대리석 조각 감상은 부러웠어요. |
|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03 : 허둥지둥 영국(런던)] 리뷰입니다. 유럽여행에 대한 로망과 추억 때문에 구입했는데 그림과 사진이 너무 귀엽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버킹엄 궁전 갔을 때 저도 인파때문에 교대식은 제대로 못봤었는데 작가님 여행기로 보니까 사람사는 거 다 똑같네요..ㅋㅋㅋㅋ |
| 런던은... 신사의 이미지와 동시에 해가 지지 않는 ㄴㄴ새기의 나라의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뭔가 로망은 사라지지 않는다는게 그 나라 이미지의 강국일까요? 이 또한 브렉시트로 날아가긴 했지만 그럼에도 거리라던가 건물이 멋지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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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백원달 작가님의 나 홀로 유럽 03 : 허둥주둥 영국(런던)을 독서 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작가님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하는 첫 번째 유럽, 영국 여행기..!! 만화라서 호로록 보게 되네요. 적절한 위치에 사진까지 곁들어져 있어서 멋진 영국 풍경도 즐길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