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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구는 꾀를 내어 위성에게 사람을 보내려 갖은 수를 씁니다. 어휴. 황제가 위성을 주목하고 있다는걸 눈치챈 사람들이 이렇게 수를 쓰네요;; 다행히 강밀의 예지몽으로 부부는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었구요. 금환은...ㅋㅋㅋㅋ 웃기기도 했네요. 황제가 언정에서 보기드물게 정말 현명한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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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재미있습니다. 마라맛 언정 소설들만 보다가 이런 차근차근 올라가는 일상 이야기 보니까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시골에 살며 남편 뒷바라지 하는 강밀과 어서 출세해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고 싶어하는 위성의 이야기입니다. 보통 시월드라고 해서 시어머니가 밉상인데 여기 시어머니 오 씨는 정말 욕쟁이 할머니같은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
| 왕부명 06권입니다 남도앵두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왕부명 단순하니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그닥 유치하지는 않고 볼만한 소설입니다 고구마가 전혀 없습니다 왕부명 다음 07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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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부명 처음에는 사람이름 인줄 알았다. 근데 극처 왕부 이런식으로 남편을 괴롭게 하던지 이롭게 하던지 하는 하나의 단어라고 알게되었다. 시골에서 계모한테 구박받으면서 살다가 재수 드럽게 없는 남자한테 시집간다. 남편은 시험볼때마다 일이 생겨서 3년째 시험을 못본 상태고 그래서 큰형 , 작은형이 이렇게 살다가는 다들 망할것 같다고 분가해서 나간 상태다. 시집 온 강밀은 어느날 남편이 다치는 꿈을 꾸고 남편이 다치지 않는 상황을 만든다. 그렇게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과 함께 한마음으로 난관을 헤쳐나간다. 회귀도 아니고, 복수도 아닌 스토리라서 별로 읽을 생각이 안 들었는데 읽은 사람들 후기가 다들 좋아서 도전했다. |
| 황후와 태자들이 몰락하는 부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왕부명 6권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강밀이 꾸는 또 다른 예지몽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남편인 위성이 또 종오품 벼슬에 오르고, 좋은 일만 전개되던 중 타인으로부터 계집종 둘을 받으면서 다시 안 좋은 일이 닥치게 되는 꿈을 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습에 노력하는 장면이 등장하네요 |
| 강밀은 어느날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아주 무서운 꿈을 꾸께되고 위성과 상의합니다. 위성은 그 꿈이 황제가 사냥을 나가 병사를 훈련시키는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심합니다. 위성은 황제에게 사냥을 나가면 큰 해를 입게 될거라고 하늘이 황제를 위해 꿈으로 알려주었다고 간언합니다. 황제는 크게 놀라 사냥을 떠나려는 계획을 포기합니다. |
| 왕부명 6권 리뷰입니다. 벼슬길에 오른지 4년여만에 4품까지 승진을 한 위성. 그야말로 초고속으로 출세길에 올랐습니다. 초반에는 곧은 선비지만 어수룩할줄 알았던 위성이 사실은 판단력 뛰어나고 심계가 강철같은 성격이라는 걸 점점 알게됩니다. 통정사로 승진했으니 또 어떤 사건 사고가 생길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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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황후와 황제의 사이가 벌어지고, 국구의 세력에 위협을 느낀 황제는 그의 꼬투리를 잡아 사임 시킵니다. 국구는 황제의 매방재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일원인 위성에게 계 한림을 통해 간자로 여종을 보냅니다. 그 여종의 정체를 일찌감치 알고 있던 강밀은 시어머니 오 씨와 함께 금환의 접근을 차단합니다. 금환은 갖은 고생을 하며 지내가 간신히 위성의 서재에서 편지를 빼돌려 국구에게 전달하지만, 국구는 그 편지를 보고 중풍에 걸려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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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구가 시녀 보내서 수작을 부리려고 하는데 응 강밀 덕분에 이미 알고 있쥬?? 위씨네에서 생각하는 시녀와 국구네가 생각하는 시녀가 다름 ㅋㅋㅋㅋㅋ 기껏해야 어깨좀 주무르고 차 대령하고 할줄 알았는데 똥기저귀 빨고 요강 씻고 별 자질구레한 집안일 다 시킴 ㅋㅋㅋㅋㅋ 거기다 시녀 이용해서 장원랑 엿먹이고 국구 열받아서 중풍으로 쓰러지게 만듦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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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앵두 작가님의 왕부명 6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왕부명에서 없어서는 안될 캐릭터 하면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당연 위성의 시어머니이시죠. 가족과 삼랑에 관련된 일이라면 물불안가리고 앞장서 해결하시는 안방마님이시죠. 처음에는 강밀이 마음에 안들었으나 이후 누구보다 강밀을 지지하고 아껴주시는 조력자가 되시는 사랑스러운 분이십니다. 감초같은 역할! 재미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