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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여행 책 읽으면서
단 한번의 책 구입해서 읽으면서 재미있게 보는 듯 싶다 여행가지는 못하지만 책으로 보니 실감이 난다. 왠지 가을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요즘에 코로나 땜에 아무데도 가지도 못하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위안을 삼는 기분이다. 단 한번의 여행으로라도 꼭 가고 싶다. 내가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도 가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 뿐이다. 그래도 이렇게 책으로 볼수 있어서 만족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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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적을 보고 여행을 나서면 자못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여행지를 책으로 미리 느낀 감성이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책이 오래된 경우 여행 정보가 달라진 경우도 있다 그리고 정보로만 가득하다면 필요할 때 그 여행지 정보만 본다 여행 정보나 숙소 맛집 정보는 이미 블로그나 인스타 그램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겠지만 여행 관련 책을 꾸준히 읽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잘 알게 해 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작가님의 문장에 잠시 음미하듯 느끼는 것들이 여행을 나설 의지를 주기도 하고 그 문장과 사진들이 가본 여행지라면 좋았던 기억들을 소환한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