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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이를 주세요 4권을 읽었습니다. 황후에게 준 찻잎으로 인해서 떠들썩 해져요 잘 해결되지만 혿시나 잘못될까봐 조마조마했음.. 떠난 셰리나를 또 찾으러간 샤렌트는 헬라의 얘기를 듣지만 그래도 계속 셰리나라고 해주는게 감동이였어요..그리고 반전의 이블레인....ㅡㅡ |
| 쪽쪽이를 주세요 4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셰리나와 샤렌트 클라운의 밀당이 재밌는 소설입니다. 마지막에 게이트를 통해 나오자마자 샤렌트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셰리나는 놀라면서도 내심 간질간질한 기분인듯하네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합니다. 이제 마지막권만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