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은 뭐랄까 은갈치처럼 반짝거리는 것으로 보였는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미적으로 빛이 나는듯한 색감입니다.책은 180도 펼쳐져 편안한 사용을 허락하네요. 생각보다 종이의 질감이나 두께도 두꺼웠고 내가 쓰려고 했던 용도에는 너무 넘치는 고급의 향기가 납니다. 보통의 책보다 작은 사이즈라는 것에 꼼꼼한 확인을 안했다는 자책도 들었네요.
화면은 뭐랄까 은갈치처럼 반짝거리는 것으로 보였는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미적으로 빛이 나는듯한 색감입니다. 책은 180도 펼쳐져 편안한 사용을 허락하네요. 생각보다 종이의 질감이나 두께도 두꺼웠고 내가 쓰려고 했던 용도에는 너무 넘치는 고급의 향기가 납니다. 보통의 책보다 작은 사이즈라는 것에 꼼꼼한 확인을 안했다는 자책도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