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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eBook] [BL]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의 리뷰입니다.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곧 완결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좋은 결말을 맞이하면 좋겠는데 수가 혼자 너무 큰 짐을 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엔 그 짐을 어느정도 내려놓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곧 완결이네요. 벌써 5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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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윤서는 대던전에 들어가기로 결심한 후 스킬 컨트롤을 위해 다른 던전에 들어가서 연습하고 완벽해져요~ 그리고 권지한이랑은 러브인 한강이라던지 같이 밥도 먹고 집에서 재워주거나 하며 남들이 보기엔 데이트라고 하는걸 하죠^^ 그래서 점점 미래를 기대하게 되구요. 대던전 들어가서 활약하는거 개멋짐 ㅠㅠ 와 근데 화심은 진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화심이 이강진인가요..? 가이아의 마음이라니ㅠㅠ 벌써 다음이 막권이라 아쉬워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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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특별한 스포일러 내용은 없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도 보셔도 됩니다. 컴컴. 우선 이 작품은 여기저기 찾아보다 추천 리뷰들 중에 추리다가 발견한 작품이에요. 일단 주인공 둘 다 성격이 입체적인데 엄청 귀여운 타입이라 더 술술 읽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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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드디어 삼백명과 대던전에 들어갔네요. 이번권에서 강수의 능력이 이런거다 보여줘서 정말 좋았어요. 사건의 진행대로 이어지다 보니 두드러지게 L은 없지만 은은하게 잘 표현된 것 같아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여러 떡밥이 있었는데 왜 301 입장이라고 나오는지 자꾸 채윤이 죽고 싶어하는게 친구와 관련된 것 같아 다음권도 넘 기대됩니다. |
| 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뒤로갈수록 재밌는지 넘 몰입해서 보고있어요. 뉴던전에 들어가서 왜 301명이 되었는지도 궁금하고 인류의 멸망을 바라는 사람들이 끼어서 방해해서 무슨일 생길까봐 걱정도 되구요. 그리고 예상못했던 사람이 선택받은자이고 그가 윤서의 과거를 조금 밝혀줘서 윤서가 답답해하던 것이 조금 알려져서 맘은 무겁지만 뭔가 윤서의 응어리가 조금 풀린것같아 다행이에요. |
| 소림 작가님의 [BL]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십년전 던전에서는 인벤토리나 포션 그런 시스템이 없어서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는데 현재에서는 가이아 시스템도 발전되고 인벤토리나 아이템 덕분에 수월하게 던전을 깨는걸 보면서 허무하기도 하고 서채윤의 마음이 너무 이해되더라구요. 그리고 세번째 미로 지형에서 공의 광전사 특성이 발휘되면서 수가 깨어났을때 이미 세번째 지형을 지나온게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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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출판사에서 출간한 '소림'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0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윤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에요. 설마 빌런인가 싶었던 사람들도 다 착한사람들이었고, 안 좋은 마음을 먹은 사람들도 반성하게되어서 보는내내 인류애 넘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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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때문에 죽는건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던전에 다시들어가게되었네요. 처음에 레인보우길드장 먼가 해꼬지라도 하려나했는데 권지한과 서채윤 대하는 편파저울만봐도 윤서에게는 아무해긴 되진 않겠다싶은데 여전히 불안하군요 인류의적은 정말 인류인지 와중에 종말을 기원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뒤숭숭하네요ㅜ 거기다 301명의 한명은 정말 그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하고 있는데요ㅜ 화심도 여전히 정체불명 가이아의 먼가가 있을거 같구요. 담편도 궁금합니다 |
| 소림 작가님의 소설??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5 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대던전에 들어갔는데 결국 갤럭사이아가 들어왔네요 윤서가 과거 생각하는거랑 결국 또 대던전 들어가있어서 맘아프지만 햅쌀이랑 공수주변인물들때문에 즐겁게 읽게돼요 |
| 대던전 진입 준비를 위해 무기도 사고 트레이닝도 합니다. 무기를 보러 가서 대던전에 대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유럽에서 이강진에 대한 얘기를 듣고, 관측자의 검과 관련한 실마리도 얻는 등 여러가지 떡밥이 풀려갑니다. 그리고 지원자들을 추려 대던전에 들어갑니다. 윤서는 단 한 명도 죽지 않고 살아나가는 게 목표입니다. 자기가 죽는 것까지만 괜찮다고 생각하겠죠? 시작은 수월했지만 조금씩 힘에 부치게 됩니다. 권지한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일을 겪으면서 느낀 것들이 윤서를 단단하게 붙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