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 작가님의 대장장이 지그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드림맥스 본사에서 만나게 된 바츠의 해커를 쫓다 지포라이터만 손에 넣은 유한.
신전의 의뢰를 받아 호메론의 신종을 만들게 된 지그. 어떻게 만들어도 그게 아니라는 얘기만 듣게 되고 퀘스트 마감 시한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강찬 작가님의 대장장이 지그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드림맥스 본사에서 만나게 된 바츠의 해커를 쫓다 지포라이터만 손에 넣은 유한.
신전의 의뢰를 받아 호메론의 신종을 만들게 된 지그. 어떻게 만들어도 그게 아니라는 얘기만 듣게 되고 퀘스트 마감 시한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신종이 사실 일반적인 종이 아닌 마물을 봉인하고 있던 거라는 걸 알게 되고 드디어 완성하던 직전 마물이 깨어난다. 신종의 완성으로 마물을 다시 봉인하려던 사이 마물이 다른 곳으로 이동되는데 이게 미케니아 왕국 마도왕 이바니우스 3세가 한 일.
유한은 지포라이터가 USB라는 걸 알게 되고 해커쪽에서 사람을 고용해 지포라이터를 되찾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