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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출판사의 소림 작가님 [eBook] [BL]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외전)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르소설은 개인의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여서 저랑 취향이 안 맞으실 수도 있어요. 저는 소림 작가님의 개그랑 잘 맞아서 외전까지 진짜 재미있게 읽었어요. 소림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해야겠어요. 병맛 개그 저랑 잘 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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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님의 유언때문에 죽는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s급 던전에 진입하고 거기서 대던전의 그들의 유가족과 만나 회상하기 시작하면서 너무 재밌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ㅠㅠ 막 내가 서채윤이고 네 가족의 유언은 이거야! 하고 말해버렸으면 싶고... 근데 유언이 허접해서 말을 못하다니 ㅋㅋㅋ 속상하고 짠하다. 겜벨이 처음이라서 저 뭐라고하지 죽음의 신이랑 생명의 신이랑 메시지창으로 띄우는 대사가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그게 제일 재밌음 ㅋㅋㅋㅋㅋ 죽음의신 졸귀! 아직 3권이라 그런가 러브인 한강의 매력은 잘 모르겠...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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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입니다. 완결권 이네요.... 문장이 잘 읽히고 물 흐르듯 넘어가서 빠르게 6권으로 도달한 느낌이에요. 작가님의 은근한 개그 포인트도 취향에 맞아서 더욱 재밌게 봤습니다. 극 중 드라마 러브 인 한강 얘기나올 때마다 특히 재밌었어요. 완결까지 울고 웃으면서 봐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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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1권 입니다. 제목에 끌리고 미리보기에 홀려서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여태껏 판타지물은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작품은 진짜 쉽게 읽히고 무겁지 않게 세계관으로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던전이나 길드, 속성같은 게임 속에서 볼 수 있는 단어들이나 묘사가 많이 나오는데 어렵거나 어색하지 않게 읽혀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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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eBook] [BL]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의 리뷰입니다.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곧 완결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좋은 결말을 맞이하면 좋겠는데 수가 혼자 너무 큰 짐을 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엔 그 짐을 어느정도 내려놓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곧 완결이네요. 벌써 5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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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와 화심이 강진인줄 알았어요ㅠㅠ 아니었군요. 윤서는 며칠만에 눈을 뜨게 되고 걱정을 하지만 다들 힘을 모아서 마지막 지형만을 남겨둔 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가이아의 마음에 숨겨진 진짜 대던전 때의 진실을 알게되죠ㅠㅠ 친한 친구였던 도민이가 같은 헌터들을 공격해서 강진이가 도민이에게 스킬을 빼앗고 죽일 수 밖에 없었던거랑 마지막 블랙 던전이 나왔을 때 남은 네 사람을 내보내고 본인이 남아서 혼자 던전안에 들어가게 된 것도요ㅠㅠ 진짜 울면서 봤습니다ㅠㅠ 그래도 무사히 대던전을 클리어하고 미래로 향해가는 윤서가 너무 대견하고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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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 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까울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딱히 불호 포인트 없고 인물들이 기본적으로 선함을 가지고 있으며 글이 너무 무겁지 않게 개그 요소 적절하게 있지만 가볍지는 않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글인것같습니다. 소림님 작품 처음 보는데 왜 인기많은 작가님인지 알겠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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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 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장형 제목 싫어하는데 제목이 진입 장벽이었습니다. 소림작가님 소설은 처음 읽는데 너무 취향이었고 재밌었습니다. 세계관 짜임새도 좋고 기술명,전투씬등 현판 헌터물로만 봐도 너무 좋았습니다. 강공 강수 최고지만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공수 너무 좋아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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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 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제목이 장벽이라 망설였는데 유명 작가님에 키워드도 취향이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상처있는 능력수 맛집인데 현판적인 스토리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공수 티키타카가 수도없이 이어지고 재밌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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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유언 때문에 죽는 건 잠깐 미뤘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윤서는 대던전에 들어가기로 결심한 후 스킬 컨트롤을 위해 다른 던전에 들어가서 연습하고 완벽해져요~ 그리고 권지한이랑은 러브인 한강이라던지 같이 밥도 먹고 집에서 재워주거나 하며 남들이 보기엔 데이트라고 하는걸 하죠^^ 그래서 점점 미래를 기대하게 되구요. 대던전 들어가서 활약하는거 개멋짐 ㅠㅠ 와 근데 화심은 진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화심이 이강진인가요..? 가이아의 마음이라니ㅠㅠ 벌써 다음이 막권이라 아쉬워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