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쪽이를 주세요 5권을 읽었습니다. 샤렌트랑 마티나의 얘기도 궁금했는데 조금 나와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어지는..샤렌트의 말.. 더이상 숙부와 조카가 아니게 된게 너무 감동이에요 단탈리안과의 이야기도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
쪽쪽이를 주세요 4권을 읽었습니다. 황후에게 준 찻잎으로 인해서 떠들썩 해져요 잘 해결되지만 혿시나 잘못될까봐 조마조마했음.. 떠난 셰리나를 또 찾으러간 샤렌트는 헬라의 얘기를 듣지만 그래도 계속 셰리나라고 해주는게 감동이였어요..그리고 반전의 이블레인....ㅡㅡ |
|
쪽쪽이를 주세요 3권을 읽었습니다 셰리나가 점점 자라는게 아쉽기도 하고 빨리 진행됐으면 하기도 해욬ㅋㅋㅋㅋ애기모습이 너무 귀여운걸.. 초반이랑 다르게 진짜 클라운 가 사람이 되고, 모두가 반겨해주는게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건지ㅠㅠㅠ |
|
쪽쪽이를 주세요 2권을 읽었습니다. 가출한 셰리나를 찾으러 온 샤렌트가 좋았어요..샤렌트 입장에서는 밉지만 그래도 너무 애가 벽을 치니 신경도 쓰일테고..성유물 탐색도 하고 단탈리온도 뭔가 신경쓰여요..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쪽쪽이를 주세요 1권을 읽었습니다 다른곳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아서 단행본으로 구매했습니다. 배신당해 죽게된 헬라는 클라운가의 아이 ㅅ메리나의 몸에 빙의?를 해요 점점 셰리나에게 감기는 클라운가 사람들이 귀여워요 |
| 쪽쪽이를 주세요 4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셰리나와 샤렌트 클라운의 밀당이 재밌는 소설입니다. 마지막에 게이트를 통해 나오자마자 샤렌트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셰리나는 놀라면서도 내심 간질간질한 기분인듯하네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합니다. 이제 마지막권만 남았네요. |
| 쪽쪽이를 주세요 3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셰리나는 숙부 샤렌트의 가족들 즉 아들내미와 전부인과 식사를 하게되는데 묘한 느낌을 받게되고 마음이 한없이 착잡하기만합니다. 내가 낄수 없는 내 자리는 없을거라는 마음이 들었나봅니다. 시간이 흘러 황제의 유흥거리에 응할수 밬에 없는 미로찾기 대회? 에 숙부 샤렌트와 참가하게 되는데... |
| 쪽쪽이를 주세요 2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기 여주 셰리나는 아기몸으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데요. 시덥잖은 아들의 사생아 딸이라 관심없고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하더라도 갓난 아기인데 아무런 돌봄없이 방치한게 가슴이 아파요. 여주가 셰리나몸속으로 환생해서 그나마 생존해온거지 원래 셰리나였으면 죽었을듯 해요. |
| 쪽쪽이를 주세요 1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이 소설을 웹툰으로 먼저 알게 되었고요 원작이 궁금해져서 소설로 이어서 보게 되었어요. 웹툰과 전개가 비슷해지만 조금 더 자세한 설명과 스토리가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
쪽쪽이를 주세요 5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로맨스보다는 육아 성장물에 더 치우친것 같아요. 남주가 있지만 숙부 샤렌트와 셰리나와의 가족간의 유대가 더 중하게 그려진것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