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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아픔이 이별의눈물이 때묻지않은 이별조차도 순수한 가슴시린 추억여행하는듯한 드라마 응팔같은 시집! 나에게도 저런 사랑이,이별이있었나? 아쉬움만 미움만있지는않았나? 하는생각에 눈을감고 옛시절을 회상해봤네요. 우리때는 시집이 하나의 소품처럼 들고다니고 여자친구에게 선물한번씩은 줬을 시집이 언젠가부터 멀어진듯했었는데 우연한기회에 접하게된 이 시집을읽고 옛 감성이 다시 떠올라 가슴 따듯한 하루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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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이별을 겪고 아픔과 성장을 반복하며 여기까지 왔다. 공감가는 글이 많아 읽으면서도 몇번이고 내 안의 나와 마주쳤다. 나를 돌아보게 만든 나에게는 선물같은 책이다. <마음 산책> 내 마음 어디선가 쾌쾌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느덧 수척해진 내 마음을 살펴본다 헝크러진 실타래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다 뒤죽박죽 정렬되지 않는 마음 주머니를 비우기 위해 늦기전에 마음 산책을 나선다 p.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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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서성이다, 나에게 왔다 시집 제목을 봐서는 이별의 내용만 있을까봐 조금 걱정했었는데 좋은 내용의 시 많습니다 진심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집 잘 읽었습니다 피아노 치는 시인 서미영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훈훈한 12월 될꺼 같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시집 많이 부탁드립니다 서미영 작가님도 12월 잘 보내시고 건강한 한해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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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서성이다. 나에게 왔다. 읽는 사람에 따라 받아 들이는 입장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었어요. 이 시집은 저에게 슬픔과 아픔 보다는 따스함이 묻어 있는 시집이라는 걸 알게 해주었어요. 슬픈 이별, 아픈 이별이 아닌.... 따스함이 느껴지는 위로가 되는 책이였어요. 추운 겨울 "이별이 서성이다. 나에게 왔다" 읽고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마음의 산책> 뒤죽박죽 정렬되지않는 마음주머니를 비우기위해 늦기전에 마음의 산책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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