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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블레임 2권의 리뷰입니다. 이블의 대저택에 상주하게 된 체체의 모습이 나옵니다. 체체가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데 이블이 당황하거나 비이성적으로 구는 모습들이 나오는데 재미있네요. 체체가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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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저 블레임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뜬금없지만 무자각 다정공 , 츤데레 공 때문에 오늘도 제임스는 웁니다. 직장인 파이팅!ㅋ 타인의 이상향을 강요받는 것에 대해 가벼운 분위기이지만 가볍지 않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 소림 작가님의 '블레임'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본적으로 작가님 이름만으로 기대 만빵으로 시작한 적품인데 역시나 실망시켜주지 않았었습니다ㅎㅎ 다만 이블의 말투가 약간은 장벽이 가끔 있었는데 뭐 그것도 캐릭터적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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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 작가이신 소림님의 작품.. 그 중에서도 재미있게 본 블레임인데요. 보다보면 체체 얘기 때문에 눈물 좔좔 흘리면서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주변 인물들때문에 환멸나다가도 체체때문에 힐링하는.... 공도 인성 왜 저러지 싶다가 품게 되는.. 마성의 작품입니다. |
| 1권을 재미있게 봐서 2권도 기대하며 읽었다. 처음엔 공의 성격이 취향과 정반대라 거리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어느새 수한테 조금씩 감기며 본인도 모르게 느슨해지는 모습을 보니 나름 나쁘지 않았다. 수 캐릭터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어서 더 흥미진진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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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임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성파탄자, 인간쓰레기, 악마의 사람 모양 아바타, 사탄의 생애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묘사된 이블. 그중 체체만이 그를 걱정하고, 칭찬해주고, 처음부터 영웅이었다고 합니다. 뛰어난 오라로 제일 먼저 좋은사람인 체체를 발견한 이블이.. 체체를 좋아하는 건 당연해보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소림 작가님이 쓰시고 비욘드에서 출간 한 블레임 2권을 읽고 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림 작가님과 잘 맞는 편이라서 항상 읽기 전에 기대를 하는 편인데, 블레임도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캐디가 좋아요. |
| 본 리뷰는 예스24에서 판매중인 비욘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림 작가님의 블레임 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읽으시는 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덧붙여져 있어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리뷰입니다. 처음엔 체체가 무뚝뚝하고 그래서 그다지 귀여워보이지 않았는데 소설을 읽을수록 이블 엔덤에 빙의해 수 덕후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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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굉장히 서투르고 혐성이지만 수를 좋아하는게 많이 느껴져서 재밌었습니다. 작가님만의 개성이 들어간 판타지 세계관도 마음에 들었구요. 공이 소위 말하는 주접을 많이 떠는데 그런 공을 덤덤하게 조련하는 수까지 아주 귀여웠습니다. 추천해요. |
| 비욘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림 작가님의 블레임 2권 리뷰입니다. 읽은 후 작성된 후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권의 분위기보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무거워진 것 같아요. 공수 둘다 약간 짠한 느낌이 있는데 언제쯤 둘이 잘 될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