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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 작가님의 대장장이 지그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옌츠라는 유저가 지그가 바츠인걸 알아본다. 옌츠가 쪼렙때 바츠를 귀찮게 했다는 이유로 돌격스킬을 써서 피를 간당간당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옌츠가 바츠의 얼굴을 기억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엘프마을에서 해킹범이 블라덱이라는 유저라는 걸 알아낸 지그.
남바린을 먹은 푸른새벽길드의 수입이 좋지 않자, 지그의 대장간을 찾아와 자릿세를 내라는 협박을 한다. 지그는 무기를 깨부수고 남바린성에 잠입해 성주를 죽이려하다 갇히게 된다. 탈출을 하려다 남바린성을 무너트린다.
결국 푸른새벽길드와 전쟁을 하게 된 지그는 리자드맨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길드전에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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