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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10권. 14세, 어떻게 보면 정말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보면 알 건 아는 나이. 그리고 사랑을 시작할 나이이기도 하다. 보다 보면 정말 어릴 적의 그 감정들이 되살아나는 기분도 들고 어설펐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두 귀여운 커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가끔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한 번 구매해보기를 추천한다. 빨리 11권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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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10권 입니다. 소꿉친구로 지내다 사귀게 된 주인공인 14세의 타나카와 요시카와와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순정만화입니다. 보통의 순정만화가 고등학생 정도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데 반해 이 만화는 주인공들이 중학교 2학년이라 아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사춘기를 겪으면서 일어나는 몸의 변화와 감정의 묘사가 특징입니다. 그래서 성장물적 요소도 강하게 있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