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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다중추리 볼만합니다. 이번권은 다른권보다 작가가 좀더 힘있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이야기입니다. 다중추리라면 무언가가 헐거운느낌인데 이번 작품은 그렇지 않고 몇번의 변주끝에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볼만했습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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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16권. 서울미디어코믹스. 대여로보고있는데권수가상당한데도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역시추리물이재미가있는듯요.코토코의릿카에대한역습이있습니다.기다리는것이과연패배일지.역습과패배의결말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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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추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답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 보여줍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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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나가 코토코의 역습과 패배' 에피의 결말 부가 포함된 16권입니다. 코토코가 설계한대로 오카마치 토우지는 자신의 정의 (자신이야말로 오오와다 히이라기를 가장 연모하며 올바르게 행동했다는 영예) 를 위해 형사들에게 자신이 모두를 죽였다고 증언하고 병원 창문에서 떨어져 자살합니다. 이를 두고 릿카는 코토코에게 네가 거짓 추론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그가 죽지 않았을 거라 말하며 질서를 위해서라면 비정하게 구는 코토코를 비난합니다. 그러면서 너는 언젠가는 질서를 어긋난 존재인 쿠로와 자신도 제거하게 될 거라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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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hiba Katase/Kyo Shirodaira 작가님의 허구추리 16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16권에서는 릿카와 코토코의 대결...?같은 기린귀신과 캠프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허구추리는 진짜 있을 법한 추리계열 사건과 진짜 귀신이 나오는 미스터리가 나와서 참 재밌습니다. 그나저나 기린 귀신 비주얼이 정말 대단한데... 아무튼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릿카와 코토코의 지혜 대결 말고도 코토코 남자친구이자 릿카 사촌동생도 인상적이었고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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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세 챠시바 작가의 허구추리는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만화로, 다른 이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요괴들이 어떠한 일들을 벌이고 나면 이 작품의 주인공인 이와나가 코토코가 인간의 입장에서 납득할 수 있을만한 가상의 상황을 재연 혹은 설명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뒷수습을 해나간다는 기발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허구추리 16권에서는 기린의 망령이 벌였던 사건을 깔끔하게 수습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사건의 배후였던 사쿠라가와 릿카가 해당 사건을 통하여 이루고자 하였던 바는 저지하지 못하는 이와나가 코토코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이 둘 간의 공생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지게 될 허구추리 17권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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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하라 히로 작가의 허구추리는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는 만화로, 인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통칭 요괴라 불리는) 존재들이 벌인 난장판을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도 납득할 수 있을만한 가설을 통하여 뒷수습을 하는 주인공의 고군분투(?)를 담은 작품입니다. 허구추리 16권에서는 분노로 가득 찬 기린의 망령과 불사의 존재라는 변수를 말끔하게 지워내는 이와나카 코토코의 활약상이 나오는 한편으로, 그 과정에서 그녀가 사쿠라가와 릿카의 덫에 제대로 걸려들고 마는 과정 또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게 되는데요. 16권 속 내용을 통하여 앞으로의 대결 구도에 있어서 큰 변화가 예상이 되는 만큼 허구추리 시리즈를 애정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만한 작품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
| 앞으로 어떤 구도로 돌아갈건지 궁금하네요. 릿카가 오히려 이와나가를 몰아세울줄이야. 이와나가가 이런 식으로 설득당할줄은 몰랐는데 진짜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는듯. 근데 불사신인데 평범하게 된다는게 가능한 일인지 이걸 도대체 어떻게 풀건지 예상이 안감. 그리고 둘이 생각보다 스킨쉽 너무 자연스럽네. 보는데 흐뭇하고 다음 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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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세 챠시바 작가의 허구추리 16권에 대한 서평입니다. 허구추리 16권에서는 이전부터 진행이 되었던 기린의 망령과 관련한 이야기들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끝이 나는 한편으로, 그와 관련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이와나가 코토코와 그녀의 가장 큰 적수라고 할 수 있는 사쿠라가와 릿카가 자신들의 견해를 강하게 피력하는 과정이 담겨 있는데요. 앞 부분이 허구추리를 읽는 독자로 하여금 이 작품을 어떠한 이유에서 16권까지 계속해서 보고 있도록 만들고 있는가에 대한 확실한 답을 해주고 있었다고 한다면, 뒷부분은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사전에 있어 그냥이라는 단어는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