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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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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4학년이라 아직 교과로 한국사를 시작하진 않았지만 한국사 이야기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요~ 여러 한국사 책을 읽었는데 아무래도 아직 학업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재밌게 흥미위주의 책을 더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재밌밤 한국사 시리즈를 보고는 딱 이거다 싶었죠~^^   제가 받은 건 '남북국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를 다룬 2권이예요. 전체적인 시대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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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4학년이라 아직 교과로 한국사를 시작하진 않았지만 한국사 이야기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요~

여러 한국사 책을 읽었는데 아무래도 아직 학업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재밌게 흥미위주의 책을 더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재밌밤 한국사 시리즈를 보고는 딱 이거다 싶었죠~^^


 

제가 받은 건 '남북국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를 다룬 2권이예요.

전체적인 시대흐름에 따라 서술하였고 첫장에 연표로 굵직한 사건들을 나열해 놓았어요~

제목에서 질문을 하고 본문으로 답하는 형식이라 아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고 읽으니 더욱 보기가 쉬울 것 같았어요^^




 

딸아이는 읽기 시작하자마자 왜 제목이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지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성공이구나 싶었죠^^

그리곤 말그대로 재밌는지 단숨에 읽었는데요~

학습만화 보다는 글밥 책이라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가 많아서 좋았다고 해요. 그렇다고 글만 너무 많으면 읽기 싫어질 수 있는 있는데 중간중간 삽화와 사진이 있어 보기에도 좋고 이해도 더 잘 됐다고 하더라구요.

또, 같은 시대의 세계사를 같이 알려줘서 더욱 좋았다고 해요.


 

발해나 고려에 대한 역사이야기보단 아이가 재밌밤을 읽으며 좋았던 점과 특징 위주로 적어봤어요.

s****i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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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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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삼국을 통일한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통치하는 시대를 일컫는.. 남북극 시대에서 후삼국 시대를 거쳐.. 우리 민족의 통일 국가인 고려 시대까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한눈에 꿰뚫는 연표가 수록되어있어요.. 청소년 필독서 시리즈로 역사를 배우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나라가 통일과 분열을 거듭한 시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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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삼국을 통일한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통치하는 시대를 일컫는..

남북극 시대에서 후삼국 시대를 거쳐..

우리 민족의 통일 국가인 고려 시대까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한눈에 꿰뚫는 연표가 수록되어있어요..

청소년 필독서 시리즈로 역사를 배우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나라가 통일과 분열을 거듭한 시기였던 만큼..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사건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다양한 인물과 많은 흥미로운 사건들의 이야기로 역사의 흐름을 알아갈 수 있어요..


한 걸음 더..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때 세계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아이도 너무 재밌는 이야기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알아가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로 이해가 잘 되고 흐름을 알아 갈 수 있었다고해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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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남북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1-6권까지 한국사를 총망라한 책이 출간되었다. 역사의 큰흐름을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거란 기대들었다. 좋은 기회가 닿아 2권을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만나보게 되었다. 책을 펴자마자 먼저 연표가 눈에 띄었다. 한국사를 동양사와 서양사와 나란히 구성하여 전체 역사적 흐름유 한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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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

1-6권까지 한국사를 총망라한 책이 출간되었다.
역사의 큰흐름을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거란 기대들었다. 좋은 기회가 닿아 2권을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만나보게 되었다.

책을 펴자마자 먼저 연표가 눈에 띄었다. 한국사를 동양사와 서양사와 나란히 구성하여 전체 역사적 흐름유 한눈에 볼 수 있게끔 깔끔, 큼직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책을 읽으면 해당 부분을 찾아보며 활용하기 좋다. 또 자칫 세부 내용에 집중하느라 놓칠 수 있는 큰 역사의 흐름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책 제목답게 이야기 형식이라 역사공부라기 보다는 재미난 이야기책 읽듯이 책이 술술 넘어간다.

마침 얼마 전 휴가때 다녀온 경주 문무대왕릉 이야기가 첫 번째 이야기여서 더 반가웠다. 문무대왕릉 다녀오며 들른 감은사지 3층 석탑과 감은사 절 터 이야기는 '한 걸음 더'이란 형식으로 덧붙여져 있다.
( 주요 주제 플러스 '한 걸음 더'가 이어지는 구성이다.)

이 책은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의 큰 흐름을 따르되 각각 독립된 쳅터로 되어 있어서 발췌해서 읽을 수 있어 좋다.

초등학교2학년 아이는 직접 읽기에는 글자가 많다고 했지만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터라 부모가 읽고 이야기 들려주듯 대화하기 좋았고,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있어서 그림책 보듯이 같이 보았다.
초등 고학년 아아들은 부담없이 즐겁게 읽기 좋아 보였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고 어른이 보기에도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재밌는 책이다.

1-6권 모두 보고픈 매력적인 역사책을 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2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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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청소년필독서 역사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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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국사. 그래서 인지 저도 한국사에 요즘 푹 빠졌는데요. 대부분 아이들이 한국사를 어려워하면서 흥미를 많이 느끼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은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인데요.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는 한국사지만 오로지 역사를 암기만 하려다보니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한국사 중 어려워지는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알아보는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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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국사.

그래서 인지 저도 한국사에 요즘 푹 빠졌는데요.

대부분 아이들이 한국사를 어려워하면서 흥미를 많이 느끼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은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인데요.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는 한국사지만 오로지 역사를 암기만 하려다보니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한국사 중 어려워지는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알아보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를 읽어보았어요.

청소년 필독서로 각종 추천도서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고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이야기」 #재밌밤 입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는 시대별로 6편까지 제작되어 있어요.

1편 :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까지

2편 : 남북극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

3편 : 조선 시대 전기

4편 : 조선 시대 후기

5편 : 조선의 근대화와 열강의 침입

6편 : 일제 강점기에서 대한민국의 현재까지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대별로 함께 이해하는 흥미로운 구성

재밌어서 밤새있는 한국사 2번쨰 이야기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입니다.

제 2권은 삼국을 통일한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통치하는 시대를 일컫는 남북극 시대에서부터 시작하여

이후 후삼국 시대를 거쳐, 우리 민족의 진정한 통일 국가인 고려에 이르기까지 약 716년에 걸친 변화무쌍했던 시대의 이야기가 펼쳐져집니다.

 


현장 교사들이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한 시대별 주요 사건과 기록

교육 현장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한 '재미있는이야기역사모임'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역사의 큰 줄기를 이해시키고 살아있는 역사 현장속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자칫 재미없는 나열식 암기 과목으로 인식되곤 합니다. 재미있는이야기역사모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시대적 배경, 인과관계, 인간 심리가 얽힌 입체적인 역사로 사실에 대한 이해를 돕게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1장 : 통일 신라와 발해, 남북극 시대를 열다

2장 : 후삼국 시대, 통일 신라가 다시 분열되다

3장 : 고려, 우리 민족이 마침내 하나가 되다.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한눈에 꿰뚫는 연표 수록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읽는 연표가 있어서 그때 그때 시대별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한국사를 세계사의 큰 줄기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한국사의 각 시대가 갖고 있는 세계사적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연표만 잘 외우거나 기억해도 한국사 공부 어렵지 않죠!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이 펼쳐 내는 역사의 큰 그림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이야기는 질문으로 시작해 답하는 형태의 이야기의 책이예요.

책 중간중간 역사인물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면도 나와 아이가 내용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무엇보다 역사에 대한 질문이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고 흥미를 더 유발하게 되더라구요.

역사를 조금 잘 아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한 걸음 더」 로 교재에서 중요시 하는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줍니다.

구체적이면서도 명확한 설명을 통해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

기존 역사책에서 찾아보기 힘든 풍부한 사진과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는 역사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재미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교육 현장의 역사 교사들이 참여한 역사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오래된 역사 이야기를 들으면서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역사 인물들의 지혜와 통찰력등을 배우면서 한걸음 나아갈 것 같습니다.

역사가 지루한 아이들.

외우기 싫고 관심없어하던 아이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모두 우리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재미있게 역사를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5 202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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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추천 -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추천추천 -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내용보기
통일 신라 말기와 남북국, 고려 시대. 한국사를 공부했다면 이때가 혼란하면서도 흥미로운 시대라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틈새 공부로 한국사 공부 좀 다시 해야지...하다가 미루던 차에 < 한국사이야기2>를 만났다. 후후, 자고로 청소년 필독서라고 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좋다는 의미! 술술 읽히는 재미로 시간 순삭 당한 한국사 책이다.   .       "신라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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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라 말기와 남북국, 고려 시대. 한국사를 공부했다면 이때가 혼란하면서도 흥미로운 시대라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틈새 공부로 한국사 공부 좀 다시 해야지...하다가 미루던 차에 < 한국사이야기2>를 만났다. 후후, 자고로 청소년 필독서라고 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좋다는 의미! 술술 읽히는 재미로 시간 순삭 당한 한국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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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혼란은 진성 여왕 때부터 시작된 것은 아니다. 진성 여왕이 집권하기 이전에도 반란은 자주 발생했다. (p86)"


신라의 유명한 여왕이라고 하면 누가 먼저 떠오르는가? 드라마 < #선덕여왕 > 봤다면 당연히 선덕이 먼저일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진성 여왕이 정말 악녀였을지가 더 궁금해진다. 안 그래도 망해가는 신라. 이런 신라에 불꽃을 제대로 터트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진성 여왕님이시다. 신라 세 번째 여왕으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나쁜 왕으로 기록하고 있다. 해야할 정사는 돌보지 않고 문란한 여성이였다는 게 오늘날의 기록.. 신라 말기에 나타난 정치적 혼란과 분열은 여러 남자들을 가가이하느라 정치에 신경 쓰지 않으 진성 여왕 때문이라고....하지만 정말 악녀라고 하기엔 미심쩍은 부분도 많다. <한국사 이야기>는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준다. 다 망해가는 나라에서 왕이 무슨 힘이 있었을까...;; 역사는 언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괘도를 달리하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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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이미 지나건 과거의 사실이지만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역사를 공부하며 이러한 해답과 교훈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p296)"


이 책은 [제1장_통일 신라와 발해, 남북국 시대를 열다 ~ 제2장_후삼국 시대, 통일 신사가 다시 분열되다, 제3장_이루 민족이 마침내 하나가 되다]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시대사로 쭉 이어진다. 나아가 각 장 마다 한 테마를 읽기 전에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실제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쉴 틈 없는 재미로 풀어낸다. 위에 언급한 진성 여왕 이야기 외에도 최치원이 신라에서 성공하지 못한 이야기, 통일 신라가 셋으로 나뉜 이야기, 고려 시대에 왕보다 힘이 강했던 이자겸의 이야기, 묘처이 수도를 옮기려 했던 이야기,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야기까지... 한 권에 다 담기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 재밌고 집약적으로 잘 담다니.. 감탄하는 재미도 있었다. 총 6권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다른 책들도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특히 격동의 현대사가 담긴 6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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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한줄]
- p42
일본이 국호를 '일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어떤 사람들은 신라의 삼국 통일 과정에서 백제가 망한 후 백제 사람들이 대거 일본으로 이동했는데, 그들에 의해 일본이라는 국호가 정해졌다고 주장한다.


- p229
만적은 고려 무신 정권의 최고 집권자 최충헌의 노비였다. 만적은 1198년 동료 노비들에게 함께 "장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으랴. 때가 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라며 반란을 준비했다.


- p279
조선 태종 때 최무선이 이룬 업적은 다시금 인정되어 그 아들이 높은 관직에 오르면서 최무선의 기술은 조선 시대의 화기 발달로 이어졌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m 202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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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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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에서 부터 고려시대까지 한국사를 다룬 책으로 첫장에 등장하는 시대는 통일신라와 발해이다. 삼국통일을 한 문무왕의 무덤.. 문무왕은 왜 무덤을 바다에 만들었을까? 란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전세계에서 유일한 해상무덤으로 문무왕이 집권하는 동안 단 하루도 마음편히 잠든 날이 없다한다. 여러가지 이유 중 왜구로 인한 피해로 여러차례 소탕하였으나 깨끗하게 소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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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에서 부터 고려시대까지 한국사를 다룬 책으로 첫장에 등장하는 시대는 통일신라와 발해이다. 삼국통일을 한 문무왕의 무덤.. 문무왕은 왜 무덤을 바다에 만들었을까? 란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전세계에서 유일한 해상무덤으로 문무왕이 집권하는 동안 단 하루도 마음편히 잠든 날이 없다한다. 여러가지 이유 중 왜구로 인한 피해로 여러차례 소탕하였으나 깨끗하게 소탕하지 못한 점이 마음에 걸려 동해의 용이 되어 왜구의 침입을 막겠다는 유언을 남겼다한다. 더불어 아들인 신문왕을 지키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고 하는데.. 무덤이 생긴 이후 왕권이 강화되고 왜구의 침입도 줄었다한다.
이와같이 질문을 주고 그 시대의 역사 그리고 그 이후의 역사까지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표현 해주며 더나아가 그시대의 세계는 이라는 제목으로 세계사도 옅볼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내용 그 내용에 따른 사진까지 있어 지루할틈이 없는 책으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5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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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역사를 재미있게 쓴 역사책이라는 점에서 일단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우리 배우는 일반 역사서는 시대순이나 중요한 부분을 암기하기 위해 중요사건, 시간별로 엮다보니 앞뒤가 잘 연결되지 않아 너무 재미없거나 무조건 외어야 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본인또한 이러한 역사서가 재미가 없어 학상시절엔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만 남아있고 내용은 거의 남아있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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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역사를 재미있게 쓴 역사책이라는 점에서 일단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우리 배우는 일반 역사서는 시대순이나 중요한 부분을 암기하기 위해 중요사건, 시간별로 엮다보니 앞뒤가 잘 연결되지 않아 너무 재미없거나 무조건 외어야 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본인또한 이러한 역사서가 재미가 없어 학상시절엔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만 남아있고 내용은 거의 남아있지 아니하다. 오히려 한동안 인기였던 사극드라마에 빠져서 보다보니 그때 더 역사공부가 된듯 하다. 하지만 이런 드라마는 각본상 연출과 왜곡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다면 우리는 역사책을 읽어보아야만 한다.

 

요즘에는 이렇게 재밌는 방식의 책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사실 스토리텔링 방식의 전개는 현대사회에선 트렌드이다. 지금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다. 그 스토리텔링에 의미가 가치가 부여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이 역사책은 재미있게 쓰여졌다. 단점이라면 이렇게 스토리텔링으로 엮다보면 시대별 구분이 힘들수 있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 이게 어느시대인지 헷갈리기 쉽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을 출판사도 눈치챘나 보다. 센스가 있다.


 

이 부록하나에 나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지 재미로 읽는 역사서가 아닌 학습적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중에 시험에도 도움이 될거 같은 느낌이다. 

대략 300여페이지의 분량에 올칼라이다. 삽화 및 사진이 적절하게 적용되어 있어 정보를 더해주며 읽기편한 글자체와 크기로 가독성이 좋다. 그동안 역사서는 지루하고 재미없고 외우기 짜증나서 덮어두었던 사람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좀더 우리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재미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본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조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9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끝까지 읽은 한국사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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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이야기 1,2 리뷰할 책을 받고도 과연 내가 책제목처럼 재밌어서 밤샐수 있을까 걱정했을 만큼 나는 역사에 흥미를 느낀 전례가 없었다. 여기저기 유적지 가는 것도 좋아하고 오늘의 내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살아가고 싶어 역사를 잘 알고 즐기고픈 마음은 늘 굴뚝같았지만, 늘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술술 잘 넘어가 신기했다. 다행히(?) 밤은 안 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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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이야기 1,2
리뷰할 책을 받고도 과연 내가 책제목처럼 재밌어서 밤샐수 있을까 걱정했을 만큼 나는 역사에 흥미를 느낀 전례가 없었다. 여기저기 유적지 가는 것도 좋아하고 오늘의 내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살아가고 싶어 역사를 잘 알고 즐기고픈 마음은 늘 굴뚝같았지만, 늘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술술 잘 넘어가 신기했다. 다행히(?) 밤은 안 샜지만 후루룩~ 지난 주말 1,2 권 무려 두권을 다 읽었다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진 이유는 아마 서사적 사건 나열이 아니라 주요 사건에 독자가 궁금하게끔 유도하듯 이야기를 풀어낸 방식 덕분인 것 같다.
예전 국사책에선 중요한 사건들을 발생년도, 순서랑 연결해 암기하기 바빴는데.. 내겐 어려운 학문 딱 그것이었던 역사가. 이 책에서는 스토리들로 느껴져, 책을 보다 덮지 못하고 ‘아 궁금해,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하며 계속 읽고 있는 나 자신 재미있네.

피곤해 그만 덮으려다가도 그다음 질문에 뭐지? 하고 한챕터 더, 더.. 우영우 보듯 쉽고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ex. 가야에서는 왜 여자가 군인이 되어 전쟁에 나갔을까,
제너럴 계백은 왜 가족을 모두 죽인 후 전쟁에 나간 걸까 등등

또, 삽화가 넘 귀엽다. 선덕여왕 어린시절 삽화를 보니 내가 어릴 때 읽었던 위인전에서 아기 선덕여왕의 향기없는 꽃 일화가 떠올라 신기했다. 인물들과 이야기가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고, 그러면서도 유치하진 않아, 어른이기 읽기 딱 좋다.

‘역사 =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 이란 오랜 이미지는 솔직히 마음에 아직 남아있지만, 역알못인 내가 술술 페이지를 넘기며 읽은 것 자체가 기념비적이다.
다음 책인 "조선시대 전기" 책도 읽고 싶어졌다. 이래서 이 책을 밤새며 읽게되는 걸까!




l********r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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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사에서 어려워하면서 그다지 흥미를 많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 석기 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일 것이다. 복잡하지는 않지만 너무 과거인데다 결정적으로 알아야 하는 국가가 동시에 여러 나라가 존재하다 보니 각 나라가 지닌 풍습과 제도를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알고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역사를 암기하려고만 하다 보니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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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사에서 어려워하면서 그다지 흥미를 많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 석기 시대부터 삼국 시대까지일 것이다. 복잡하지는 않지만 너무 과거인데다 결정적으로 알아야 하는 국가가 동시에 여러 나라가 존재하다 보니 각 나라가 지닌 풍습과 제도를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알고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역사를 암기하려고만 하다 보니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1』에서는 이 부분이 너무도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어 웬만한 소설책 읽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읽어낼 수 있었다. 한국사의 첫 관문인 삼국 시대를 넘어서 기쁜 마음으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를 펼쳤다.

 

 

신라의 역사 전체 기간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을 꼽자면 김유신, 이차돈, 장보고 등과 함께 해골물 일화로 유명한 원효 대사가 열 손가락 안에 꼽힐 것이다. 원효 대사의 이러한 일화는 유명하지만, 그 앞뒤 상황은 비교적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다.

원효 대사는 해골바가지에 담긴 물을 마시게 되기 전, 의상 대사와 함께 당나라로 유학을 가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골바가지에 담긴 물을 통해 깨달음은 바깥으로부터 얻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 있는 것임을 깨닫고 유학을 포기하였다고 한다.

 

그 후 원효 대사는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생활하며 대중들에게 불교의 교리를 널리 알리며 모두가 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구절 또한 원효대사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다.

이에 반하여 의상 대사는 홀로 유학을 떠나 당나라에서 화엄종의 대표인 지엄 스님에게 화엄종을 배웠으나 후에는 지엄 스님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이후 신라로 돌아와 화엄종을 전파하는 데 힘을 썼다. 또한 불교의 교리를 알아야지만 극락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석하며 불교의 대중화에 힘을 기울였다.

 

이 둘은 서로 차이점은 있지만, 모두 이전의 불교에서 중시한 교리와 형식이 아닌 깨달음과 마음가짐을 중시하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의 노력으로 인해 불교는 사람들의 삶에 녹아들 수 있게 되었다.

 

 

위화도 회군은 한국사에서 가장 큰 획을 그은 사건들 중 하나이다.

이 배경에는 명나라의 급성장이 있었는데, 원나라를 몰아내며 성장한 명나라는 고려에 명나라를 섬기고 철령 이북 지역을 넘길 것 등을 요구하였다. 이에 우왕과 최영 장군은 반발하며 요동 정벌을 계획하였다.

이성계 장군은 사불가론을 내세우면서 명나라와의 화친을 주장하였으나 결국 총책임자로서 요동 정벌에 나서게 되었다. 하지만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우왕을 몰아내었는데 이것이 바로 위화도 회군이다.

이후 이성계는 창왕을 내세웠다가 이후 공양왕에게 왕위를 양위 받는 형식으로 왕이 되어 조선을 건국하였다.

 

 

이 외에도 '최치원은 왜 신라에서 성공하지 못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뛰어난 문장가이자 역사상 찾아보기 드문 천재이고 당나라에서 인정을 받았던 최치원이 모국 신라에서는 실력을 발휘할 수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하며 당시 시대 상황을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모델이기도 한 왕소 즉 광종이 '왜 포악한 왕이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는 남북국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 고려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어렵다는 생각조차 무색하게 필요한 내용들을 역사라는 본질의 큰 흐름 속에서 옛이야기를 풀어내듯 전부 이야기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역사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어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5 202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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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 남북극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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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면 까먹는 한국사, 이야기를 통해 흐름을 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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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 6권을 읽어주면 끝!!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2 책은 아이도 재밌게 읽었지만 저도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문무왕은 왜 무덤을 바다에 만들었을까?와 같이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수록되 있어서 쭉 읽게되더라구요

고려시대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다른 시대보다 우선적으로 읽어봤어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한 눈에 꿰뚫는 연표가 수록되 있어요

책을 읽고나서 보니 간략하게 정리된 내용이 한 눈에 잘 들어오네요

질문으로 시작해 답하는 형태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태에요

책을 읽으면서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의 역사에 대해 정말 아는것이 없었구나

내가 이 시대에 대해 궁금한게 꽤 많았었구나라는걸 알게됬어요

재밌어서 방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책을 읽지않았으면 알지 못했을지도 모를 내용들도 있어서 읽고나니 역사지식이 많이 채워진 느낌이에요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면 필수로 읽어주면 좋을 책이네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책은 내용들이 장황하지 않고 필요한 역사지식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어서 더 읽게 되는거 같아요

궁금했던 내용만 찾아 읽을 수있는 것도 좋구요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들이 끝까지 잘 읽을 수있었던 것도 뒤에 어떤 질문이 나올지 궁금해서 쭉 읽게 된거 같아요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과 그림들이 중간중간에 수록되있어요

사진자료들과 그림들로 관련내용들을 좀 더 오래 기억할 수있게 해주고 쉽게 이해할 수있게 해줘서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저도 읽으면서 고증된 사진들과 자료들을 보니 더 이해가 잘되네요

저는 한 걸음더를 읽으면서 알게되는 한국사 지식이 흥미로웠어요

부연설명같은 부분인데 야사와 같은 내용들도 있어서 재밌었어요

한 걸음 더를 통해 최승로의 시무 28조와 같은것도 알게 됬고 인종 완비의 선택을 읽고는 좀 안타까웠어요

어떤선택을 해도 인종 왕비는 행복할 수없었긴 했네요

아버지냐, 남편이냐..

관련 시대의 세계사를 시대별로 함께 이해할 수있도록 구성해논 것도 흥미로웠어요

한국사를 읽으면서 세계사까지

짧게 나마 설명되어있는 세계사를 읽으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게되고 세계사 지식도 쌓게 되서 좋아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책은 읽으면서 알게되는 내용들이 많아 좋고 재밌어서 술술 읽게되는 책이라 좋아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남북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 책을 읽고나니 시리즈의 다른 시대도 궁금하네요

아이와 같이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우아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c****o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