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재미있습니다. 마라맛 언정 소설들만 보다가 이런 차근차근 올라가는 일상 이야기 보니까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시골에 살며 남편 뒷바라지 하는 강밀과 어서 출세해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고 싶어하는 위성의 이야기입니다. 보통 시월드라고 해서 시어머니가 밉상인데 여기 시어머니 오 씨는 정말 욕쟁이 할머니같은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
| 왕부명 11권입니다 남도앵두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완전 무적의 여주인공 입니다 가질것은 다가졌네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까지 있으니ㅋ 자식들도 다들 천재네요 사이다만 계속있는 왕부명입니다 잘봤습니다 |
| 강밀과 위성의 큰아들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11권입니다. 겉치레를 전부 내버리고 제대로 된 핵심을 담아 글을 쓰기 시작한 큰아들 위언과 그를 칭찬하는 위성과 내심 글 읽는 건 머리아프다고 생각하는 강밀과 엄마가 만든 달걀 국수를 수석한 상품으로 받고 싶어하는 위언까지 단란하고 좋은 가족이야기라 읽기 편해요 |
| 왕부명 11권 리뷰입니다. 절반은 본편이고 나머지는 다 외전으로 이루어진 권인데, 외전엔 위삼랑 아들들 얘기가 많아 재밌었어요. 위언이 삼원급제하고 혼약을 맺기까지 얘기가 흥미롭게 풀어졌네요. 장인될 사람과 노부인 성격이 비슷할 뿐더러 양가집에서 서로를 마음에 들어하는 걸 보니 사돈간 아주 좋은 관계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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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이 씨는 호와의 아내인 하화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아들을 낳지 못한다는 핑계로 소박을 주려 합니다. 하지만 오 씨 부부의 충고를 듣고, 위성을 따라다니며 생각이 트인 호와는 시골로 돌아가려 하지 않고 편지와 효경만 보냅니다. 호와를 이 씨 쪽 조카와 혼인시키고 등과를 경성으로 보내려 했던 이 씨는 매우 실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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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님 장수하시네...팔순잔치도 오래 사셨다 했는데 구순 ㅎㅎ 위이랑네는 여전히 위성 어떻게든 등쳐먹으려고 애쓰네 추하다 정말 위언 이런 사돈은 좀...했는데 오씨랑 비슷하다고 하니까 아?? 싶은 ㅋㅋㅋ 군왕은 위성이랑 잘 맞을 거 같고 군왕아들은 부모님이랑 잘 맞을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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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 출판사의 남도앵두 작가님의 왕부명 11권 리뷰입니다. 와 거의 끝났네요 12권은 거의 외전이지 않을 까 싶은데요... 올곧게 산 사람들이 능력을 얻어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즐거웠습니다. 농사를 짓고 닭으로 달걀만들던사람들이 경성에서 떵떵거리며 살게 되었네요. 제 삶은 아니지만 대리만족 할 수 있었습니다. 읽는 내내 즐거웠고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대가 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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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부명11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십일권이 완결되는 권수이고 중간부분부터는 외전격이지민 후일담이 계속 이어집니다 여주 자식들 이야기가 주가돼서 흘러가요 첫째인 위언이 읽으면서도 가장 정들어가는 느낌이었는데 독특한 사돈을 맞으면서 장가가게 됩니다 자기 칭찬해주는거 듣는거 좋아하는거 보면 어릴때 성격 그대로 큰것같아서 웃기더라두요 재밌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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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부명 11권입니다 모단이네와 호와부부도 경성으로 이사합니다. 무사히 3년의 임기를 마치고 경성으로 귀환한 위성. 이제 정일품이 되었어요 두 아들도 앞길이 창창한 수재들이니 이제 번성할 일만 남았네요. 번외로 아이들 얘기가 나옵니다 오씨의 입버릇 같은 장원 급제의 꿈을 삼원 급제로 이뤄주는 연태. 경성의 일등 사웟감으로 이름을 날리지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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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밀의 근아들 위언은 국자감에서 수석을 차지하고 일등 신랑감이라 넘보는 집안이 많다. 모단네가 경성으로 이사를 오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씨는 분노한다. 위성이 또다시 종일품관으로, 그것도 천관 나리라 불리는 이부상서로 승진을 하고 건원 23년, 국자감 좨주 집안과의 혼사가 엎어져 아주 난처한 지경에 처해 있던 강군왕부의 방여를 좋게 본 강밀은 위언과의 혼사를 맺는다. 평점 4.3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